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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부투어서 '파4홀 17타'…어느 골퍼의 운수 나쁜 날 2019-02-15 10:10:16
=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경기 중 한 홀에서만 무려 17타가 기록되는 사례가 나왔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우드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웹닷컴 투어 리컴 선코스트 클래식에 스폰서 초청 선수로 출전한 벤 디아먼드(미국)는 2번 홀(파4·491야드)에서만 17타를 쳐 한꺼번에...
뒤늦게 몸 풀린 최호성…PGA 투어 데뷔전서 1오버파(종합) 2019-02-08 09:26:55
선수로 나선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가 돼 경기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대회 전부터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최호성은 긴장이 덜 풀린 탓인지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에서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놓아 첫 보기를 범했고, 이어 5번 홀(파4)에서도 티샷이 벙커에 빠진...
'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 데뷔전 첫날 1오버파 2019-02-08 08:56:16
선수로 나선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가 돼 경기했다.큰 관심을 받은 최호성은 초반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했고, 7번 홀(파3)에서도 보기가 나와 전반 9개 홀에서만 3타를 잃었다. 최호성은 후반 첫 10번 홀(파5)에서도 티샷이 좋지 않아 벌타를 받으며 1타를...
뒤늦게 몸 풀린 최호성…PGA 투어 데뷔전서 1오버파 2019-02-08 08:16:22
선수로 나선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가 돼 경기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대회 전부터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최호성은 긴장이 덜 풀린 탓인지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에서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놓아 첫 보기를 범했고, 이어 5번 홀(파4)에서도 티샷이 벙커에 빠진...
석연치 않은 벌타 극복하고 우승한 파울러 "즐겁지만은 않았어" 2019-02-04 10:59:24
내리막을 타고 내려가 물에 빠져버렸다. 벌타를 받고 드롭한 파울러가 그린을 보러 올라간 사이 공이 저절로 움직여 다시 물에 빠졌는데, 여기서 다시 벌타가 부과됐다. 이미 공과 한참 멀어진 가운데 공이 저절로 움직인 터라 파울러로선 억울할 법한 상황이었다. 결국 6타 만에 그린에 올려 트리플보기를 기록한 파울러는...
"십년 감수했네"…트리플 보기 극복하고 '피닉스오픈' 제패한 리키 파울러 2019-02-04 08:21:59
선두 달리다 황당 벌타로 역전패할 뻔 5번홀 더블보기 이어 11번홀서 공이 해저드로 두 번 굴러떨어져 2벌타 트리플 보기 나오는 위기에도 침착한 타수관리로 통산 5승째 신고 루키 임성재 마지막날 2타 줄여 공동 7위,안병훈은 공동 20위 리키 파울러(31·미국)는 ‘골프해방구’피닉스오픈에서 준우승만...
존슨, 골프 유럽투어사우디 대회 우승…호주교포 이민우 4위 2019-02-04 08:17:48
선두였던 리하오퉁(중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존슨의 유러피언투어 6번째, 프로 통산 21번째 우승이다. 이번 대회는 '반인권 국가' 사우디에서 개최된다는 이유로 대회 전부터 논란이 거셌지만,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존슨을 비롯한 톱 랭커들이 대거 참가해 대결을 펼쳤다....
규정에 울고 웃은 골프…가르시아, 잔디 훼손해 실격 2019-02-03 18:38:28
받은 2벌타가 철회된 것이다. 이에 따라 매카시의 2라운드 성적은 67타에서 65타로 바뀌었다. 매카시는 2라운드 15번홀 그린에서 샷 하기 전에 캐디인 데릭 스미스가 뒤에 서 있었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았다. 올해 1월 1일부터 적용된 새 규정은 '선수가 자세를 취하기 전까지는 캐디가 고의로 선수의 뒤에 서 있는...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이글…한 라운드서 4개나 쏟아낸 리하오퉁 2019-02-03 09:08:25
g&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4개와 버디 2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2타를 쳤다. 그는 사흘합계 16언더파 194타로 더스틴 존슨(미국)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리하오퉁은 이날 4개 이글 중 3개를 파4홀에서 기록했다. 1번홀(파4)과 10번홀(파4)에서 칩인 이글을 기록했다. 17번홀(파4)에선 한 번에...
'뒤봐주기' 처음 걸린 리하오퉁…2벌타에 상금 10만달러 날려 2019-01-28 17:55:05
때 캐디가 리하오퉁 뒤에 서 있었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은 것이다. 캐디가 선수 뒤에서 티샷 방향을 잡아주거나, 그린 위에서 퍼팅 방향을 봐주는 행위는 지난해까지 흔한 풍경이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규정 위반이다. 선수가 스탠스(공에 두 발로 다가서는 동작)를 잡기 전까진 괜찮지만 잡은 후에도 계속 뒤에 서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