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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사흘째 약세…올해 마지막 날 대체로 맑음 [모닝브리핑] 2025-12-31 06:53:43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은 대부분 -5도 이하(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중심 -10도 이하)로 추울 전망입니다. 낮 기온은 -5∼5도로 예보됐습니다. 전라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남권 남부에는 아침까지, 제주도 산지에는 오후 한때 0...
'투자의 전설'은 달랐다…떠나는 버핏이 남긴 '다섯 가지 조언' 2025-12-31 00:35:01
언제나 가치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특히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가득찬 금융 시장에서 침착을 유지하는 기질은 더 가치가 높다. 변치 않는 교훈: 시장에 지능은 흔하지만 감정 조절 능력은 드물다. 출처 : 마켓워치 다시 한 번 투자의 교훈을 정리하면, ?...
서울 체감 -14도…올해 마지막 날 전국 '꽁꽁' 2025-12-30 18:03:05
-15도 내외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31일과 1월 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 어렵지 않겠다. 다만 31일 충남서해안·호남·제주, 1일 호남에는 구름이 많아 변수가 될 수 있다. 찬 공기가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며 만들어진 구름대로 인해 서해안과 제주, 울릉도·독도 등 일부 해상 지역에서는...
2025년 마지막 날 '강추위'…서울 체감 -14도 2025-12-30 17:43:16
전망이다. 찬 공기가 바다 위를 지나며 형성된 구름대로 서해안과 제주 울릉도 독도에서는 일출·일몰이 가려질 가능성도 있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강풍과 함께 1∼4m의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고 31일에는 서해 남부 남쪽 먼바다 제주해상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한파 경보 '주의' 격상 2025-12-30 16:25:14
9시부터 발효된다. 기상청은 상층의 찬 공기 유입으로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최저기온은 31일 -13도∼-1도, 새해 1·2일에는 -16도∼-5도로 전망된다. 다음 달 1일 밤부터 2일까지는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변요한·정유미 캐스팅 하고도…영화 '숨 가쁜 연애' 엎어진 이유 2025-12-30 16:20:52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주목받은 김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으로 알려지며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연기파 배우 변요한과 정유미가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김 감독에 따르면 이 작품은 2020년 7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개봉이 마무리될 무렵 오리지널 각본으로...
“꿈을 향한 질주”, 조웅래 나눔재단 체육 꿈나무에 희망 전달 2025-12-30 14:08:19
힘찬 발걸음이 체육 꿈나무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질주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나의 건강한 두 다리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채의식’을 가지고 쉼 없이 달리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웅래나눔재단은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이 1999년 설립한...
내일 더 춥다…연말연시 '최강 한파' 2025-12-30 12:19:53
약 5㎞의 대기 상층에는 -40∼-30도의 매우 찬 공기가 자리했다. 이 찬 공기가 새해 첫날과 그 이튿날 남쪽으로 깊숙이 내려오고, 이에 우리나라 서쪽에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그 가장자리를 타고 지상에 북서풍이 거세게 불어 매우 춥겠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아침 기온은 영하 13∼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가득 찬 현장이었다. '합창의 밤'을 공연 타이틀로 내건 잔나비는 공연장을 연말 분위기로 꾸몄다. 노을빛 조명 아래 고즈넉하지만, 화려한 샹들리에가 빛나는 공간. 따뜻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뚫고 '테이크 미 홈, 컨트리 로드(Take Me Home, Country Road)', 엘비스 코스텔로의 '쉬(She)',...
'2030 여성 인생책' 양귀자의 '모순' 이전에 이 소설이 있었다 2025-12-30 10:46:10
부인은 '혼기가 찬' 첫째 제인과 까칠한 엘리자베스의 신랑감을 찾느라 고민이 깊습니다. 그러던 중에 젊고 부유한 신사 찰스 빙리가 옆마을 네더필드에 이사 오자 온 마을이 술렁이죠.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는 딸을 둔 가문들의 은근한 구애 대상이 됩니다. 작품의 배경은 19세기 영국. 여성의 청혼 거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