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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한시 완화 카드' 꺼냈지만…전기료 누진제 수술은 미뤄…'불씨' 여전 2016-08-10 17:28:00
고조되고 있어 손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지난 10여년간 인상률이 산업용은 76.2%였지만 주택용은 11.4%에 그쳤다”며 “다른 나라에 비해 산업용 대비 주거용 전기료가 저렴한 편이어서 산업용 전기료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주장은 오해”...
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요지부동 “요금폭탄 과장..잘 쓰면 된다?” 2016-08-10 02:35:30
개편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9일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주택용 요금은 지금도 원가 이하로 공급하고 있다”며 “전력 대란 위기가 현존하는 상황에서 누진제를 완화해 전기를 더 쓰게 하는 구조로 갈 수는 없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4인 도시 가구의 봄·가을...
누진제 완화가 '부자감세'라는 정부 2016-08-09 19:59:34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자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마이크를 잡았다.채 실장은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누진제 완화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누진제 최고구간인 6단계(501㎾ 이상, 누진율 11.7배)를 적용받는 가구 비중은 냉방 수요가 많은 작년 8월에도 4%에...
정부 "누진제 개편 어렵다··부자감세·電力대란 우려 때문" 2016-08-09 14:21:31
상황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날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주택용 요금은 지금도 원가 이하로 공급하고 있다"고 전제, "전력 대란 위기가 현존하는 상황에서 누진제를 완화해 전기를 더 쓰게 하는 구조로 갈 수는 없다"고 정부 방침을 분명히 했다. ...
정부 "전력대란 우려…누진제 개편 어렵다" 2016-08-09 14:21:21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9일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택용 요금은 지금도 원가 이하로 공급하고 있다"며 "전력 대란 위기가 현존하는 상황에서 여름철 전력수요를 낮추려면 누진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여름철까지 전력을 많이...
11일부터 `개문 냉방영업`에 최대 300만원 과태료 2016-08-09 12:39:36
때문이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9일 세종청사 브리핑에서 "전력수요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예비력이 급락함에 따라 개문 냉방영업에 대해 본격적으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며 "오늘부터 관련 사업장에 경고를 할 계획이며 공고 절차가 마무리되는 11일부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공공기관 개편> "에너지 공공기관 상장, 민영화 아니다" 2016-06-14 08:30:34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협력해 코리아 원팀을 구성해 투자한다는 뜻이다. -- 석탄 가격 현실화로 연탄 가격 인상되면 서민 부담이 예상되는데. ▲ (노 재정관리관) 정부는 현재 저소득층 가정당 20만원 가량 연탄 소비에 대한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석탄·연탄 가격을...
<공공기관 개편> 한전 독점 전력시장, 민간 개방 확대된다 2016-06-14 08:30:16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우리나라의 전기요금은 OECD와 비교하면 주택용은 60%, 산업용은 80% 수준으로 상당히 낮은 편"이라며 "이번개편은 전기요금 인하가 목적이 아니라 에너지신산업 사업자들이 시장에 신속하게진입할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가스공사가 94%를 독점하고...
<공공기관 개편> 말많던 해외자원개발 '핵심만 건진다' 2016-06-14 08:30:14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번 구조조정안은 민간부문 활성화를통해 국가 자원개발의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국가 차원의 자원개발총역량은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한전이 호주 등 4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연탄·우라늄 등 발전원료해외개발 사업도 폐지하기로 했다. 이와...
<공공기관 개편> '눈덩이손실' 석탄공사에 메스…"노사합의 전제" 2016-06-14 08:30:11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등 8만여 가구에 16만9천원씩 연탄 쿠폰을 지급하고 있는데 가격이 인상되는 분만큼 쿠폰에 반영해 서민의 부담을 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사의 구조조정에 석탄공사 노조가 강력하게 반발하는 점도 풀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