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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 쇼핑 자제 못하는 여친, 세차장서 80만원 결제했는데… 2021-06-16 11:12:36
동의가 필요한 법률행위를 피한정후견인이 한정후견인의 동의 없이 행했을 때 그 법률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일용품의 구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그 대가가 과도하지 아니한 법률행위는 해당하지 않는다. 도움말=김가헌 변호사 ※[법알못]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피해를 당한 사연을 다양한 독자들과 나누는...
한국타이어家 장녀가 아버지 신체감정 병원 변경 요청한 이유는 2021-05-25 06:11:00
아버지 조양래 회장을 상대로 성년후견 심판을 청구한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조 회장의 신체 감정기관 변경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업계와 법원 등에 따르면 조 이사장은 전날 법원에 감정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정신건강센터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변경해달라는 내용의 감정기관 변경 신청서를...
'방치 논란' 윤정희, 성년후견 면접조사…치매 투병 출석 변수 2021-05-17 15:10:23
성년후견 사건 첫 면접조사가 진행된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최근 윤 씨에게 조사 기일 소환장을 송달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1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다음달 1일을 윤 씨의 첫 면접조사기일로 정했다. 면접조사기일은 법원 소속 조사관이 청구인이나 사건본인(피성년후견인) 등을 직접 만나 조사하는 것으로 이번...
법원, 배우 윤정희 성년후견 심판…내달 1일 면접조사 2021-05-17 12:07:24
성년후견인을 두고 가족간 갈등을 빚고 있는 배우 윤정희(77·본명 손미자)씨에 대해 면접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1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다음 달 1일을 면접조사 기일로 정하고 최근 윤씨에게 조사 기일 소환장을 송달했다. 면접조사 기일은 법원 소속 조사관이 청구인이나...
법률지원 등 '나눔의 가치' 실현…사회적 책임 앞장서는 로펌들 2021-04-20 15:02:24
후견제도 뒷받침, 탈북민 지원활동 등을 하고 있다. 바른은 지난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화우는 2014년 화우공익재단을 설립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방식의 공익활동이 이어졌다. 청소년이 스스로 법안을 만들어 발표하는 ‘교실법대회’,...
[CEO 톡톡]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부회장, 대표이사직 사임…“경영권 분쟁 안 끝났다” 2021-04-16 17:57:50
상태가 아니었다. 그래서 후견을 지정할 필요성이 있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면, 앞서 조 회장이 조현범 사장에게 지분을 넘겼던 걸 취소하는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겁니다. 여기에서 오는 21일은 후견인을 지정하는 절차가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누구를 지정할지를 조사하는 자리입니다. <앵커> 그러니까 21일에...
한국타이어家 장남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임 2021-04-12 17:41:36
측 감사위원인 이미라 제너럴일렉트릭(GE) 한국 인사 총괄이 득표율 84%로 선임됐고,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조 사장이 사내이사 연임에 성공하며 사실상 무승부로 끝났다. 2라운드가 될 아버지 조양래 한국앤컴퍼니[000240] 회장의 성년 후견 심문은 오는 21일 이뤄질 예정이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국타이어家 분쟁 2R…趙회장 성년후견 심문 2021-04-06 17:34:42
후견 절차는 조 회장뿐만 아니라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원로 여배우 윤정희 씨도 거쳐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2013년 처음 도입됐는데, 2015년 12월 고 신 명예회장의 여동생이 성년후견을 신청하면서 많이 알려지게 됐다. 미처 상속 문제를 정리하지 못한 재벌가에서 자주 등장하다 보니 후계 구도를 정립하는...
한국타이어家 분쟁 2라운드 시동…21일 조양래 성년후견 심문 2021-04-06 06:45:00
분쟁 2라운드 시동…21일 조양래 성년후견 심문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타이어가(家)의 경영권 분쟁 1라운드가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사실상 2라운드가 될 아버지 조양래 한국앤컴퍼니[000240] 회장의 성년 후견 심문이 오는 21일 이뤄진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은 오는 21일로 심문 기일을 정하고...
한국타이어家 장남 '3%룰' 덕봤다…경영권 분쟁 동력 유지 2021-03-30 17:27:00
성년 후견을 받아들인다면 조 사장이 아버지인 조 회장으로부터 확보한 지분을 무효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에 경영권 분쟁이 다시 점화될 수 있다. 한정후견 효력이 과거 결정에 소급되지는 않지만, 별도의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