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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진 바다' 30도 육박…전남 동부해역 고수온 주의보 2017-08-07 13:32:18
조피볼락·전복 등 피해가 자주 발생한다.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육상 수조에서 먹이 주는 것을 중단하고 액화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해상 가두리에는 차광막을 설치하고 조류 소통도 원활하게 해야 한다고 전남도는 당부했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현장대응반 운영, 액화 산소 공급 등으로 피해를...
'물고기도 할딱할딱, 바닷물이 뜨거워'…연안 양식장 초비상 2017-08-05 07:55:00
줄을 이었다. 통영 지역 가두리양식장 11곳에서 우럭과 볼락 등 49만여 마리가 죽었고, 거제에서는 우럭 1만1천여 마리, 쥐치 9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전복 양식장이 밀집한 전남 완도에서는 전복 1천200만 마리가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죽었다. 당시 어민 피해는 90억원에 달했다. 충남 천수만 가...
폭염에 바다 수온도 껑충…양식장 폐사 우려 2017-07-23 10:22:56
볼락은 평균 28도 이상 수온이 1주일가량 지속하면 폐사가 시작된다"며 "행정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바다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어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6월 말 기준 천수만 가두리 양식장에서는 112개 어가에서 3천836만8천 마리의 물고기를 양식하고 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바다 사막화] ③ "아이들 건강한 먹거리 위해 오늘도 바닷속으로" 2017-07-17 06:45:03
앞바다에 볼락이나 문어, 해삼, 멍게, 우뭇가사리, 청각이 넘쳐났는데 해조류가 사라지면서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됐다"며 "해조류가 없어서 물고기들이 그냥 지나쳐 갔는데 인공어초가 생긴 뒤부터는 치어들이 많이 모여드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소영 연구원은 "바다 숲은 먼 훗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우리의...
[힐링휴가,먹방휴가] ② 삼나무·대나무숲 평온…닭고기 샤부샤부 '엄지 척' 2017-07-14 06:05:04
갖가지 해산물이 술상을 수놓고 볼락, 갈치, 전어 등 제철에 잡은 생선구이도 빠지지 않는다. 통술집에서 통술 한 상을 시키면 맥주나 소주가 딸려 나오고, 술을 추가로 시키면 계속 새로운 안주가 나온다. 매일 밤 오동동 골목 곳곳엔 '가성비 최고'를 자랑하는 통술집 20여 곳이 술꾼들의 혀끝을 사로잡고 있다....
[소중한 어업유산] ⑨ 남도 애환 담은 알싸함…홍어 주낙(끝) 2017-07-09 09:25:00
걸려들게 한다. 황실이라고도 부르는 황강달이, 노래기, 볼락, 고등어, 가자미를 미끼로 써왔지만 1970년대부터는 '7'자 모양 바늘을 미끼 없이 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어는 입이 까다로워 값비싼 오징어 아니면 미끼를 끼워도 잘 물지 않기 때문이다. 폭풍 뒤끝, 거센 파도가 바다를 뒤집어 놓으면 더 잘...
[연합이매진] 스쿠버다이빙, 평온한 바닷속 유영하다 2017-07-08 08:01:03
실력에 상관없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자리돔, 볼락, 용치놀래기, 부시리, 볼락 등 어류와 다양한 해상 생물이 살고 있어 다이빙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덕신해변 동쪽 해저에 있는 거북초는 동서 700m, 남북 2.5㎞의 광대한 암반지대로 1.5~40m의 다양한 수심대가 있고, 후포리에서 구산리 앞바다에 걸친 울진...
"배달앱 등록 음식점 상당수, 앱에 원산지 표시 안 해" 2017-07-03 16:18:40
볼락, 참돔, 미꾸라지, 낙지, 뱀장어, 명태(건제품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이다. 배달앱 업체별로 보면 배달의 민족 등록업체 중 49.5%, 배달통은 49.4%, 요기요는 38.4%가 각각 원산지 표시를 누락했다. 소비자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는 "배달앱 이용 소비자의 식품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배달앱...
'고수온 폐사 대비' 충남도 양식수산물보험료 지원 확대 2017-06-20 11:39:21
조피볼락(우럭)과 넙치 370만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 찜통더위가 한반도 전역을 달구면서 바닷물도 덩달아 더워져 양식장 어류가 집단 폐사한 것이다.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추산한 피해 규모는 50억원이 넘었다. 하지만 어민들이 받은 보험 보상금액은 10억원에 불과했다. 양식수산물재해보험에 가입하고도...
집 지어줬더니 '물 만난' 볼락·감성돔 2017-06-18 18:59:05
테트라포드 190개도 설치됐다.해양과기원에 따르면 통영바다목장 볼락류의 자원량은 1998년 110t에서 2017년 1월에는 1518t으로 13배로 늘었다. 매년 길이 5~6㎝인 볼락 치어 약 45억 마리가 주변 바다로 퍼져 나간다. 명정구 해양과기원 책임연구원은 “어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2014년부터는 치어 추가 방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