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요 기사 1차 메모](11일ㆍ토) 2017-02-11 10:02:57
- 주북 러 대사 "북한, 미국과의 양자대화 기대해선 안돼"(송고) [스포츠] - 김성근 감독 "1∼4선발 확정, 5선발 경쟁 시작…배영수부터"(송고) - '지동원 전반 소화' 아우크스, 마인츠에 0-2 패배(송고) - 삿포로 동계AG 나서는 북한 선수단 '메달 가능성은?'(송고) - "평창올림픽 컬링 대표팀 선발일정...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11 08:00:07
축하 메시지 170210-0758 외신-0147 15:56 美플린, 러시아 연계의혹 재점화…"러 대사와 對러제재 논의" 170210-0770 외신-0148 16:03 딥마인드 "AI, 질 것 같으면 이기려고 매우 공격적 되기도" 170210-0773 외신-0149 16:04 트럼프 '중국 때리기'에서 '달래기'로?…美·中 관계변화 주목 170210-0785...
주북 러 대사 "북한, 미국과의 양자대화 기대해선 안돼" 2017-02-11 00:23:26
해결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고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는 이날 자국 '외교관의 날'을 맞아 타스 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북핵 6자회담 재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북한 측 파트너들은 6자회담 형식이 수명을 다했고 지난 몇 년 ...
"러 전투기 터키군 오폭 사고 원인은 위치정보 오류"(종합) 2017-02-10 22:59:18
창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전문가들은 이번과 같은 사고는 군사 작전에서 간혹 발생하는 것으로 이미 푸틴 대통령이 사과했기 때문에 양국 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지 신문 '노바야 가제타' 전문위원 파벨 펠겐가우에르는 "이번 사고는 우연적인 것으로 전쟁에서 일어나는...
러서 15년 도피 탈북 노동자 최씨 강제송환 피했다 2017-02-10 17:58:19
이어 러시아 항소심도 그에 대한 1심 법원의 본국 추방 판결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레닌그라드주(州) 주법원이 9일(현지시간) 항소심에서 최 씨 추방에 관한 지난달 1심 법원 판결을 파기했다고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옛 레닌그라드)의 온라인 신문 '폰탄카'가 이날 보도했다. 신문은...
푸틴 등 러 지도부, 터키에 오폭 사건 신속 사과 2017-02-10 17:18:28
창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전문가들은 이번과 같은 사고는 군사 작전에서 간혹 발생하는 것으로 이미 푸틴 대통령이 사과했기 때문에 양국 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지 신문 '노바야 가제타' 전문위원 파벨 펠겐가우에르는 "이번 사고는 우연적인 것으로 전쟁에서 일어나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09 08:00:07
러기드 태블릿 소개 170208-0998 외신-0148 16:50 "술 좀 줄이고 책 더 읽어라"…美해병 사령관 '이례적인' 명령 170208-0999 외신-0149 16:50 '기후변화로 논 염도 상승' 베트남, 쌀 대신 새우 양식 '총력' 170208-1002 외신-0150 16:51 아이폰 가격, 삼성폰 평균의 4배…스마트폰 이익 애플 독식...
反푸틴 러 야권인사 나발니 또 유죄 판결…대선 출마 '빨간불' 2017-02-09 00:29:15
푸틴 대통령에 반대해온 러시아의 유력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40)가 8일(현지시간) 횡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내년 대선 출마가 어렵게 됐다. 나발니는 그동안 푸틴 대통령의 재출마와 당선이 유력시되는 내년 3월 대선에서 푸틴의 유일한 대항마로 간주돼 왔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중부...
러시아 반정부 인사 중독으로 혼수상태…독살 시도 의혹 증폭(종합) 2017-02-08 17:11:22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전역에서 지난 2015년 괴한의 총에 맞아 피살된 러시아 야당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를 기리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는 일을 해오던 블라디미르 카라-무르자(35)가 지난 2일 미확인 물질에 의한 중독 증세를 보여 모스크바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중태여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08 08:00:06
3조 달러 붕괴(속보) 170207-1086 외신-0157 17:08 빌 그로스 "시장, 양적완화 후유증과 씨름 중" 중독성 경고 170207-1089 외신-0158 17:09 "불법 가정부 고용" 트럼프 정부 노동장관 지명자 '구설' 170207-1097 외신-0159 17:16 중국 1월 외환보유액 거의 6년만에 3조 달러 붕괴 170207-1100 외신-0160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