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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소비자보호 전방위 압박 2012-09-13 16:31:02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에 막강한 영향력를 가진 중견 정치인 출신이 선임되면서 금융권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영선 금융소비자연맹 회장(9.12 취임 기자간담회)> "금융기관 책임문제. 집단소송제가 활성화 되서 준칙들을 많이 만들어가게 되면..사후적으로 구제 어려움 겪는 것보다는 금융과 소비자간의...
경제계, 국면전환 시도‥`수세에서 공세로` 2012-08-28 16:48:15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의 법정 구속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대기업의 공과에 대해서는 균형있는 시각을 견지할 필요가 있고, 특히 기업들이 대규모 해외수주 활동과 대규모 투자계획을 추진하는 데 대단히 차질이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경제민주화 이슈가 부각되며 수세에 몰린...
[집중취재①] "급유시설 사업자 선정 이미 끝났다" 2012-07-24 19:48:20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지고 있는 조양호 회장과 현 정부 사이 특혜 의혹을 한진 그룹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에 특혜 논란으로 위탁사업자 일정이 늦춰지고 있는 것도 대한항공 선정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인천공항급유시설 고위 관계자 "입찰이 지연되면 8월13일 ...
강만수의 두 번째 `승부수` 2012-07-09 17:53:10
강만수 회장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김민수 기자입니다. <기자> 산업은행이 내놓은 수시입출금식 보통예금 `KDB드림 어카운트`입니다. 금리는 연 2.5%. 시중은행들이 수시입출금 예금에 금리를 거의 주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수준입니다. <인터뷰>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 "선진국의 예를 봐도...
삼성, ‘제2 신경영’ 밑그림‥경제영토 넓힌다 2012-06-21 16:45:25
공격경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내놓을 제2 신경영에는 어떤 내용이 담길 지 박병연기자가 미리 짚어봤습니다. <기자> 이건희 회장이 꺼내들 첫 번째 카드는 ‘경제영토 확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위기가 심각하긴 하지만 삼성의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와 휴대폰의 경우 업황 전망이...
`종합 주거서비스`로 위기 탈출 2012-06-20 18:50:49
건설주택포럼 회장/롯데건설 상무 "분양가 상한제는 바라고 있던 바입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주택을 분양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 임대사업이라든지 수익성있는 임대사업, 빌딩이나 건물에 대한 임대사업이 앞으로는 주 미래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 M&A로 사업 역량 강화 2012-06-20 17:32:42
새 대표로 선임된 최태원 회장의 적극적인 지지 역시 이러한 성장전략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인터뷰> SK관계자 "앞으로도 SK하이닉스는 시장변화와 고객 니즈의 능동적으로 대응해 미래사업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다.~" SK그룹에 인수된 후 가시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SK하이닉스. 활발한 M&A...
대신증권-일본 오카상증권 글로벌 업무제휴 체결 2012-06-12 11:01:59
대신증권(회장 이어룡)이 일본 오카상증권(대표 다나카 켄이치)과 브로커리지 부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대신증권은 오카상증권과 일본 기관투자가 대상 공동 기업설명회(NDR)와 투자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오카상증권의 한국주식 위탁매매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IB를...
케이블업계, 스마트 케이블로 `진화` 2012-05-31 16:55:24
<인터뷰>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 "리얼 디지털이라는 얘기는 고화질 다채널 양방향 서비스 말하자면 스마트 서비스를 근간으로 하는 디지털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2015년까지 도시지역 케이블 가입자의 디지털 전환을 100% 완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2015년까지 3조원을 추가로 투자해 총...
퇴출 저축은행인수 꺼리는 금융업계 2012-05-25 18:07:58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은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인수를 고려하지도 연구하지도 않았다"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인수한 저축은행들의 실적이 대부분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다 추가 부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삼화를 인수한 우리저축은행이 순익 2억원으로 간신히 적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