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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너 같은 거 며느리 삼을 줄 알구?” 코웃음 2014-12-25 21:41:39
캐면서 만약에 나단(김민수)이 알았다간 역으로 당할 수 있다며 고심하고 있었다. 은하는 전에 백야가 밥을 먹다가 헛구역질한 기억을 떠올리며 차라리 그런 일이라면 해결 하기 쉬울 거라며 생각하고 있었다. 은하는 백야에게 전화를 걸어 점심을 같이 먹자 물으면서 백야가 당기는 음식이 없다고 하자 아무래도 심상치...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뒷조사”..본인이 ‘친모’인 것 알게 될까? 2014-12-25 09:10:11
이야기는 받아들이라며 옆에서 거들었지만, 나단은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걱정 말라며 일어섰다. 이에 지아(황정서)는 처음엔 다 좋아서 시작하지 싫어 시작 하냐면서 어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 할 것 아니냐며 짜증을 부렸다. 지아는 나단이 꼭 세뇌 당한 것 같다며 어이없어 했고, 은하는 여자에 빠지면...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아리송 2014-12-24 22:40:00
만났다. 화엄은 나단(김민수)과 이야기해보니 됨됨이는 괜찮기는 하지만 백야의 마음이 중요하다 말했다. 그리고 백야에게 막연하게 좋아할 수 있을 거라는 마음으로 어떻게 결혼을 하냐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는 듯 말했다. 백야는 식구들이 다 잘해주는 것은 알지만 나단같은 사람을 다시 만난다는 보장은 없다면서...
‘압구정백야’ 박혜숙, 박하나 "기 살려" 제대로 갖춰 시집보낼 것 2014-12-24 22:10:06
확고한 나단의 마음을 보았기에 말할 수 있었다. 정애는 백야가 딸이나 마찬가지라 말했지만, 은하는 딸이나 마찬가지지 딸은 아니지 않냐면서 유산 상속을 받냐며 속으로 부글부글 끓어댔다. 은하는 겉으로는 정애에게 덕을 쌓았다며 내색을 비치지는 않았고, 정애는 나단에게 친모가 있었던 사실을 드러냈다. 은하는...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와 하루라도 빨리 "같이 살고파" 2014-12-24 21:40:10
것도 할 것도 많다 대답했다. 나단은 화엄의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은 알지만 믿고 지켜봐 달라면서 이번 문제로 주위 사람들을 실망시키기는 처음이라 말했고, 친모가 있었던 사실을 밝혔다. 나단은 친모의 따뜻함을 백야에게서 느꼈다 말했고, 화엄은 백야를 위해서가 아닌 본인을 위한 결혼 아니냐며 못 마땅해했다....
‘압구정백야’ 김민수, 강은탁과 박하나 사이에 둔 ‘은근한’ 신경전 2014-12-24 09:10:07
먹을 것이 있냐며 진짜 사위처럼 넉살 좋게 말했다. 정애는 백야에게 아직 음식 하는 방법을 가르치지 못 했다며 주저했고, 나단은 함께 하거나 사 먹으면 된다며 아무 문제 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한편 나단이 식사를 마치고 집을 나서려 하자 화엄은 나단을 따로 이야기하자며 불렀고, 백야와 나단의 결혼을...
‘압구정백야’ 이보희, 배낭여행경험無-소룡포 못 먹어본 박하나..며느리 자격박탈?! 2014-12-23 22:10:08
않았고, 은하는 기막혀했다. 은하는 장훈에게 나단이 돌변한 것을 이해할 수 있느냐며 어이없어했고, 화엄네서 백야를 딸 삼아 키웠으면 배낭여행 한 번 못 가보고 소룡포 한 번 못 먹어 봤겠냐 황당해했다. 한편 백야는 은하에 대한 복수심을 점점 키우면서 이대로 멈출 수 없는 것을 되새겼고, 은하는 끝내 나단을 반석...
‘압구정백야’ 강은탁, 김민수 못마땅..“이 결혼 반댈세” 2014-12-23 21:38:20
부정했지만, 정애(박혜숙)는 따지고 보면 나단네가 백야보다 넘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화엄은 백야에게 나단을 좋아하는지 물었고, 백야가 대답을 못 하고 뜸을 들이다가 좋아할 수 있을 것 같다 전했다. 그 말에 무엄은 결혼이란 서로 좋아 죽고 못 살 때 해야 하는 거라면서 백야의 결혼을 반대했다. 무엄은...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결혼 폭탄선언에 ‘쌍코피’ 줄줄 2014-12-23 09:10:11
놀라며 나단에 대해 물었고 백야는 간단한 나단의 프로필을 말했다. 정애는 백야에게 그동안 나단과 사귄거냐 물었고, 백야는 지아(황정서) 때문에 한 번씩 보고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어제 말을 꺼내더라며 인연 같다고 전했다. 정애는 좀 전에 은하에게서 전화가 왔었다는 사실을 말했고, 백야는 아마 은하가 반대를 할...
‘압구정백야’ 박하나, 본격적인 ‘복수’ 시작됐다! 김민수에 ‘가식적’ 눈물 보이기 2014-12-22 22:40:00
며느리 삼을 거란 은하의 말을 전했다. 나단은 백야에게 집안에 자신의 말을 꺼냈냐 물었고, 백야는 집안 어른들이 없던 일이 될까봐 걱정한다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나단은 계속 눈물만 흘리는 백야의 곁으로 가서 눈물을 닦아주었고, 오늘 당장 인사를 드려도 되냐며 의지를 보였다. 한편 선지(백옥담)네 화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