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추석선물 양극화'…5억원짜리 술부터 6천원대 양말까지 2024-08-16 07:11:00
병에 5억원이다.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이 추석 선물용으로 예약받고 있다. 백화점에서도 주류 제품이 최고가 선물로 꼽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맥켈란 레드 컬렉션 78년(700㎖)을 2억4천만원에, 현대백화점은 샤토 라투르 버티컬 컬렉션 와인 한 세트(24병)를 1억원에 각각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싱글몰트...
알토아디제 와인에는 ‘알프스 향기’ 가득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8-12 09:39:14
한다. 독일 문화권인 이곳의 연간 와인 생산량은 4000만 병, 그중 화이트 와인이 65%를 차지한다. 테이스팅 행사에서는 모두 9개 종류의 와인을 선보였다. 그중 지역 특성이 두드러진 3개 종류를 소개한다. 먼저 코넬호프 와이너리의 ‘오버베르그 소비뇽 블랑’. 강한 풀 향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국내에서 흔히...
'샹파뉴, Sante'…순백의 거품에 취하는 프랑스의 여름 2024-08-08 18:33:45
경제학자 케인스도 들었다 놨던 바로 그 맛과 향을 잉태한다. 거품의 신비는 발효를 마친 포도주에 밑술을 더한 2차 발효를 통해 이뤄진다. 누구나 한두 번 들어봤을 전설적인 샹퍄뉴의 이름들, 이를 테면 수도사 페리뇽과 과부 클리코 여사도 저장과 숙성 과정에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명성을 얻은 이들이다. 엄격한...
빙그레, 플라스틱 줄인 친환경 패키지 상품 강화 2024-08-06 06:01:10
제품인 바나나맛 우유는 용기 중량을 줄이고 용기 생산 과정에서 남는 플라스틱을 가공한 후 재사용하는 방식으로 4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보이고 있다. 떠먹는 발효유의 대명사인 요플레는 12년 전부터 요플레 컵 용기 경량화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왔다. 최근에는 요플레 오리지널의 플라스틱 캡을...
어린이를 위한 맛있고 달콤한 체험…롯데 스위트파크 2024-08-03 19:12:16
있는 말티톨이란 성분이 설탕과 비슷한 맛을 낸다고 합니다. 롯데는 자일리톨이나 말티톨처럼 다양한 식품 원료를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마법 돋보기로 알아본 식품 과학 김은채 주니어 생글 기자 서울염리초 2학년 여러분은 간식 중에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저는 초콜릿을 가장 좋아합니다. 초콜릿의 달콤한 맛이...
코자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 성료…2일부터 타임스퀘어점서 진행 2024-08-02 13:45:44
키트와 풍선을 증정하고, 코자아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시음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해 꽝 없는 룰렛 이벤트, 신제품 필로우 미스트, 강남점 한정으로 프리미엄 침구류 브랜드 ‘칸드’의 베개 키링 등의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코자아는 국내 최초의 수면음료로 서울대 기능성식품...
"이거 마시면 더위 싹 사라져요"…요즘 난리 난 이색 음료 [이슈+] 2024-07-31 14:45:51
줄임말인 데카포라고 불린다. 투명색 병에 파란 액체가 담긴 물약 형태다.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해당 아이템과 색이 유사한 음료를 실제로 만들어보는 데카포 챌린지가 일본에서 먼저 유행을 탔다. 이후 올해 5월 한 국내 틱톡커가 처음으로 챌린지 영상을 올리면서 국내에서도 데카포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현재...
5성급 호텔 유일의 한국식 바, '오울' 새로운 메뉴 어떤데 2024-07-30 10:53:03
한 병 거뜬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한국인 주류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인 술밥에 영감을 얻은 된장, 누룽지 시럽, 버터 등을 사용한 창의적 칵테일 ‘술밥’은 쿰쿰한 발효향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쌀 75’는 탄산이 가득한 칵테일로, 클래식 칵테일 프렌치 75를 한국식으로...
“피에몬테 네비올로는 10년 지나야 제맛”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7-24 13:53:59
오크 숙성, 3년간 병 숙성을 거친 후 출시한다. 수입사는 금양인터내셔날. 올해 마시기 좋은 빈티지는 2015년이다. 첫 잔부터 검붉은 과실향과 스파이시한 맛이 다가온다. 집중하면 피에몬테 지역 특산물인 트러플 등 복합적인 풍미도 잡을 수 있다. 기름진 붉은 육류와 함께 마시면 더 좋다. 이어 ‘팔레토 레로케...
"입병 난 줄 알았는데…혀 절반 잘라야 한다고요?" [건강!톡] 2024-07-22 10:05:20
잘 생기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 대부분의 암은 흡연이나 음주 등 발암물질에 오랜 기간 노출된 중년 이상의 연령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러나 혀에 생기는 설암은 비교적 젊은 층인 30세 이전의 연령대에서도 드물지 않게 발생한다. 특히 설암은 구강 내 궤양으로 착각하기 쉬워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