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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살인사건 피의자, 16년 만에 송환..."여기 있는 것 옳지 않아" 2015-09-23 09:52:44
송환된 `이태원 살인사건`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6·미국)이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아더 존 패터슨은 23일 오전 4시26분쯤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오전 5시9분쯤 50여명의 입국장 B게이트에 모습을 드러낸 패터슨은 하얀 티셔츠에 헐렁한 흰 바지, 검은색 운동화를...
이태원살인사건 용의자, 16년만에 국내 송환 "내가 여기 있는게 충격" 2015-09-23 09:29:10
‘이태원 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이로써 아더 존 패터슨은 사건 발생 18년, 미국으로 도주한 지는 16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오전 5시10분즈음 검찰 수사관들에 이끌려 도주 16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패터슨은 수갑을 찬 두 손을...
한눈에 보는 `이태원 살인사건`…18년 전 그곳에선 무슨 일이? 2015-09-23 09:29:10
발생한지 18년이 흘렀다. `이태원 살인사건`의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5·미국)이 국내로 송환되면서 `이태원 살인사건`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1997년 4월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사건 당시 22세)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
이태원 살인사건 피해자 母 "멀쩡한 아들을 칼로 찔러 죽여놔…" 원통 2015-09-23 09:09:00
살인사건'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5·미국)이 자국으로 도주한 지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피해자 故 조중필 씨의 어머니가 심경을 고백했다.조 씨의 어머니 이복수 씨는 2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통화에서 “1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속살이 떨린다”라며 “생떼 같은 멀쩡한...
전인권, 새 싱글 ‘너와 나’ 발표…자이언티-윤미래 등 피처링 2015-09-23 08:19:51
높였고 후반부의 함께 부르는 부분엔 한국판 ‘위아더월드’를 연상케한 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싱글엔 전인권을 리스펙하는 자이언티, 윤미래, 타이거JK, 강승원, 서울전자음악단, 갤럭시익스프레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그레이프티 등 후배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각자의 장르 팝, 락, 힙합, 펑키, 포...
이태원 살인사건 전말 살펴보니 "칼로 사람 찌를수 있냐" 장난으로 죽였다? 2015-09-23 08:06:45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로 서로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수사당국을 혼란스럽게 했다. 에드워드와 패터슨은 패스트푸드점에 앉아 "네가 그걸(칼)로 사람을 찌를 수 있냐" "보여주겠다" 등의 대화를 나눴고 길을 지나가다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 들어온 조씨를 범행 대상으로...
'이태원살인사건' 피의자 패터슨 국내 송환…혐의 인정 못해 2015-09-23 07:52:34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6)이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그러나 끝내 자신의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1997년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조중필(당시 22세)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패터슨은 1999년 8월 미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한국 땅을 밟았다.패터슨은 23일...
이태원 살인사건 母 "사형 안되니 무기징역 해야" 한국 검사 원망 왜? 2015-09-23 07:04:47
22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6)의 송환에 "사람을 죽인 만큼 와서 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사형은 안 시키니 무기징역은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사회에) 다시 없어야지 (안 그러면) 다른 사람 또 죽는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아들이 어려서부터 싸움을...
이태원 살인사건 진범 지목 패터슨 16년 만에 입국, 자신의 혐의 부인 2015-09-23 06:49:36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6)은 16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패터슨은 23일 오전 4시26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1997년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조중필 씨(당시 22세)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태원살인사건` 패터슨, 16년 만에 한국와서 한 말이…`충격` 2015-09-23 06:44:51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6)은 16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도 끝내 자신의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 패터슨은 23일 오전 4시26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1997년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조중필(당시 22세)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