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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2026-01-02 13:07:29
했다. 이어 "강 의원과 김 전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내 대규모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자처하라"고 말했다. 앞서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 만인 1일 탈당했다. 이후 민주당은 강 의원을 제명한다고 밝혔고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함께 연루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압박도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시간동안 예정에 없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 의원을 제명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은 탈당했기 때문에 최고위에서 제명을 의결할 수는 없다”며 “다만 제명에 준하는 징...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전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압박도 커지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민주당에서 탈당한다”며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日정치권 올해 화두는 다카이치 '국회 해산'…4가지 시나리오 주목 2026-01-01 14:31:57
재선을 노린다면 중의원 선거에서 승리해 당내 기반을 공고히 한 이후 (총재 선거에) 임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해설했다. 한편, 자민당은 주요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는 연령 기준을 낮추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현재 참의원과 광역지자체 지사 선거는 30세, 중의원과 광역·기초지자체...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당내에서) 탄핵과 계엄을 가지고 이렇게 싸울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에 대해선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도의적으로 학문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힘줘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딸 조민 씨를 거론하며 “누구처럼 표창장을, 인턴 경력서를 위조했다고...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않는다”고 지적했다. 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즉각 반발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은 간 곳 없고 그저 적개와 분노에 적셔진 조작과 모순만 강조된 꼴”이라고 비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작이 악의적이고 터무니없다”며 “당무감사위원회가 사람을...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당내 경선 승리가 본선 당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광주에선 연임을 노리는 강기정 시장과 민형배 의원, 문인 북구청장이 삼강 구도를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두 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안호영 이원택 의원도 무게감을 과시하고 있다....
"의원들 모두 멘붕"…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혼돈 빠진 與 2025-12-31 15:31:46
대가로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1억원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죄송하지만...
이혜훈 발탁에 여야 모두 '술렁'…李 대통령 속내는 [정치 인사이드] 2025-12-31 11:26:34
정당에서 3선 의원을 지냈고, 계엄 이후 당내에서 탄핵을 반대하는 '반탄파'로 분류됐던 인물입니다. 이 대통령이 그런 그를 장관으로 발탁한 것은 적잖은 충격을 줬습니다. 국민의힘은 소식이 전해진 뒤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영혼을 팔았다", "변절했다"는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권고는 당무감사위의 권한을 넘어설 수 있다는 당내 주장을 감안한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서 처음으로 관련 의혹을 일부 인정했다. 그는 “게시판에 가족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 사설,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며 “제가 정치인이라 일어난 일이니, 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