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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후 심금 울린 이재용 회장 한마디 '행복, 대단한 것 아냐' 2025-10-31 10:10:08
그런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정 회장은 "제가 이래 보여도 여기서 막내"라고 강조하며 "아들이 롤(LoL·리그 오브 레전드)을 너무 좋아해서 옆에서 같이했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미래에는 엔비디아가 로보틱스와 차에도 들어와 더 많이 협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차에서 더 많이...
"효자 되세요"·"아이폰 너무 많아"…'부자 보이즈' 등장에 열광 2025-10-31 07:16:18
쓰고 있을 때 너 애였어"라며 "진짜야 (이 회장은) 정말 어려"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 회장은 "어리고 오만하죠 (young and arrogant)"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회동에서 '막내미'를 뽐낸 정 회장은 "정의선이다. 제가 생긴 건 좀 들어 보여도 두 분 다 저의 형님이시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이어...
[특파원 시선] '가자평화선언' 아닌 '트럼프선언'이었다 2025-10-31 07:07:00
섰는진 모르지만 연설은 짧게" 농담도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지난 13일(현지시간) 이집트의 홍해 휴양지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 평화 정상회의는 중동의 분쟁사에 한 획을 그은 자리였다. 2년 넘게 이어진 가자지구 전쟁의 총성이 멎고 인질 석방이 시작됐다. 그러나 중동 평화의 역사적 현장은...
'1996년 이건희 편지' 꺼내든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나란히(종합) 2025-10-30 23:25:57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느냐"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날 오후 3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해 깐부 회동과 페스티벌 참석까지 마친 황 CEO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하기 위해 경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에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신규 계약을 오는...
"이건희 회장이 보내준 편지 덕분에"…젠슨 황의 깜짝 고백 [영상] 2025-10-30 23:15:35
CEO는 "그때 너는 아이였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제가 여기 오게 된 것은 엔비디아가 삼성의 중요한 고객, 전략적 파트너인 것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젠슨 황이 친구라서"라며 "우리 젠슨은 이 시대 최고의 혁신가, 제가 존경하는 경영인이지만 더 중요한 게 있다. 정말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친구"라고 말했다....
젠슨 황 "한국이 엔비디아의 시작부터 핵심 역할"(종합) 2025-10-30 22:36:09
알고 있다며 "그것이 한국이 부유한 이유"라고 농담을 건내기도 했다.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기자·시민들과 질의응답에서 미·중 협상에 대한 평가와 관련 "그들이 각자의 국가를 위해 최선의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황 CEO는 "아시다시...
젠슨 황 "디너 이즈 프리" 골든벨…계산은 이재용·정의선이 했다 [영상] 2025-10-30 21:47:37
가까이서 찍은 영상을 동료들에게 "만원에 팔겠다"고 농담하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황 CEO는 매장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과 만나 "엔비디아와 한국은 발표할 내용이 많고 이곳엔 훌륭한 파트너들이 있다"며 "내일 우리가 함께 진행 중인 훌륭한 소식과 여러 프로젝트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깐부'의 뜻도...
한·태국 정상회담…온라인 스캠 등 '초국가 범죄' 대응 논의 [APEC 2025] 2025-10-30 21:37:31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실무팀을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아누틴 총리는 회담 도중 "한국의 '성형 관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다"면서 "한국에 가는 김에 성형할지 주위에 물었더니 '다시 태어나는 게 낫겠다'는 답이 돌아왔다"고 농담해 좌중이 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경주APEC] 무역협상 극적타결·핵잠 승인…'핫'했던 트럼프 방한 행보 2025-10-30 15:22:07
◇"아무때나 연락하라" 친분 다져…농담·너스레로 분위기 주도 트럼프 대통령은 전통적인 프로토콜보다는 개인적인 친분을 앞세운 톱다운 외교를 선호한다. 따라서 그와의 라포 형성은 세계 각국 정상의 주요 과제로 꼽힌다. 그런 점에서 그의 방한은 한미 정상의 관계를 다지는 주요 계기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트럼프...
[미중정상회담] 19초간 악수·귓속말…세계가 지켜본 100분간 '세기의 담판'(종합) 2025-10-30 14:40:59
주석을 향해 뼈있는 농담을 건내고, 시 주석도 언론에 노출되는 내내 무표정에 가까운 모습을 연출해 미중간 긴장의 단면을 노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매우 기품 있고 존경받는 중국 주석"이라면서 "정말 오랜 기간 내 친구였던 이와 함께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