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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2심, '삼성 뇌물 추가' 공소장 변경 허가…67억→119억 2019-06-21 16:29:50
기존의 약 67억7천만원(585만 달러)에서 119억원으로 늘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그러나 "공소장 변경은 피고인의 방어권을 심각히 침해하는 것"이라며 반발했다. 아울러 기존의 공소사실과 마찬가지로 "금원 지급 내역이나 지급 경위를 전혀 알지 못한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이 추가로 제출한 증거도 모두...
건설업체에 공무원 소개하고 뒷돈…언론사 발행인 2심도 실형 2019-05-30 10:26:28
금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1심의 징역 2년6개월보다 형량을 조금 낮췄다. 건설 분야 신문 발행인 허씨는 2006년부터 국토부를 출입하면서 알게 된 국토부 간부들과 친분을 이용해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소규모 건설업체들로부터 국토부 공무원들과 만남을 알선하는 명목으로 4억4천여만원을 수수한...
친목 모임에 금품 제공한 충남도의원 2심도 벌금 80만원 2019-04-25 14:18:25
유죄를 인정했지만,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지 않는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1심은 "선거구 안에 있는 단체에 기부행위를 한 것으로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범행일로부터 수일 후에 기부한 금원을 반환받았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 형이 확정되면 김 도의원은 의원직을...
'노동계 분열공작' 원세훈·이채필 재판 시작…혐의 전면부인 2019-04-16 14:29:47
사실이 없다"며 "국정원에서 이동걸 등에게 금원을 제공한 것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민 전 차장 측 또한 "이채필 전 장관 등으로부터 지금을 요청받은 사실이 없다"며 "노조 와해 공작에 관해 원장에게 보고하거나 부하들에게 지시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다만 박 전 국장과 이 전 보좌관은 자금 지원은 일부 인정했다....
수감 중 알게 된 교도관 상대 6억8천만원 사기 50대 징역 5년 2019-03-26 10:19:59
생활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돈을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나 판사는 "피고인이 누범 기간 중 범행을 다시 저지르고 여러 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금원을 편취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며 "범행을 부인하면서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피해자들이 엄벌을 요구하는 점...
"가요무대 출연시켜줄게" 가수인 친누나 유명세 이용해 돈 받은 50대 실형 2019-03-08 23:15:12
있으니 지상파 출연을 할 수 있다. 만약 6개월 동안 아무런 지상파 스케줄이 없으면 5천만원을 돌려주겠다"고 A씨에게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 판사는 "피고인은 자신의 누나가 연예인인 점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속였다"며 "편취 금원의 규모가 작지 않고, 상당 기간 지났음에도 대부분 피해가 회복되지 않아 피해자가...
중견가수 동생, `유명인 누나` 팔아 사기행각..."징역 8개월" 2019-03-08 15:59:16
할 수 있다. 만약 6개월 동안 아무런 지상파 스케줄이 없으면 5천만원을 돌려주겠다"고 A씨에게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 판사는 "피고인은 자신의 누나가 연예인인 점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속였다"며 "편취 금원의 규모가 작지 않다"고 꼬집었다. 이어 "상당 기간 지났음에도 대부분 피해가 회복되지 않아 피해자가...
"가요무대 출연시켜줄게" 중견가수 동생 사기혐의 법정구속 2019-03-08 11:27:30
할 수 있다. 만약 6개월 동안 아무런 지상파 스케줄이 없으면 5천만원을 돌려주겠다"고 A씨에게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 판사는 "피고인은 자신의 누나가 연예인인 점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속였다"며 "편취 금원의 규모가 작지 않고, 상당 기간 지났음에도 대부분 피해가 회복되지 않아 피해자가 엄벌을 계속 탄원하고...
'횡령·배임' 라이온스 대전지구 전직 임원 4명에 벌금형 2019-02-26 13:44:34
통해 상당 기간 단체에 혼란을 초래했고, A씨는 총재로서의 자신의 지위 및 역할 수행과 관련해 범행하면서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다만 재판에 이르러 단체에 반성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금원 반환 등 실질적인 피해가 회복됐으며 피해자인 협회도 피고인들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대법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재정지원 57억 감액은 적법" 2019-02-17 09:00:36
인하로 624억 중 566억만 지급…法 "분쟁 있는 금원, 미지급 정당"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국가가 법인세율 인하를 이유로 '신대구-부산 고속도로'에 지원하기로 한 재정지원금을 일방적으로 57억원가량 감액한 것은 위법한 처분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