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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 챙기는 강은탁에 ‘말꼬리 잡기’ 신경전?! 2015-01-22 21:40:57
화엄과 나단 사이의 기류가 심상치 않았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화엄은 백야에게 양갈비를 먹어볼 거냐며 자기의 것을 나눠주려 했지만, 나단이 중간에서 말리며 두 사람 사이의 기류가 나빠지는 듯 보였다. 지아(황정서)가 한참을 토라져 나가기 싫어했고, 백야(박하나)네서는 상견례를 위해...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결혼 멈춰라” 사정 ‘악어의 눈물?’(종합) 2015-01-22 11:00:05
도미솔과 데이트하는 화엄을 떠올렸고 한시라도 빨리 딸과 맺어주고 싶어했다. 그러나 화엄은 수영을 마치고 나서 백야와 데이트했던 놀이동산을 떠올리며 자신의 진짜 마음을 고백하지 못함을 후회하는 듯 보였다. 한편 만취한 은하는 백야를 불러 효경이 안 됐다며 안쓰러워했고, 백야만 마음을 돌려 먹으면 모든 일이...
‘압구정백야’ 강은탁 수영복 ‘몸매’..원종례 ‘흐뭇’ 딸과 엮어줄 요량 2015-01-21 22:10:01
갔던 일을 떠올렸다. 화엄은 회전목마를 타면서 사라지는 백야의 얼굴에서 어둠을 봤고, 화엄은 백야에게 진작 고백하지 못한 자신을 후회하는 듯 보였다. 한편 백야에게 은하(이보희)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화랑으로 오라는 말을 들었다. 백야는 은하에게 술을 먹었냐며 전화를 끊었고, 은하가 협박용 문자를 보내자 어쩔...
압구정 백야 69회, 서은하 "신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뻔뻔함에 시청자 `분노` 2015-01-21 12:02:35
장화엄(강은탁 분)의 집을 무턱대고 방문했다. 백야의 방해로 서은하는 백준서를 보지 못했지만 "사람이 어떻게 될 줄 알고. 나중에 후회할 일 하지마라"는 염치없는 말로 백야의 비아냥을 샀고, 이후 `신이 정말 있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딸이 며느리로 들어올 수는 없습니다`라고 뻔뻔한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압구정백야’ 이보희, 슬슬 ‘핏줄’ 생각? 손자 찾고, 금단비 보며 애틋함 (종합) 2015-01-21 11:00:07
수는 있어도 화엄의 짝으로서는 영 못마땅해 하던 마음이 단번에 들어나 버린 일이었다. 한편 선지(백옥담)는 무엄(송원근)에게 술을 사달라며 가라오케에 갔고, 선지가 엄마 달란(김영란)으로부터 서운하다며 한탄하다는 말을 꺼내자 무엄과 말이 딱딱 맞아지기 시작했다. 무엄 또한 막내로서 형 화엄과 비교되는 자신을...
`압구정백야` 장화엄, 백야에 꽃 선물 "오해 받을 짓 마" 경고 2015-01-21 09:35:11
장화엄의 방을 찾아 "어제 술 많이 마셨냐. 야야한테 꽃 사준 건 기억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화엄은 "기억한다"라고 답했고, 문정애는 "여자에게 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너는 별 생각 없겠지만 일하는 사람들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한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날 육선지(백옥담)가 장무엄(송원근)에게 막내의 설움을...
‘압구정백야’ 백옥담, ‘갑돌이와 갑순이’ 하이힐 벗어던지며 춤사위 2015-01-21 09:10:01
겪었다면서 속상해했고, 무엄 또한 화엄(강은탁)과 비교되는 막내들의 성토를 벌였다. 선지는 신이 나서 무엄에게 그간 선중과 차별 당했던 일화들을 꺼내며 술을 들이켰고, 무엄에게도 마시라 권했다. 선지는 여자들은 본인들이 여자면서 왜 남자만 위하고 여자는 무시하는지 모르겠다며 툴툴거렸고, 무엄은 비교하면...
‘압구정백야’ 박혜숙, 강은탁이 박하나 좋아하는 것 `눈치?` 2015-01-20 21:38:38
충분히 결혼할 나이라고 명심시켰다. 한편 정애는 다음 날 화엄이 술에서 깨자 다시 화엄의 방에 들어서 술을 많이 마셨는지 물었다. 정애는 화엄에게 백야에 꽃을 사다준 일은 기억 나냐면서 왜 사왔는지 다시 물었다. 화엄은 그냥 꽃을 보니 사다주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정애는 “나는?” 이라면서 농담이라 말했고,...
‘압구정백야’ 박하나, 이보희 애타게 ‘준서 숨기기’ 철벽 방어(종합) 2015-01-20 11:00:03
했다. 화엄은 전날 온 가족이 함께 갔던 가라오케에서 백야가 매력적으로 노래 부르며 흥을 돋우던 때를 떠올렸고, 화엄의 마음속에서 백야는 완전히 지워지지 않은 듯 보였다. 백야가 효경(금단비)에게 나단을 소개시켜주려고 마련한 저녁 초대 자리에 가기 위해 평소 입지 않았던 치마를 꺼내 입은 효경. 그 모습을 본...
‘압구정백야’ 김민수, 금단비까지 챙겨 “지중해풍 2층집에서 함께 살자” 2015-01-19 22:40:08
화엄(강은탁)이 사준 시계를 보여줬고, 효경은 그 비싼 시계를 사준거냐며 너무 예쁘다 웃었다. 한편 나단이 도착하자 효경은 인상이 좋다며 인사했고, 나단은 감사하다면서 백야에게 “들었지?” 라며 웃었다. 나단은 백야에게 새언니와 조카까지 있다는 말을 들으니 오히려 든든하고 다행스럽다 말했고, 백야는 싸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