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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벌렁거렸다"…새벽 울린 지진 재난문자에 '화들짝' 2023-01-09 11:13:47
9일 새벽 인천 강화도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한밤 수도권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월요일 출근을 앞둔 시민들은 새벽에 요란하게 울린 긴급 재난 문자 알림 탓에 잠을 깼다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8분 인천 강화군 서쪽 25㎞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수도권뿐...
한밤 강화군 서쪽 인근 바다서 규모 3.7 지진 발생 2023-01-09 02:16:29
규모를 3.7로 수정했다. 당초 규모가 4.0으로 추정돼 한밤 중 지진조기경보가 발표됐다. 진원의 깊이는 19㎞, 진앙은 북위 37.73도·동경 126.20도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지진계에 기록된 관측값을 토대로 산출하는 흔들림 정도인 계기진도의 최대진도(오전 1시...
[해넘긴우크라전 가다] 허공에 뜬 불빛들, 어둠과 적막에 갇힌 키이우의 밤 2023-01-07 06:00:21
각각 실린 기갑차량 2대가 눈에 띄었다. 한밤 비좁은 버스 차창을 통해 정확한 차량 종류를 확인하기는 어려웠으나 거대한 포신의 위압감만은 또렷했다. 국경 통제소를 지나 우크라이나 영토에 들어서자 그렇지 않아도 어둡던 밤길은 완전한 암흑으로 변했다. 달리고 달려도 가로등은커녕 어떤 건물도, 다른 차량도 없이 오...
벌거벗은 20대男, 남의 집 들어가 "여자친구 돼 달라" 2022-12-18 16:24:52
한밤 중에 나체 상태로 모르는 여성 집에 침입한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윤양지 판사는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가 적극적 방법을 동원해 야간에 나체로 주거지에 침입했다"며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가 처음 보는...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강기둥, 사생결단 포스 작렬…한밤 중 납치범 추적 현장 2022-12-15 10:30:08
진호개는 납치범을 잡기 위해 한밤중에 공명필(강기둥)과 수색을 시작하고, 헤드라이트를 켜고 동네의 모든 것을 맹수 눈빛으로 샅샅이 살피며 추적에 돌입한다. 그러다 진호개는 갑자기 뭔가 생각난 듯 공명필의 운전자석을 빼앗은 채 경광등을 울리며 먼저 이동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더불어 의문의 공간에 도착한...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2022-12-13 17:23:17
“한밤의 꿈, 환각, 시각망상”(사르트르, , 기파랑, 269쪽)의 조각들로 이뤄진 상상세계에서 삶 속의 또 다른 삶을 꿈꾼다. ‘상상하다’는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이미지를 떠올려 ‘본다’는 뜻이다. 상상이란 대상을 건너뛰고 가로지르는 능력, 연상 행위로 지금 여기에 없는 것을 눈앞에 불러내는 능력이다. 인형놀이를...
미국 접경 멕시코 도로서 또 한밤 총격전…7명 사망 2022-12-08 03:10:16
미국 접경 멕시코 도로서 또 한밤 총격전…7명 사망 갱단원 추정 민간인, 방위군 공격…당국 "외출 자제" 당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 국경과 맞닿은 멕시코 도시에서 아흐레 만에 또 총격전이 벌어져 한국 교민을 비롯해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 밀레니오와...
"뉴욕서 한 달간 13만원으로 생존"…이 남자가 얻은 2가지 2022-12-01 15:41:21
술도 끊고 절약하는 방법을 알게 됐다고도 전했다. 한밤에 피자 한 판을 통째로 주문하는 욕망은 절제하고, 남은 음식을 할인된 가격에 파는 앱들을 통해 더 현명한 소비를 하게 됐다고도 말했다. 호이는 가장 최근에 올린 글에서 100달러로 뉴욕에서 생활한 지 27일째 그의 수중에 6.96달러가 남았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
미국 접경 멕시코 도심서 한밤 총격전…미 영사관 업무 중단 2022-11-29 00:24:22
접경 멕시코 도심서 한밤 총격전…미 영사관 업무 중단 학교 휴업·대중교통 운행 일시 중단…카르텔 연관 가능성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 국경과 맞닿은 멕시코 도시에서 한밤중에 총격전이 벌어져 지역 사회가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비상 대응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 밀레니오와...
‘일당백집사’ 이혜리X이준영, 출장인 듯 데이트 같은 첫 공조…시작부터 ‘우당탕’ 2022-11-16 09:13:57
한밤의 낯선 시골길을 걸어가는 김태희. 첫 공조부터 이들에게 어떤 해프닝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해를 거두고 비밀까지 공유하게 된 백동주와 김태희는 서로에게 성큼 다가섰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백동주의 상처와 외로움을 보듬는 김태희의 따스한 위로는 설렘을 자아냈다. 여기에 백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