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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책이 아닌 '취향'을 산다…대학가 서점의 이유있는 부활 2017-03-05 08:30:00
초청해 낭독회, 정기적 모임 등을 열어 주인과 방문객들의 소통이 활발하다. 끈끈한 공감대 형성은 덤이다.방문객들은 '맞춤형 책' 추천도 받을 수 있다. 서점 주인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서점을 꾸미고 책들을 진열해 놓곤 한다. 각각 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셈. 대중적 취향을 반영해 베스트셀러 위주로 진열하는...
[인천소식] 맛집정보 한눈에…'인천맞춤 도시樂' 발간 2017-02-22 13:48:28
기증, 낭독회 등의 행사가 연말까지 이어진다. 인천 공공도서관 추천과 미추홀북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후보작은 '또 잘못 뽑은 반장',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소년이 온다' 등 3점으로 압축됐다. 투표는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 설문조사 코너에서 진행된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커버스토리] '둘·둘·둘' 다방커피서 스타벅스로…4000원 한 잔에 '나만의 공간' 산다 2017-02-17 19:09:52
시낭독회, 단막극 등이 다방에서 열렸다. 대학생들은 계란 노른자를 띄운 진한 블랙커피를 마시며 팝송을 듣고 시를 읊었다. 통기타 가수들의 데뷔 무대가 되기도 했다. 개발연대인 이 시기에는 비즈니스맨과 한량들의 공간이기도 했다.1980년대는 커피가 대중의 기호품이 됐다. 이전까지 공식이었던 ‘커피 둘, 설탕...
[ 사진 송고 LIST ] 2017-02-11 15:00:02
전 수석 02/11 14:52 서울 박동주 검은 시의 낭독회 02/11 14:53 서울 형민우 총격의 흔적 02/11 14:53 서울 박동주 '검은 시의 목록' 출간 기념 02/11 14:53 서울 형민우 총격의 흔적이 그대로 02/11 14:54 서울 윤동진 박 대통령 현수막 든 참석자들 02/11 14:55 서울 김승두 오늘도 특검...
한일 문인들 16일 도쿄서 '윤동주 추모의 밤' 첫 공동개최 2017-02-10 11:32:05
낭독회가 열린다. 17∼18일에는 도쿄와 교토에서 윤 시인의 행적을 탐방하고 시비에 헌화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민 회장은 "일본에서 양국 문인들이 함께 고인의 추모행사를 여는 것은 처음"이라며 "한일 관계가 경직됐다지만 일본인에게도 사랑받는 그를 통해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윤동주...
알렉시예비치·르클레지오…노벨상 작가들 서울 온다 2017-02-07 14:23:08
사흘간 차례로 기조강연을 한다. 문학의 밤 행사와 낭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서울국제문학포럼은 2000·2005·2011년에 이어 네 번째다. 그동안 오에 겐자부로(大江建三郞), 가라타니 고진(柄谷行人), 가오싱젠(高行健), 월레 소잉카, 장 보드리야르, 피에르 부르디외 등 저명한 작가와 이론가들이 다녀갔다....
[게시판] 서울교육청, '서울교원문학' 발간 기념회 개최 2017-02-06 11:30:02
서울시교육청은 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교사들이 쓴 시·소설·수필 등의 작품을 담은 문집 서울교원문학 2호 발간 기념회를 연다. 공연과 낭독회 등으로 구성된 행사에는 작품을 출품한 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1호는 2014년 발간됐다. 교육청은 앞으로 연1회 문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남산가서 당했더니 휘청거린다' 농담처럼 던지던 오규원" 2017-02-02 11:19:48
준비위원회'를 꾸려 시인을 기리고 있다. 이날 오후에는 시인이 잠든 강화도 전등사의 시목(詩木)을 참배하고 저녁에는 사진전문 갤러리 류가헌에서 오규원 시 낭독회를 연다. 류가헌에서는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 육필 등 유품을 전시하는 특별전 '봄은 자유다 마음대로 뛰어라'가 이달 26일까지...
설연휴 전 1월 마지막 촛불집회…"헬조선 바꾸자" 목소리 2017-01-18 15:07:06
낭독회가 오후 5시 열린다. 퇴진행동이 설날인 28일에는 촛불집회를 열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이날 집회는 1월 마지막 촛불집회가 된다. 안진걸 퇴진행동 공동대변인은 "설날이라도 집회를 열면 나오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그래도 설에 가족들이 모여 박근혜 퇴진 등을 논의하라는 의미에서 집회를 하지 않는다"며 "다만...
시들던 이대 상권에 '스타트업 꽃망울'…뒷골목 임대료 꿈틀 2016-12-15 18:36:34
시 낭독회가 열리는 문학다방, 추리소설 전문 책방 등은 골목의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망원동에서 이화여대 앞으로 옮겨 디저트 가게를 연 김모 대표는 “임대료가 워낙 싸고 기본적으로 젊은이들이 많은 곳이어서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아직 권리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