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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의 폭로(?)…"오바마, 8년간 단벌 턱시도" 2017-06-09 06:31:17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기다리던 도중 남편의 나비넥타이를 다듬어주는 사진에 담긴 뒷얘기도 소개했다. 미셸은 "백악관 현관에서 시진핑 주석 부부의 차량을 기다리며 서있었다"면서 "사실 조금 지루했다. 그래서 남편을 조금 더 돋보이게 해주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 온라인 매체는 "아마도 버락...
中 시진핑 부부, 핀란드·미국 순방 마치고 귀국 2017-04-09 13:54:29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 및 수행원들과 함께 이날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은 지난 4일부터 해외 순방에 나서 핀란드를 국빈 방문한 데 이어 6일부터 7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중 정상회담을 한 뒤 귀국길에 미 알래스카를 경유한 바 있다. 해외 순방을 무사히 마친...
中네티즌들, 당국 '보도통제'로 미중정상회담 내용 "잘 몰라" 2017-04-09 13:45:51
말했다. 양국 정상의 부인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의 복장에 대한 댓글도 많았다. 한 중국인 네티즌은 "펑리위안 여사는 너무 예쁘고 세련돼 보이는데 빨간 치마를 입은 트럼프의 와이프는 너무 섹시해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빨간 치마를 입은 멜라니아는 아직...
中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예술 외교'…美 음악학교 방문 2017-04-08 15:25:40
국가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현지에서 '예술 외교'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8일 인민망(人民網) 등에 따르면 펑 여사는 지난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의 초청으로 팜비치 인근의 예술 특화 공립 중학교를 방문했다. 펑 여사가 학교에 도착하자 멜라니아 여사와 이 지역의...
中외교부 홈피서 미·중 정상회담 '우호·협력 성과' 강조(종합) 2017-04-08 14:40:49
시 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환영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고 두 정상 부부는 트럼프 외손주들이 중국 노래 등을 부르는 것을 감상했다는 점도 소개했다. 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이 양국의 유일하고도 정확한 선택은 협력이며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게 건설적으로 분쟁을 관리 및...
시진핑 알래스카 깜짝관광…경치좋은 고속도로 질주 2017-04-08 13:53:50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포함한 중국 대표단은 7일(현지시간) 알래스카 공항에 도착해 워커 주지사 부부와 주 고위 관료들의 환영을 받았다. 대표단은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리무진 등에 나눠타고 경치가 좋은 고속도로를 달렸다. 이들은 관광 명소인 벨루가 포인트에 내려 눈 덮인 추가치 산맥을...
中외교부 홈피서 미·중 정상회담 '우호·협력 성과' 강조 2017-04-08 09:35:53
시 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환영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고 두 정상 부부는 트럼프 외손주들이 중국 노래 등을 부르는 것을 감상했다는 점도 소개했다. 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이 양국의 유일하고도 정확한 선택은 협력이며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게 건설적으로 분쟁을 관리 및...
모델 멜라니아 vs 가수 펑리위안…美中 퍼스트레이디 패션대결(종합) 2017-04-07 21:23:33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의 정상회담 만찬 패션을 비교하고, 패션에 담긴 의미를 조명했다. 펑리위안은 꽃무늬가 화려하게 수놓아지고 깃이 목까지 올라오는 전통 디자인의 푸른색 드레스를 입었다.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청삼)을 개량한 옷이다. 패션 전문가들은 다른 문화에 열린 태도를 보여주는 단순하고...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는 모델출신, 시진핑 부인은 가수? 2017-04-07 17:17:26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는 각각 모델과 가수 출신이다. 화려한 패션계와 연예계에 몸을 담았다. 하지만 기질만큼은 극과 극을 달린다. 펑리위안이 `스타급 영부인`이라면, 멜라니아는 `은둔의 퍼스트레이디`라고 부를 수 있다. 18살 때 가요계에 데뷔한 펑리위안은 1982년 중국 CCTV...
'모델 멜라니아 vs 가수 펑리위안'…美中 퍼스트레이디 관심 2017-04-07 11:12:08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는 각각 모델과 가수 출신이다. 화려한 패션계와 연예계에 몸을 담았다. 하지만 기질만큼은 극과 극을 달린다. 펑리위안이 '스타급 영부인'이라면, 멜라니아는 '은둔의 퍼스트레이디'라고 부를 수 있다. 18살 때 가요계에 데뷔한 펑리위안은 1982년 중국 CCTV 주최 가요대회에 참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