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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라오스서도 희토류 채굴한다" 2022-01-27 13:03:36
전세계에서 매장량이 가장 많다. 하지만 중(重)희토류의 경우 미얀마산 수입 의존도도 상당하다. 중희토류는 경(輕)희토류보다 더 가치가 높으며 산업에서 더욱 요긴하게 쓰인다. 중국은 지난해 12월 초 중국 쿤밍에서부터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까지 1035㎞를 평균 시속 160㎞로 운행하는 고속철도를 지었다. 이를 통해...
"중국, 고속철 연결 라오스서도 희토류 채굴한다" 2022-01-27 12:35:26
한다"고 거론한 바 있다. 중국은 지난해 12월 초 중국 쿤밍에서부터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까지 1천35㎞를 평균 시속 160㎞로 운행하는 고속철도를 건설했다. 중국은 라오스는 물론 태국 방콕을 지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범아시아 철도 연결을 일대일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south@yna.co.kr (끝)...
中 국유기업 '부동산 소방수'로 본격 투입…부실사업 속속 인수 2022-01-25 12:53:33
우쾅(五鑛)그룹 산하 우쾅신탁은 윈난성 쿤밍(昆明)과 광둥성 포산(佛山)의 헝다 계열사 한 곳씩을 인수했다. 이어 장쑤성 쉬저우(徐州), 산둥성 옌타이(煙台) 등지에서도 중국 국유기업들이 나서 헝다의 부동산 프로젝트를 이수한 사례들이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중국이 경기 급랭을 막기 위해 규제를 일부 완화해 부동산...
중국 부실자산 처리 전문 국유기업 임원, 헝다 이사로 투입 2022-01-24 10:36:07
중앙 국유기업인 우쾅(五鑛)그룹 산하 우쾅신탁이 최근 윈난성 쿤밍(昆明)과 광둥성 포산(佛山)의 헝다 계열사 한 곳씩을 인수한 것을 시작으로 장쑤성 쉬저우(徐州), 산둥성 옌타이(煙台) 등지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제일재경이 전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도 산악지대서 2차 대전 때 실종된 수송기 잔해 발견 2022-01-22 12:04:04
남부 쿤밍(昆明)에서 13명을 태우고 이동하다가 실종됐다. 추락 원인은 악천후로 추정됐다. 쿨러스는 이 수송기 탑승자 아들의 요청으로 이번 작업을 시작했다. 그는 잔해의 꼬리 부분에 있는 등록번호를 통해 이 수송기가 77년 전 C-46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쿨러스는 해당 수송기는 당시 그냥...
중국 국유기업, 헝다 일부 프로젝트 인수…유사사례 이어질 듯 2022-01-18 11:30:39
신탁사, 쿤밍·포산 프로젝트 회사 인수…"사회적 책임 이행"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중국의 한 국유기업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진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일부 지방 건설 프로젝트를 직접 인수했다. 중국 당국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사실상 3연임을 확정할 올해...
태국, '일대일로' 중국-라오스 철도 연결에 속도 낸다 2022-01-18 11:21:41
개통된 중국-라오스간 철도는 중국 쿤밍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까지 1천35㎞를 연결한 것으로, 평균 시속 160㎞로 운행한다. 중국은 개통 당시 라오스는 물론 태국, 캄보디아까지 연결되는 육로 운송 통로를 확보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중국은 라오스는 물론 태국 방콕을 지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범아시아...
중국 가난한 시골 초등학교 우등상 상품은 새끼돼지 2022-01-11 12:14:03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이량(宜良) 현의 샹양 초등학교는 지난주 우등상을 받는 학생 20명에게 무게가 5∼10㎏ 나가는 새끼 돼지를 상품으로 수여했다. 새끼 돼지들은 상하이 샹우공공복지기금이 후원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독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이다. 학교 측은...
중국 올해 열차이용객 30억명 돌파 예상…작년보다 20% 증가 2022-01-05 17:09:46
2035년까지 20만㎞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윈난(雲南)성 쿤밍(昆明)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잇는 중국-라오스 철도(1천35㎞)를 작년 12월 개통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를 잇는 철도 건설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중국-라오스 철도는 개통 한 달 만에 승객 67만명, 화물 17만t을 운송하며 양국 인적, 물적 교류를 주도하고 ...
일대일로 상징 '중국·라오스 철도' 개통 20일만에 40만명 돌파 2021-12-23 15:18:22
중국어를 구사해 불편함이 없었다"고 전했다. 쿤밍과 비엔티안까지 1천35㎞를 연결한 이 철도는 평균 시속 160㎞로 운행한다. 쿤밍에서 비엔타이까지 소요시간은 10시간이다.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과 라오스의 물류 중심국 전환 정책이 맞물려 2016년 착공해 총 60억 달러(약 7조1천억원)를 투입해 지난 3일 개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