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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모방한 중국판 '오케이뱅(OK BANG)' 등장 2014-06-26 04:26:32
중국이 짝퉁 소녀시대와 2ne1에 이어 짝퉁 빅뱅을 내세운 그룹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은 걸그룹 소녀시대를 모방한 중국의 '아이돌걸스', 2ne1의 콘셉트를 흉내 낸 마피아에 이어 빅뱅의 콘셉트를 그대로 따라한 남성그룹 '오케이뱅(ok bang)'까지 등장한 것. 오케이뱅은 그룹의 이름부터 의상,...
중국은 가수도 짝퉁 '짝퉁 소녀시대' 2014-06-25 02:19:43
국내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와 비슷한 콘셉트의 중국 걸그룹에 등장에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돌 걸스’는 중국의 9인조 걸 그룹으로 유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사진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의상과 포즈, 콘셉트까지 모두 소녀시대와 비슷하여 팬들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은 “아무리...
<월드컵2014> 관세청 짝퉁 브라주카 8천개 밀수 적발 2014-06-17 09:44:01
용품 불법 부정수입 집중단속'을 벌여 브라질 월드컵 짝퉁 축구공 등 총67건(505억원 상당)의 불법 반입 시도를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를 모방한 축구공 8천688개와 유니폼 1천19점 등 시가 2억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정품으로 위장해 해상 화물로 들여오려던 A씨는...
전기차 특허 공개... 테슬라 특허기술 무료로 다 공개한다 2014-06-13 11:14:57
짝퉁` 테슬라를 만들어도 상관없다고 머스크는 강조했다. 테슬라는 또 미국 전역에 건설 중인 초고속 충전 기술과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 기술도 공개할 예정인데 이미 충전소 네트워크를 BMW와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다른 자동차 회사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특허 공개로 테슬라가 입을...
<지역 특산물, 지리적 표시로 권리 찾자> 2014-06-11 14:22:16
재배하는 A씨는 요즘 국도 1호선 주변에 난립한 짝퉁조치원 복숭아 판매자들 때문에 울상이다. 다른 지역에서 반입한 복숭아가 조치원 복숭아로 둔갑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과육이 연하고 당도가 월등한 조치원 복숭아와 달리 짝퉁 복숭아는 품질이 떨어진다. A씨가 관련 기관에 민원을 제기해...
오리온 베트남 법인, 초코파이 판매량 '20억개' 돌파 2014-06-08 13:17:23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수십 종의 짝퉁 초코파이가 출시됐지만, 맛과 품질이 떨어져 고객들로부터 외면받으면서 시장에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초코파이 외에도 파이, 스낵 등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현지 회사인 낀또사를 제치고 베트남 제과시장에서 1위 자리를 공...
샤넬 대신 캔슬…프라다 대신 프리마…살짝 비틀었다 펀한 스타일에 빠지다 2014-05-31 18:01:00
[ 임현우 기자 ] 짝퉁을 샀다는 건 일반적으론 부끄럽고 숨기고 싶은 일이다. 하지만 요즘 젊은 층에서는 ‘대놓고 짝퉁을 사 입는’ 사람이 적지 않다. 유명 명품 브랜드를 의도적으로 모방한 페이크 패션(fake fashion)이 인기이기 때문이다. 명품에 집착하는 물질만능주의 세태를 조롱하고 풍자하는 일종의...
"더 이상은 못참아"…리치몬트, 짝퉁 제조업자에 손배소 2014-05-31 18:00:00
리치몬트코리아 관계자는 “예전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짝퉁을 많이 찾아냈지만 경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앞으론 법무법인을 통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글로벌 본사 차원의 지침으로, 한국보다 짝퉁 유통이 훨씬 심각한 중국에...
관세청, 해외직구 악용 불법수입 40명 적발 2014-05-27 12:00:51
브랜드의 중국산 짝퉁 물품을 불법 반입해 시중에 판매했다가 적발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적발된 업자들은 하루 평균 3만건에 달하는 직구의 간이통관을 악용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소비문화에 기여하는 직구는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되 타인 명의를 이용한 불법 수입 행위는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박영선 원내대표 "총리 지명, 국민 아닌 왕실장 위한 인선" 2014-05-23 09:44:58
'부정청탁 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안(일명 김영란법)' 통과를 서두르는 데 관해 "새누리당은 지난 1년간 논의조차 안 하며 기피해왔다"고 지적한 뒤 "지금 새누리당이 통과시키려는 것은 '짝퉁 김영란법' 아니냐"고 주장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