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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측 "中 원작 소설 혐한 발언 인지 못했다" [공식] 2020-12-15 20:53:54
및 중국 원작 작가의 혐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15일 '철인왕후'에 대해 "드라마의 제작사가 중국에서 방영한 웹드라마 '태자비승직기'의 리메이크 방영권을 구매해 기획된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제작사에서 원작 소설이 아닌 웹드라마의 리메이크 방영권을 구입한 것이고, 계약 당시에는...
[이슈+] '철인왕후', "고려인은 몽둥이로 맞아야" 혐한 작가 원작으로… 2020-12-14 13:47:09
혐한' 논란 작가의 원작으로 드라마를 만들면서 얻은 반감이 채 해소되기 전, 여주인공의 "조선왕조실록은 지라시"라는 대사가 문제가 되고 있다. tvN 새 주말드라마 '철인왕후'는 남다른 처세술과 언행불일치로 청와대 셰프 자리까지 오른 장봉환(최진혁)이 불의의 사고로 중전 김소용(신혜선)의 몸에 영혼이...
日법원, '재일한국인 말살' 엽서 보낸 70대에 징역 1년 선고 2020-12-03 14:13:56
밝혔다. 가와사키 지부의 이날 판결은 혐한(嫌韓) 시위를 용인해선 안 된다는 가와사키 지역의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도쿄도(都)와 인접한 가나가와(神奈川)현에 속한 가와사키시는 혐한 시위를 비롯한 헤이트 스피치를 반복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50만엔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처벌 조항을 담은 일본 내 첫 조...
혐한시위에 맞서 싸운 재일교포…도쿄변호사회인권상 수상 2020-11-30 23:58:14
가와사키시가 혐한 시위 등을 목적으로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제안하는 지침을 만들고 전국 최초로 혐한 시위를 처벌하는 조례를 시행하는 등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도쿄변호사회는 소개했다. 최 씨는 "나 개인의 수상이 아니라 차별 없는 사회를 바라며 행동하는 모든 시민과 이를 지지하는 법률 전문가인...
혐한시위와 싸운 재일교포 인권상…"차별없는 사회로 나갈 것"(종합) 2020-11-30 21:42:56
가와사키시가 혐한 시위 등을 목적으로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제안하는 지침을 만들고 전국 최초로 혐한 시위를 처벌하는 조례를 시행하는 등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도쿄변호사회는 소개했다. 최 씨는 "나 개인의 수상이 아니라 차별 없는 사회를 바라며 행동하는 모든 시민과 이를 지지하는 법률 전문가인...
日혐한시위 근절 앞장 재일교포3세 최강이자씨에 인권상 2020-11-30 18:12:20
평가했다. 이후 가와사키시가 혐한 시위 등을 목적으로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제안하는 지침을 만들고 전국 최초로 혐한 시위를 처벌하는 조례를 시행하는 등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도쿄변호사회는 소개했다. 카메라 회사 올림퍼스에 근무하다 상사의 비리 의혹을 내부 고발한 후 부당 전보를 당했지만 사측을...
"징용배상, 지탄받을 일 아니다" 미쓰비시사장 훈계한 日시민 2020-11-22 13:10:07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가와미 씨는 "거리에는 혐한(嫌韓)의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다고 하지만 2018년 11월 29일 한국 대법원 판결을 토대로 회사의 역사에 새겨진 강제노동의 책임에 응해 배상을 시도하는 것은 준법 경영의 실천 그 자체"라며 "경영자로서 손가락질받을 일이 아닐 것"이라고 썼다. 또 "조선의 소녀들에...
일본 가와사키서 '조선인은 범죄민족' 등 혐한 낙서 발견 2020-11-20 10:12:43
'조선인은 범죄 민족'이라는 등의 혐한 낙서가 19일 발견돼, 시 당국이 현지 경찰에 통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와사키시 다마(多摩)구 소속 직원은 이날 오후 구내 공원을 방문했다가 목재 벤치 9곳에서 "불법 이민 재일 코리안은 일본을 멸망시키고 싶어 한다"는 등의 낙서를 발견했다....
김진표 "징용 문제 봉합하고 한일 교류·협력해야" 2020-11-14 12:18:20
반일·혐한 정서가 확산해서 지금 단계에서 양국 지도자가 결단을 내리는 데 비우호적인 여건"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방일 기간 일본 측과의 논의에 대해 "그동안 한일관계가 어려울 때마다 양국 관계 개선에 버팀목이 됐던 양국 의원연맹이 주도적으로 여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류·협력을 펼쳐나가자"고 제안했고...
김진표 "한일 정치인, 반일·혐한 감정 부추기지 말아야" 2020-11-11 11:45:31
김진표 "한일 정치인, 반일·혐한 감정 부추기지 말아야" 일본 언론 기고문 "한일 현안 정치 이용 유혹에서 벗어나야"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진표 한일의원연맹 회장은 "(한일) 양국 정치인은 반일·혐한 감정을 부추기고 현안을 정치에 이용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