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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꼴'로 월화수목 안방 점령한 양세종 vs 윤시윤 매력대결 2018-07-28 09:09:18
문제아 한강호 캐릭터를 동시에 연기했다. 말쑥한 수트와 법복을 입고 '뇌섹남' 면모를 자랑하는 수호와는 달리 한강호는 야생 그 자체다. 강호는 10원 짜리 동전을 녹여 판 혐의로 사법연수원생 송소은(이유영)의 심문을 받았다. 윤시윤은 '랩통령' 장문복을 떠올리게 하는 장발과 흰 런닝, 팔뚝엔 정체를...
‘친애하는 판사님께’ 웃다 보면 가슴이 먹먹한 이유 2018-07-27 07:41:39
대신 법복을 입고 재판정에 들어선 전과5범 한강호(윤시윤 분)로 시작됐다. 상황을 모면해야 하는 한강호는 한수호가 써둔 판결문을 펼쳤지만 읽을 수 없었다. 한자로 가득했기 때문. 한수호는 선고 기일을 일주일 미루고 재판정을 나왔다. 모든 상황을 피해 빠져 나오려던 한강호에게 의문의 전화가 걸려왔다. 며칠...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법정물 도전, 연기력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 2018-07-25 15:56:24
5범 한강호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법복을 입고 불량 판사가 된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배우 윤시윤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는 "법정물을 너무 해보고 싶었다. 배우에게는 큰 도전이다. 의학, 법정물이. 연기력을 시험받을 수 있는 무대다. 배우에 대한 신뢰가...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판사-전과 5범, 1인 2역 큰 도전" 2018-07-25 15:28:57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법복을 입고 불량 판사가 된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배우 윤시윤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윤시윤은 "큰 도전을 했다. 1인 2역"이라며 "전국 1등 판사 한수호와 그의 동생 전과 5범 한강호역을 맡았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전과 5범부터 판사까지 `카멜레온 배우` 2018-07-24 10:37:09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법복을 입고 차갑게 돌변한 윤시윤의 모습이다. 사진 속 윤시윤은 전과5범 한강호가 아닌, 1등 판사 한수호의 모습이다. 법복을 입은 채 재판정에 앉아 있는 것. 깔끔한 헤어스타일, 서류를 넘겨보는 날카로운 눈빛, 금방이라도 매서운 판결문을 읽어 내려갈 듯 강경한 표정 등....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X이유영X박병은X권나라, 4인 4색 시선강탈 포스터 공개 2018-07-17 10:10:31
한강호는 전과 5범으로 밑바닥 인생을 살다가 법복을 입는 인물. 혼란스러운 삶 속 한강호의 변화가, 포스터 속 윤시윤의 깊이 있는 표현을 통해 오롯이 드러난다. 여자 주인공 송소은 역의 이유영은 악바리 사법연수원생을 연기한다. 이를 보여주듯 포스터 속 이유영의 눈빛은 어떤 일이든 결코 쉽게 물러서지 않을...
[연합시론] 잇단 일탈행위로 사법 불신 가중하는 일부 판사들 2018-07-13 18:27:47
받았다가 특가법상 뇌물죄와 알선수재죄로 구속돼 법복을 벗은 것이 불과 2년 전이다. 이 사건은 대법원까지 간 끝에 지난 5월 징역 5년형이 확정됐다. 이 파문으로 2016년 9월 양 전 대법원장이 대국민 사과까지 했지만 달라진 것이 없는 셈이다. 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상납한 사건의...
"이런 법정물 본 적 없을 걸?"…'친애하는 판사님께' 관전 포인트 3 2018-07-11 17:49:04
5범 한강호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법복을 입고 불량 판사가 된다. 윤시윤은 "제가 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끌렸고 또 예전부터 법정물을 해보고 싶었다. 법정물과 의학물이 연기자들에게는 역량을 시험받는 분야라고 생각해서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통 법정물이 아닌 일반 사람들이...
'미스 함무라비' 시청률 5%대 진입…고아라, 법정에 다시 설까? 2018-07-11 08:46:55
다 포기한 박차오름은 “법복이 나에게는 무거웠나 보다. 그만두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으로 살고 싶다”고 심정을 토로했다.임바른(김명수 분)은 섣부른 위로 대신 ‘바른투어’를 제안했다. 열심히 연습했던 피아노 연주곡을 들려주고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도서관으로 안내했다. 학창 시절의 추억을...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철옹성 향해 던진 계란 정의로 돌아왔다 2018-07-11 08:28:39
“법복이 나에게는 무거웠나 보다. 그만두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으로 살고 싶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임바른(김명수 분)은 섣부른 위로 대신 ‘바른투어’를 제안했다. 열심히 연습했던 피아노 연주곡을 들려주고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도서관으로 안내했다.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던 임바른은 박차오름의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