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대 클럽서 흉기난동 14명 부상…"왜 쳐다봐" 시비(종합2보) 2017-07-15 20:00:05
무직인 박씨는 이날 새벽 0시 30분께 일행 3명과 함께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러 클럽을 찾았다가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 송모(20)씨 일행과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송씨 일행이 자리를 피하자 박씨는 이들을...
순찰차 들이받고 '광란의 도주극'…마약 투약 30대 체포 2017-07-15 18:34:35
무직)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9시 35분께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평택시 안중면 송담리의 한 길거리를 지나다가 신호 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김씨는 그러나 경찰의 정지 요구를 무시한 채 인근 현덕면 방향으로 내달렸고 순찰차가 뒤쫓으면서...
홍대 클럽에서 만취한 20대 흉기난동…14명 부상 2017-07-15 15:47:11
받고 모두 귀가했다.대학을 그만두고 현재 무직인 박씨는 이날 일행 3명과 함께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러 클럽을 찾았다가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박씨가 술병을 들고 다른 손님들과 대치하는 것을 보고 술병을 빼앗은 뒤 현장에서 체포했다.경찰은 클럽 ...
홍대클럽 만취 흉기난동 14명 부상…20대 현행범 체포(종합) 2017-07-15 14:38:36
현재 무직인 박씨는 이날 일행 3명과 함께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러 클럽을 찾았다가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박씨가 술병을 들고 다른 손님들과 대치하는 것을 보고 술병을 빼앗은 뒤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중상자 정씨는 시비 당사자가 아닌 것으로...
3살 아들 목에 개목줄 매고 침대에 묶어 숨지게 한 부모 구속 2017-07-14 19:52:27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22·무직)씨와 B(22)씨 부부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장 판사는 오후 7시 30분께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피의자에 대한 범죄사실이 소명됐고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사유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2일 '침대를 어질러 놓는다'며 아들 C(3)군 목에 개목줄을 맨...
학대로 숨진 3세아 부모 "목에 개목줄 매고 침대 기둥에 묶었다"(종합) 2017-07-14 19:43:03
A(22·무직)씨와 계모 B(2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현재 이들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 중이며, 오후 늦게 구속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C군은 지난 12일 오후 2시께 자신의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C군이 숨진 것을 발견한 사람은 계모 B씨로 당시 소방당국에 "아기가 침대...
부모 상습 학대로 숨진 3세 아기 부검…친부·계모 영장심사 2017-07-14 11:45:59
혐의(아동학대치사)로 친부 A(22·무직)씨와 계모 B(2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친아들 C(3)군 머리 등을 마구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계모 B씨는 '방을 어지럽힌다'는 등 이유로 최근 한 달간 플라스틱 빗자루 등으로 C군...
침대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아빠ㆍ계모 툭하면 때렸다(종합) 2017-07-13 22:21:27
13일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아동학대)로 A(22·무직)씨와 부인 B(2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친아들 C(3)군의 머리 등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는 '방을 어지럽힌다'는 등 이유로 약...
'모친에게 용돈 타내려고' 거짓 112신고자 이례적 구류 처분 2017-07-13 14:20:54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A(31·무직)씨에 대한 즉결심판을 열어 구류 3일을 선고했다. 통상 벌금 20만원 이하 처분의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해 청구되는 즉결심판에서 구류형이 선고된 사례는 흔치 않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A씨는 경찰서 유치장에 3일간 입감돼 있다가 풀려났다. A씨는 지난 4월...
"말 안 듣는다" 빗자루 등으로 3세 아들 상습 폭행 20대 부부 2017-07-13 11:47:32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A(22·무직)씨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아들 C(4)군을 손으로 머리 등을 마구 때린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또 부인 B(22)씨는 '방을 어지럽힌다'는 등 이유로 약 4주 전부터 C군을 플라스틱 빗자루, 쓰레받기 등으로 머리, 종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