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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대표팀, 23일 뉴질랜드와 월드컵 지역 예선 첫판 2017-11-22 09:04:40
크다. 한국은 주전 가드 김선형(SK)이 발목 부상으로 빠졌지만 박찬희(전자랜드), 김시래(LG), 허훈(kt) 등이 가드 진을 이끌고 골밑에는 김종규(LG)와 오세근(인삼공사), 이승현(상무), 이종현(현대모비스) 등이 버틴다. 외곽은 이정현(KGG), 허웅(상무)과 전준범(현대모비스)이 책임지고 양희종(인삼공사)과 최준용(SK)...
[프로농구 전망대] 1주일간 국가대표 차출…SK·인삼공사 등 '변수' 2017-11-13 08:51:51
2명씩 대표팀에 소집되기 때문이다. 이밖에 인천 전자랜드는 박찬희, 창원 LG 김시래, 전주 KCC 이정현, 부산 kt 허훈 등이 대표팀 훈련에 들어간다. 원주 DB와 서울 삼성, 고양 오리온 등 3개 구단은 국가대표 선수가 없어 다른 7개 팀과 희비가 엇갈렸다. 오세근, 양희종이 빠진 인삼공사는 '국가대표 출혈'이...
프로농구 전자랜드, 오리온 꺾고 7연승 질주(종합) 2017-11-11 18:57:58
브라운과 박찬희의 연속 득점으로 71-61, 10점 차로 달아났다. 4분 49초까지 73-64로 앞서간 전자랜드는 오리온 김강선에게 속공을 내줬으나, 박찬희의 3점 슛으로 맞받았다. 3분여를 남기고 오리온의 공격을 막아낸 뒤 강상재가 팁인을 성공해 78-66, 12점 차로 벌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전자랜드는 무려...
'복덩이 브라운' 전자랜드, 인삼공사 꺾고 6연승 질주 2017-11-08 21:14:03
해내고 있다. 이날 박찬희도 19점을 보탰다. KGC에서는 오세근이 혼자 30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하고 전성현도 17점을 넣는 등 국내 선수들이 분전했다. 이날 경기는 3쿼터까지 팽팽했다. 오세근의 활약 속에 KGC가 64-61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섰으나 전자랜드가 4쿼터 KGC의 득점을 14점으로 묶은 채...
프로농구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제압하고 파죽의 5연승(종합) 2017-11-05 19:03:40
시작 1분 30초 만에 박찬희가 3점포를 보태며 69-59로 앞서 나간 전자랜드는 종료 5분을 남기고 차바위의 연속 3점 슛으로 79-59까지 도망가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브라운이 23점 15리바운드, 강상재가 15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차바위는 결정적인 3점 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려 함께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
프로농구 전자랜드, 공동 3위 대결서 현대모비스 꺾고 5연승 2017-11-05 17:07:39
30초 만에 박찬희가 3점포를 보태며 69-59로 앞서 나간 전자랜드는 종료 5분을 남기고 차바위의 연속 3점 슛으로 79-59까지 달아나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브라운이 23점 14리바운드, 강상재가 15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차바위는 결정적인 3점 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려 함께 승리를 이끌었다. 고양체육관에서는...
허웅·허훈 형제 나란히 태극마크…남자농구 대표팀 12명 선발 2017-11-02 15:59:28
이번 대표팀에는 최고참 양희종(33)을 비롯해 가드에 박찬희(30), 김시래(28), 포워드에 이정현(30), 전준범(26), 골밑에는 오세근(30)과 이승현(25)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허재 감독의 두 아들인 허웅(24), 허훈(22) 형제는 나란히 대표팀에 발탁됐다. 허 감독과 허웅, 허훈이 나란히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 사진 송고 LIST ] 2017-11-01 10:00:01
평창올림픽 성화가 우리 손으로! 10/31 19:46 서울 차근호 '양손으로' 10/31 19:46 서울 차근호 박찬희 '한박자 빠른슛' 10/31 19:46 서울 차근호 박찬희 골밑슛 10/31 19:46 서울 차근호 셀비 '양면이 적' 10/31 19:46 서울 차근호 누가 더 높나 10/31 19:47 서울 신창용 '...
프로농구 전자랜드·모비스, 나란히 승전가…공동 4위 2017-10-31 21:07:26
kt와 47-47로 팽팽히 맞선 전자랜드는 3쿼터 초반 47-49에서 박찬희, 브랜든 브라운, 강상재, 이정제의 연속 2점슛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55-49로 경기를 뒤집었다. kt가 김영환의 득점으로 추격하자 셀비가 3점포를 꽂으면서 전자랜드 58-51로 달아났다. 셀비는 61-54에서 다시 3점포로 kt의 기를 꺾는 등 고비마다 3점슛을...
신인 1, 2순위 허훈·양홍석 "신인상보다 팀 성적" 2017-10-30 17:32:38
KGC인삼공사 박찬희, 이정현 이후 올해가 7년 만이다. '농구 대통령' 허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인 허훈은 "그동안 kt 경기를 보면 잘하다가 4쿼터에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희가 들어가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그런 부분을 잘 메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순위로 뽑힌 양홍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