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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2025-12-10 14:36:21
◎ 전무 승진 ▷ Wholesale사업부 대표 임계현 ▷ 경영전략본부장 박선학 ◎ 상무 승진 ▷ 재경1본부장 최승희 ▷ 동부본부장 이재열 ▷ ESG본부장 임철순 ▷ Syndication본부장 조현광 ▷ 상품솔루션본부장 전동현 ▷ 부동산금융본부장 박유신 ▷ Industry2본부장 최민호 ◎ 전보 ▷ 채널솔루션부문장 이재경 ▷ IB사업부...
NH투자증권, 조직개편 단행…"자기자본이익률 12% 지속 달성 목표" 2025-12-10 12:52:59
<승진> ◇전무 ▲Wholesale사업부 대표 임계현 ▲경영전략본부장 박선학 ◇ 상무 ▲재경1본부장 최승희 ▲동부본부장 이재열 ▲ESG본부장 임철순 ▲Syndication본부장 조현광 ▲상품솔루션본부장 전동현 ▲부동산금융본부장 박유신 ▲Industry2본부장 최민호 <전보> ▲채널솔루션부문장 이재경 ▲IB사업부 대표...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인사에서 회장으로 승진했고, 경주선 회장은 이번 조사 대상자 중 최연소 회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5년 내 1970년 출생 이후 여성 회장은 10명 정도까지 나올 것으로 연구소 측은 전망했다. 이외 여성 부회장에는 ▲정혜승(53세) 인지디스플레이 ▲김주원(52세) DB그룹 ▲임주현(51세) 한미약품 ▲임세령(48세) 대상...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 11:17:37
회장·부회장 승진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정기보고서 및 지난 5일까지 임원 인사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 중 임원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대기업 오너家 세대교체 바람…7080년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2025-12-10 11:00:01
출생 세대 중 회장·부회장으로 승진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면서 본격적 세대교체 전환기에 들어섰다"며 "젊은 오너들의 약진으로 1960년대생 전문경영인 부회장 층은 상대적으로 얇아지는 역전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프로그레스미디어, 네이버 'Partner of the Year' 2년 연속 수상 2025-12-09 16:51:40
주목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승진 사례처럼 나이, 경력, 성별에 관계없이 실력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조직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레스미디어의 채용 공고는 잡코리아·사람인 등 주요 취업 플랫폼과 자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실력 중심의...
김규영 효성 부회장, 회장 된다…"그룹 총수보다 높은 샐러리맨 탄생" 2025-12-09 15:58:24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온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도 부사장으로 한계단 올랐다. 신규 여성 임원도 나왔다. 정유조 상무보는 효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경영기획팀, ESG경영팀, 신사업팀 등을 거친 기획통이다. 오랜 기간 인재 육성,...
HS효성, 그룹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4:16:38
1일이며, 승진 임원들의 발령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다. <임원 및 승진 명단> ㈜HS효성 ◇회장 ▲㈜HS효성 회장 김규영 ◇부사장 ▲트랜스월드PU장 송성진 ◇상무보 ▲지원본부 인사총무팀장 박창범 HS효성첨단소재㈜ ◇전무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 담당 이태정 ◇상무 ▲가흥 화섬법인 동사장 겸)가흥 화섬법인...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짧아졌다. 2세대의 회장 승진 평균 나이는 52.6세였으나, 3세대는 49.1세였고, 4세대는 46세로 2세대 대비 6.6년이나 앞당겨졌다. 2세 회장 중 입사에서 회장까지 승진이 가장 빨랐던 인물은 신창재(72) 교보생명 회장으로, 43세에 입사해 1년 11개월 만에 회장에 올랐다. 이어 김승연(73) 한화그룹 회장이 25세 입사 후...
조현상 "오너 아니어도 회장 될 수 있다"…HS효성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3:33:20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했다. 김 회장 선임과 관련해 회사는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집단지성을 비전으로 제시해 온 조 부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