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농구 kt 허훈, 인상적 데뷔전…15점 7어시스트 2017-11-07 21:27:40
허웅(상무)의 데뷔전과 비교해 손색이 없었다. 허재 감독은 기아 시절인 1997년 2월 2일 당시 현대와 프로 데뷔전에서 27분을 뛰며 11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원주 DB에서 뛰다가 입대한 허웅은 2014년 10월 12일 고양 오리온과 가진 데뷔전에서 21분 59초 동안 5점, 리바운드 2개, 어시스트 3개를 기록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03 08:00:06
"개인상은 가문의 영광" 171102-0889 체육-0063 15:59 허웅·허훈 형제 나란히 태극마크…남자농구 대표팀 12명 선발 171102-0898 체육-0064 16:04 악몽 안긴 다르빗슈 "다저스에 잔류하고 싶어" 171102-0918 체육-0065 16:14 김호곤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돌연 사퇴' 이유는? 171102-0930 체육-0066 16:23 평창...
허웅·허훈 형제 나란히 태극마크…남자농구 대표팀 12명 선발 2017-11-02 15:59:28
두 아들인 허웅(24), 허훈(22) 형제는 나란히 대표팀에 발탁됐다. 허 감독과 허웅, 허훈이 나란히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프로 리그 도중 발목을 다친 가드 김선형(29)과 센터 김종규(26)는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표팀 소집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이뤄지며...
신인 1, 2순위 허훈·양홍석 "신인상보다 팀 성적" 2017-10-30 17:32:38
형 허웅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원주 동부(현 원주 DB)에 지명됐다. 지금은 군 복무 중인 허웅과 이날 1순위 영예를 안은 허훈의 맞대결은 2018-2019시즌에나 이뤄질 전망이다. 허훈은 "맞대결을 하게 되면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고, 승패가 나뉘는 것이 농구 코트기 때문에 봐주는 것 없이 악착같이...
허훈, 아빠 `허재` 뛰어 넘는다...실력에 `기절` 2017-10-30 16:58:57
6월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에도 발탁된 경력이 있다. 허훈의 형 허웅(24·185㎝)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원주 동부(현 원주 DB)에 지명됐으며 지금은 군 복무 중이다. 허웅이 프로 무대에 돌아오는 2018-2019시즌 도중에 `형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허훈은 "1순위로 호명돼 영광스럽다"...
프로농구 kt, 신인 1·2순위로 허훈·양홍석 한꺼번에 영입(종합) 2017-10-30 16:40:27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에도 발탁된 경력이 있다. 허훈의 형 허웅(24·185㎝)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원주 동부(현 원주 DB)에 지명됐으며 지금은 군 복무 중이다. 허웅이 프로 무대에 돌아오는 2018-2019시즌 도중에 '형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허훈은 "1순위로 호명...
프로농구 kt, 신인 1·2순위로 허훈·양홍석 한꺼번에 영입 2017-10-30 15:22:08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에도 발탁된 경력이 있다. 허훈의 형 허웅(24·185㎝)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원주 동부(현 원주 DB)에 지명됐으며 지금은 군 복무 중이다. 허웅이 프로 무대에 돌아오는 2018-2019시즌 도중에 '형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허훈은 "1순위로 호명...
프로농구 개막 5연승 SK·DB, 28일 잠실서 맞대결 2017-10-27 10:04:21
전주 KCC와 함께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반면 DB는 허웅이 입대했고 윤호영 역시 지난 시즌 도중 당한 부상으로 올해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또 김주성(38)의 체력 저하도 우려되면서 고양 오리온과 함께 '2약'으로 평가절하됐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SK는 예상대로 전승 가도를 달리며 위용을 뽐내고 있고,...
김광현, 2018시즌 준비 돌입…유망주 캠프 합류 2017-10-25 10:48:01
김성갑, 손혁, 최상덕, 정경배, 박계원, 박경완, 정수성, 예이츠, 박재상 ▲ 투수(12명)= 김광현, 김태훈, 문광은, 백인식, 서진용, 이승진, 이원준, 정동윤, 정영일, 최진호, 허건엽, 허웅 ▲ 포수(3명)= 이윤재, 이재원, 임태준 ▲ 내야수(4명)= 박성한, 박승욱, 안상현, 최승준 ▲ 외야수(6명)= 김도현, 노수광, 이재록,...
프로농구 최대어 허훈·양홍석 합창 "kt 가게 되면 의기투합" 2017-10-23 12:56:26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웃었다. 그는 원주 DB의 가드 허웅과 '형제 대결'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DB는 1라운드 7순위를 받아 허훈을 영입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허훈은 "형제 관계를 떠나 코트에선 경쟁자"라며 "형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 절대 지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양홍석도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