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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안전하게 졸업하고 싶다” 순수학문 전공자들의 절규 2020-05-26 18:17:00
이것저것 해보는 학우들이 많다”고 말했다. △동국대 철학과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떡볶이집. 배달의민족 ‘쏘크라테스떡볶이’ 가게 설명 캡처. △숭실대 철학과 출신 선바(김선우). 대한민국의 유튜버이자,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 ‘철학과 가신다고요?’ 캡처 화면) 대학과 순수학문의...
길고양이를 위해 뭉친 고대생들 ‘캠퍼스 길냥이 수호대 KU랑냥이 서포터즈’ 2020-05-21 17:24:00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 계정은 학우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아이들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든 계정입니다. 아이들을 홍보하고, 고양이 용품 서포터즈를 신청하며 아이들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포터즈 회장을 맡으신 김지우님, 그리고 온라인 부회장을 맡으신 김지혜님이 관리하면서 애용이와...
수성대학교, 실습 대면 수업 첫 실시 2020-05-11 16:04:58
후 첫 등교여서 너무 설렜다”며 “교수님과 학우들 얼굴을 마주 보며 빵 만드는 기초 실습을 해, 수업 집중도가 훨씬 좋았다”고 말했다. ‘드론 정비 실습’ 수업에 참여한 드론기계과 2학년 김희주학생도 “이론 위주의 온라인 강의만 듣다가 직접 드론을 만지며 수업할 수 있어 좋았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해결...
'얼굴'로, '콘텐츠'로 알리는 대학 '홍보대사'가 되려면? 2020-04-14 16:19:00
학우들이 공감한 내용이었으니 다른 콘텐츠들의 비해 호응이 좋았겠죠.(웃음) 주제를 잘 정해서 제작한 것 같아 뿌듯하더라고요. 또 보람도 있고. 힘든 건 대학본부에 소속되어 있다 보니 사회생활이란 걸 하게 되잖아요. 다른 부서에도 콘텐츠를 제작해서 올리는데 이제 저희랑 비교를 하시죠. 활동이 힘들지는 않죠. 굳이...
건국대 대숲지기는 누구? 2020-04-14 15:28:00
사연이든 중간 위치에서 전달받는 사연들을 학우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논란의 소지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사연들을 제보 받았을 때, 중립의 위치에서 최대한 사실만을 전달해 허위 정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연들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상순이효오리:...
"실무능력 키우는데 MBA만한 곳 없어…뚜렷한 목표의식 중요" 2020-04-13 15:28:03
정말 에너지를 많이 소모한다. 그럴수록 MBA를 듣는 학우들의 긍정적 에너지와 열정으로 ‘재충전’이 필요하다. ▶MBA 진학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다면. ▷김태현 대표=진학에 부담을 느끼더라도 직접 행동하며 고민해보길 바란다. 저 또한 MBA 진학을 고민하다가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에...
[캠잡 인터뷰] “마음 아픈 코로나19 뉴스를 보고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었어요” 명지대 모금운동 펼친 조계원·김윤미·엄유진 씨 2020-04-06 15:50:00
코로나19 사태가 쉬이 가라앉지 않자 이들은 3월 학우들과 함께 코로나19 모금운동을 진행했다. 기부처, 기부할 곳의 수, 기부 방법 등을 학우들에게 투표 방식으로 전적으로 맡겼다. 그 결과 10일간 1182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모아 경북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이번 기부운동은 학생회 같은...
[한경에세이] 사월 2020-04-05 18:29:02
의견을 묵살하고 의혈탑이라고 명명했다. ‘우리 학우들이 피를 흘리고 죽어간 마당에 한가롭게 사월이라고? 참 시인의 감성은 저렇게 연약하다니깐’ 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그해 9월 제막식에서 제목이 바뀐 것을 본 순간 조 시인은 슬픈 얼굴로 식장을 걸어 나갔고, 나중에 박 총장은 ‘의혈보다는 사월...
[한경에세이] 학력의 비애와 인생의 성패 2020-03-24 18:10:29
시절에도 모범생으로 꼽혔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늘 칭찬만 들었고, 동료 학우들과는 말다툼 한 번 벌인 적이 없었다. 여러 번 전했듯이 ‘초·중·고 12년 개근’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 중·고등학교 때는 30리 길을 도보로 통학했다. 방학 때와 일요일, 공휴일을 빼고는 매일...
'택배 상하차로 받은 알바비, 신발 살 돈 모아 기부' 경희대생 2500여명 참여해 4천6백여 만원 대구에 기부 2020-03-24 14:15:00
있었다. 경희대학교 학우들이 자랑스럽다는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 번 전하고 싶다.” 스스로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 같다 “스스로에게 한 마디는 쑥스럽다. (웃음) 대신 성공적으로 기부를 끝낼 수 있었던 이유가 학우들 덕분이라고 말하기 바쁜 겸손한 친구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용기와 책임감으로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