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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정유라 게이트' 딛고 새내기 맞아 "힘 합해 어려움 극복" 2017-02-24 11:34:09
열어 민주적 총장 선출제도를 만들라고 학교 측에 요구했다. '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위한 공동 대응 이화네트워크' 등은 회견에서 "최 전 총장 사임 이후 이화여대 구성원 사이에서 새 총장은 다르게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며 "교수평의회의 권고안은 구성원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주장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2-24 10:00:01
민주적인 총장선출제도 요구 기자회견 02/24 09:29 서울 김인철 이대 민주적 총장선출제도 위한 기자회견 02/24 09:30 서울 김인철 이대생들의 외침 02/24 09:30 서울 김인철 구호 외치는 이대 학생들 02/24 09:30 서울 김인철 발언하는 우지수 이대 총학생회장 02/24 09:30 서울 김선형 인사말하는 손학규...
'野 주도' 상법개정안, 2월 국회 통과할까 2017-02-21 11:17:08
분리선출제·집중투표제 의무화 '찬반 대립' 전자투표제·다중대표소송제 이견 덜하지만 세부조율 남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대주주 의결권 제한과 소액주주 권리 강화를 골자로 한 야당 주도의 상법 개정안이 과연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 4당은 이달 초...
박용만 "상법개정안 교각살우 우려"…유일호 "경영방어권 함께 도입해야" 2017-02-20 18:12:27
중 가장 논란이 큰 대목은 감사위원 분리선출제다. 대주주가 뽑은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출하지 않고 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지위를 갖도록 감사위원을 별도로 선임하는 제도다. 대주주는 많은 지분을 보유했더라도 의결권이 3%로 제한된다. 두 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당 새로 뽑는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해...
[상법 개정안 전쟁 3대 쟁점] 야당 "대주주 전횡 견제" vs 재계 "간판기업, 헤지펀드 먹잇감 될 것" 2017-02-15 19:30:09
의견이 엇갈리는 대목은 감사위원 분리선출제다. 대주주가 뽑은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출하지 않고 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지위를 갖도록 감사위원을 별도로 선임하는 제도로, 대주주는 많은 지분을 가졌더라도 의결권이 3%로 제한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현행 상법엔 대주주가 이사들을 일괄 선임한 뒤 그 중...
재계·원로도 상법개정 우려 `한 목소리` 2017-02-15 17:18:47
선임 때 대주주의 의결권을 무조건 3%로 제한하는 `감사위원 분리선출제`입니다. 30% 지분을 가진 대주주도 의결권은 3%만 인정합니다. 예를 들어 (주)SK의 경우 최태원 회장과 최기원 이사장이 각각 23.4%, 7.46%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데 `감사위원 분리선출제`를 적용하면 두 사람의 의결권은 3%로 줄어들게 됩니다. ...
"상법 개정 땐 외국 투기자본이 10대 기업 중 6곳 감사 싹쓸이" 2017-02-15 03:03:08
△감사위원 분리선출제 △집중투표제 △다중대표소송제 △전자투표제 △사외이사 규제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날 한국경제연구원은 이 중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가 도입되면 외국계 투기자본이 연합해 10대 기업(공기업 및 금융회사 제외) 중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기아자동차,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 등...
[그래픽] 상법개정땐 외국계가 10대 기업 중 6곳 감사 장악 2017-02-14 16:40:04
= 한국경제연구원은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가 도입되면 외국계 투자기관이 연합할 경우 매출액 상위 10위 기업(공기업, 금융기관 제외) 중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기아차,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 등 6곳의 감사위원을 모두 선임할 수 있다고 밝혔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한경연 "상법개정하면 투기자본 이사회 장악 우려" 2017-02-14 11:16:16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감사위원 분리선출제도 도입으로 인한 헤지펀드의 감사위원회 독식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한경연은 감사위원 분리선출제도가 도입되면 외국계 투자기관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LG전자, 기아차,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 등 10대 기업 중 6곳에서 기업 당 3~5명 수준인 감사위원을 원하...
한경연 "상법개정땐 헤지펀드가 삼성전자 감사 싹쓸이" 2017-02-14 11:00:01
선출제가 도입되면 외국계 투자기관이 연합할 경우 매출액 상위 10위 기업(공기업, 금융기관 제외) 중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기아차,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 등 6곳의 감사위원을 모두 선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감사위원 분리 선출제는 감사위원 이사를 뽑을 때 대주주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