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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첫 포토라인…"계엄 사과할 생각 있냐" 질문에 '침묵' [영상] 2025-05-12 09:57:10
넥타이 차림이었던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를 사과할 생각이 있는가', '군부 정권 이후 계엄을 선포한 헌정사상 첫 대통령이었는데 아직 스스로 자유민주주의자라 생각하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은 '전국에 선거가 없는 해에 대선을 치르게 됐는데 전...
홍준표, 마지막 문 닫고 퇴장…정치 떠나 시민의 삶으로 2025-05-02 15:37:34
29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2차 경선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한 직후 "이번 대선에서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정계 은퇴와 탈당을 선언했다. 다음날인 30일 오전에는 배우자 이순삼 여사를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국민의힘 탈당계를 제출하며 당과의 오랜 인연을 마무리 지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홍준표, 국민의힘 탈당계 제출…"정계 머물 명분 없어" 2025-04-30 16:37:35
전 시장의 배우자인 이순삼 여사를 포함한 가족들도 이날 함께 탈당계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홍 전 시장의 주소지는 대구로 등록돼 있어, 탈당 절차는 대구시당이 중앙당과 논의해 결정할 방침이다. 홍 전 시장은 전날 2차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뒤 연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 정치 안 하겠다"고 말하며 정계 은퇴를...
홍준표 "노무현처럼 막판 뒤집기…국민만 보고 가겠다" 2025-04-28 10:46:54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며 "정치적 반대편에서 노무현 저격수 노릇을 한 것에 대해 양해해 달라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사(설령)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대통령이 되지 못하더라도 내 인생 실패한 인생은 아닐 것"이라며 "그래도 나는 내 길을 간다, 국민들만 보고 간다"고...
한동훈 "洪, 보수 품격 떨어뜨려" vs 홍준표 "왜 尹 배신했나" 2025-04-25 18:31:55
재차 '당원 게시판 논란'을 꺼내며 "당원 게시판에 윤 전 대통령 내외를 원색 비난한 글이 게재됐다. 한 후보 가족이 범인인가 아닌가 대답해보시라"고 압박했다. 그러자 한 후보는 "아직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성역이라고 생각하느냐? 당원 익명게시판에 대통령 부부와 당 대표를 비판하면 안...
金 "계엄·대선, 한동훈 책임"…韓 "尹 잘못 왜 막지 않았나" 2025-04-24 17:59:05
또 “(김건희 여사 문제 등에) 김 후보를 비롯한 여러분이 나서서 잘못을 막으려고 노력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대통령의 잘못을 바로잡으려 한 게 저밖에 없어서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진 김 후보와 안 후보 간 토론에서도 탄핵과 관련한 공방이 벌어졌다. 안 후보는 “보수의 진짜 책임은 과거의 실책을...
한동훈 "아버지가 계엄했어도 막았을 것" vs 김문수 "韓, 조기대선 책임" 2025-04-24 16:41:30
"김건희 여사 문제 등 대통령이 잘 못 나가는 길을 걸었을 때 남들이 가만히 있어도, 아부·아첨하지 않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배신자라고 부르냐. 김 후보를 비롯한 여러분이 나서서 잘못을 막으려고 노력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는 오히려 대통령의 잘못을 바로잡으려 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의혹 검찰 고발…도이치공범·김건희는 빠져(종합) 2025-04-23 19:06:00
차 정례회의에서 삼부토건 전·현 실질사주와 대표이사 등 10여명을 해외 재건사업 추진과 관련한 자본시장법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고발 대상에 도이치모터스[067990] 주가조작 의혹의 주요 인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명예훼손' 진혜원 검사 2심도 무죄 2025-04-16 16:11:36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 모르겠네요"라며 김 여사를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글 말미엔 '매춘부'(Prostitute)를 연상케 하는 영어 단어 'Prosetitute'를 올리기도 했다. 또 진 검사는 2021년 3~4월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부지 특혜 의혹과...
'파면' 일주일 만에 한남동 떠난 尹…서초동 사저 복귀 [종합] 2025-04-11 18:30:21
관저 앞에서 차에서 내려 지지자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는 등 인사한 뒤 다시 경호 차량에 올랐다. 윤 전 대통령은 관저에서 출발하기 전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등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 참모진과 별도로 인사를 나눴고, 이날 관저에는 대통령실 직원 200여 명이 찾아와 윤 전 대통령을 환송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