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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마크 테일러, 이번엔 ‘삼계탕 샌드위치’ 만들어 장인 ‘기겁’ 2014-08-01 00:14:25
의사 남재현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크의 장모는 백년손님 사위를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 주고자 했다. 더운 여름 건강을 챙기기 위한 보양식을 대접하고자 한 것. 이에 귀한 재료들을 넣어 삼계탕을 만들었는데 마크의 반응은 썩 좋지 않았다. 마크는 삼계탕에 들어간 재료들을 무작정 골라내는...
‘자기야’ 외국인 사위 마크, 장인 이름 질문에 “아빠” 대답 ‘폭소’ 2014-07-31 23:55:08
의사 남재현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크는 또 한 번 시련을 겪었다. 장인이 붓글씨를 가르쳐 주겠다고 나선 것. 장인은 제일 먼저 이름 쓰는 법을 가르쳐 주고자 했고 이에 이름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때 장모는 마크에게 “아빠 이름 알아?”라고 물었다. 장인의 이름을 알고 있냐고 물은 것....
‘자기야’ 외국 사위 마크 테일러, 한국 맨발 문화에 당혹 “아내 발 새까매” 2014-07-25 08:50:12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이만기, 남재현, 마크 테일러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외국인 사위 마크 테일러는 미국 출신의 엘리트로 현재 아내가 미국 유학을 갔다가 만나게 됐다. 아내 없이 처음으로 처가에서 1박2일을 보내게 된 마크 테일러는 좌충우돌 적응기로 웃음을...
‘자기야’ 이춘자 여사, 캠핑카 체험에 “집 놔두고 뭐하는 짓” 불만 폭발 2014-07-25 01:17:14
뿐만이 아니었다. 남재현은 캠핑카에서 팝콘을 만들었는데 서툴러서 팝콘이 사방팔방으로 튀었고 장모의 표정은 좋을 리 없었다. 또한 애써 만든 팝콘 빙수를 맛보고도 “너무 달다”며 질색했다. 이후에도 장모의 불만은 계속됐다. “오늘 여기서 자자”는 남재현의 말에 “집 놔두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며 결국 화를...
‘자기야’ 외국인 사위 마크 테일러의 ‘삼겹살 샌드위치’ 장인 멘붕 2014-07-25 01:04:17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이만기, 남재현, 마크 테일러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처음으로 등장한 외국인 사위 마크 테일러는 엘리트의 미국 ‘엄친아’로 아내 이윤정 씨가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이에 첫 외국인 백년손님이 한국 처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자기야’ 김응수, 이만기 아내에 “남편 속옷 잘 살펴봐라” 뜬금 망언 2014-07-24 23:57:28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이만기, 남재현, 마크 테일러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만기는 영문도 모른 채 장모와 시장을 갔다. 장모는 이만기를 데리고 속옷가게로 데려갔다. 늘 흰색 속옷만 입는 사위에게 다른 속옷을 사주기 위한 것. 이만기는 “운동할 때 땀나면 습진이 생긴...
‘자기야’ 장영란 아빠, 사위와 고스톱에 타짜기술 시전 ‘폭소’ 2014-07-18 08:50:00
이만기, 한창, 남재현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장인, 장모와 고스톱을 벌였다. 그런데 이때 장모는 승부에 집착하는 장인인 불안한 듯 했다. 장모는 “지금까지 이런 거 하면서 각서를 엄청 받았다. 할 때마다 지면 졌다고 화를 낸다”며 “하면서 화 내지 않기 각서를...
‘자기야’ 이만기vs장모의 신경전 “사위놈은 도둑놈이라더니” 2014-07-18 00:36:10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이만기, 한창, 남재현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만기는 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처남에게 SOS를 쳤다. 장모가 “밭에 도랑을 쳐야 한다”며 일을 시키자 혼자 하기 싫은 생각에 처남을 호출한 것. 그런데 처남을 부른 일이 화근이 되고 말았다. 장모는 자신이...
‘자기야’ 다방커피 주문한 남재현, ‘미니스커트 다방女’ 등장에 ‘깜짝’ 2014-07-18 00:17:53
입고 있었기 때문. 남재현은 내색하지 않았지만 당황하는 표정이 고스란히 포착됐고 이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 여기에 못마땅한 장모마저 “샛바람에 얼어 죽게 생겼다”며 옷차림을 타박했고 눈치를 보는 장인과 남재현의 표정까지 더해지며 다방 커피 마시기는 의도치 않은 폭풍 웃음을 전했다.
‘자기야’ 소녀감성 이만기, 뱀 보고 ‘비명’ 장모 뒤에 숨어 ‘기절초풍’ 2014-07-17 23:37:19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이만기, 한창, 남재현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만기는 아침부터 기암을 하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집 마당에 뱀이 나타난 것. 장모는 이만기를 불러 뱀을 처리하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만기가 뱀을 너무나도 무서워했기 때문. 천하장사라는 이름값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