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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실험동물 느낌” 주장 왜? 2017-08-30 09:54:14
증인석에서 진술하는 동안 오른쪽 피고인석에 앉은 채 가끔 고개를 떨굴 뿐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심신 미약 상태에서 우발적 범행을 했다고 주장한 A양은 "(범행이) 계획적이었다는 점을 인정해서 형을 더 받게 되더라도 적어도 진실을 다 말했기 때문에 억울한 게 없다"며 계획된 범행임을 인정하기도 했다....
'8살 초등생 살해' 주범…"공범이 신체 소장하려 범행 지시" 2017-08-29 19:32:33
공범 B양은 A양이 증인석에서 말하는 동안 오른쪽 피고인석에 앉은 채 가끔 고개를 떨굴 뿐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심신 미약 상태에서 우발적 범행을 했다고 주장한 A양은 "(범행이) 계획적이었다는 점을 인정해서 형을 더 받게 되더라도 적어도 진실을 다 말했기 때문에 억울한 게 없다"며 계획된 범행임을...
이재용 적극 답변, 5시간 마라톤 피고인 신문…내일 재개(종합2보) 2017-08-02 23:39:56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함께 기소된 피고인들 가운데 마지막 순서였다. 구속 상태지만 매번 사복을 입고 나온 이 부회장은 이날도 흰색 와이셔츠에 정장 차림으로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재판부가 "불리한 내용은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진술 거부권을 고지하자 "네"라고 답하며 가볍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공동...
이재용, 긴장감 속 적극적인 답변…"다시 질문" 요청도(종합) 2017-08-02 18:03:05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함께 기소된 피고인들 가운데 마지막 순서였다. 구속 상태지만 매번 사복을 입고 나온 이 부회장은 이날도 흰색 와이셔츠에 정장 차림으로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재판부가 "불리한 내용은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진술 거부권을 고지하자 "네"라고 답하며 가볍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이날...
넉달만에 진술 이재용 "삼성전자 일을 해왔다…미전실 소속아냐" 2017-08-02 17:07:19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함께 기소된 피고인들 가운데 마지막 순서였다. 구속 상태지만 매번 사복을 입고 나온 이 부회장은 이날도 흰색 와이셔츠에 정장 차림으로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재판부가 "불리한 내용은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진술 거부권을 고지하자 "네"라고 답하며 가볍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이날...
재판 태도 불량 법정 구속된 '성악가' 징역 2년 구형 2017-07-30 14:03:54
이 모(35) 씨에 대한 증인 신문 진행 과정에서 증인석에 나온 이 씨를 향해 웃거나 "나도 피해자다"라는 주장을 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재판부는 "장씨가 터무니없는 이유로 지속해 혐의를 부인하고 '돈을 갚겠다'고 큰소리만 칠 뿐, 변제 능력도 없어 보인다"며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즉각 법정 구속했다. 장...
안종범 부인 "박채윤 돈 내가 썼다.. 호의라고 생각" 눈물 2017-07-12 22:20:30
"내가 미쳤던 것 같다"고 자책했다. 명품 가방은 박씨가 경비실에 맡겨두고 `출장을 가서 하나 샀으니 그냥 쓰시라`고 해서 받았다고 했다. 채씨는 특검 조사에서는 `호의라고 생각했지 불법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이날 증인석에 선 채씨는 피고인석에 앉은 안 전 수석의 혐의와 관련된 질문이 계속...
안종범 부인의 눈물…"내가 미쳤나 보다…돈에 욕심나 썼다" 2017-07-12 20:05:05
증인석에 선 채씨는 피고인석에 앉은 안 전 수석의 혐의와 관련된 질문이 계속 이어지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채씨에 앞서 증인으로 나온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김 원장의 중동 진출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경제수석 자리에서 물러난 것으로 생각한다고 증언했다. 조 전 수석은 "김영재 성형외과 중동 진출 건을...
이재용 "죄송합니다, 거부합니다" 반복…10분만에 신문 끝나 2017-07-10 18:07:56
이 부회장이 증인석에 앉은 시점부터 법정을 떠날 때까지 15분가량 걸렸다. 증인 선서를 하고 재판장이 선서 의무를 고지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실제 신문에 걸린 시간은 10분 남짓이었다. 삼성 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과 장충기 전 차장의 신문이 이어졌으나 마찬가지로 증언을 거부하면서 각각 10분가량 진행됐다. 오후...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 측 "소년법 적용받아야 하니 생일 지나기 전 재판 끝내자" 2017-07-07 14:10:42
살인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박양 앞 증인석에서 "시신 일부도 박양이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고 말했다.이날 박양은 발언을 신청하고 "김양이 원래부터 다중인격이 있었다는 증거를 에버노트에 저장해뒀다. 김양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해 이날 재판에서 이를 증거로 채택할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