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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테스트에서 홈런…버나디나 "난 연구하는 선수" 2017-02-11 14:58:24
"난 연구하는 선수" 11일 KIA 자체 평가전에서 결승 투런포 (긴<일본 오키나와>=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33)가 첫 실전 테스트에서 홈런포를 쐈다. 버나디나는 11일 일본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첫 팀 자체 평가전에서 백팀 1번 타자로 나서 0-0으로 맞선...
벼랑 끝 LG, 오늘 밤 반격카드 있나 2016-10-24 15:52:19
카드로 꼽힌 데이비드 허프가 7회말 박석민에게 결승 투런포를 내주고 또 눈물을 흘렸다. 비록 불펜이 무너지고, 에이스가 일격을 당했으나 이번 시리즈에서 LG의 앞길을 가로막는 큰 걸림돌은 침묵을 지키는 타선이라는 지적이 많다. LG는 1차전에서 3안타, 2차전에서 4안타 등 2경기에서 총 7안타에 그쳤다. 1차전에...
NC, 박석민 투런포 앞세우며 승리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 81.3%" 2016-10-22 20:32:27
nc 다이노스가 박석민의 투런포에 힘입어 플레이오프(po) 2차전마저 승리했다. nc는 22일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5판3승제) 2차전에서 lg 트윈스를 2-0으로 눌렀다.전날(21일) 1차전에서 9회말 3점을 뽑아 극적인 3-2, 끝내기 역전승을 거둔 nc는 2차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가 창단 첫...
NC, 1승 더하면 창단 첫 KS 진출 2016-10-22 18:09:49
뒤 6구째를 통타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쐈다. 이날 경기의 결승점이었다. 8회초 1사 후 등판한 NC 불펜 원종현(1⅓이닝 2피안타 무실점)은 최고 시속 155㎞의 강속구를 선보이며 2년 만의 가을 무대 복귀를 알렸다. 원종현은 2014년 준플레이오프에서 활약했으나, 이듬해 암 투병에 돌입했고 올해 그라운드로...
시카고 컵스,LA다저스에 반격··NLCS 2승2패 `원점으로` 2016-10-20 15:08:50
1사 3루에서 우중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다저스는 0-5로 뒤진 5회말 1사 만루에서 나온 터너의 2타점 적시타로 추격했으나 6회초 5안타를 내주고 실책 2개를 범하며 5점을 헌납해 결국 백기를 들었다. 1908년 이후 단 한 번도 정상에 서지 못한 컵스는 올해 71년만의 월드시리즈 진출과 108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두...
김현수,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타율 0.308로 상승" 2016-10-01 15:14:48
애덤 존스(솔로), 마크 트럼보(투런), 조너선 스쿱(스리런) 등 홈런포 3방을 앞세워 양키스를 8-1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김현수는 양키스 우완 선발 마이클 피네다를 상대로 1회초 1사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3회초 1사에서 피네다의 바깥쪽 코스에 절묘하게 걸치는 직구에 서서 삼진을...
김현수, 4경기 연속 안타·5경기 연속 출루 성공 2016-10-01 11:51:08
좌월 투런포 때 홈을 밟았다.한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공동 선두인 볼티모어는 애덤 존스(솔로), 마크 트럼보(투런), 조너선 스쿱(스리런) 등 홈런포 3방을 앞세워 양키스에 8-1로 앞서며 3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김현수 시즌 6호 홈런, MVP 선정…"볼티모어 구했다" 해외반응 후끈 2016-09-29 13:14:30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극적인 역전 투런 홈런으로 팀을 구했다. 김현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방문경기에서 1-2로 뒤진 9회초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1사 2루에서 상대 마무리 로베르토 오수나의 시속 154㎞ 직구를 받아쳐...
`대타 홈런` 김현수, 경기 MVP 선정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 2016-09-29 13:13:2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원정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타율은 0.302에서 0.305(292타수 89안타)로 상승했다. 이날 김현수는1-2로 뒤진 9회초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1사 2루 상황 상대 마무리 로베르토 오수나를 상대한 김현수는 시속 154㎞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역전 ...
강정호 시즌 20홈런 터졌다..아시아 내야수 최초 2016-09-26 09:01:36
홈 경기에서 7회말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5대5로 맞선 2사 1루에서 4번째 타석에 들어간 강정호는 코다 글로버의 시속 155㎞ 강속구를 때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이로써 강정호는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추신수에 이어 두번째로 시즌 20홈런을 달성했다. 아시아 출신 내야수로는 첫 메이저리그 20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