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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복귀 배상문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 2017-10-04 14:43:23
열리는 PGA 투어 2017-2018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5년 10월 국내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이후 입대한 배상문은 올해 8월 전역, 이 대회를 통해 PGA 투어 복귀전을 치른다. 배상문은 프라이스닷컴 오픈이라는 명칭으로 열린 2014년 10월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4일...
'예비역' 배상문, PGA투어 복귀전 2017-10-02 18:00:40
프라이스닷컴 오픈 등 pga 투어 통산 2승을 수확한 그는 2015년 10월 국내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인 프레지던츠컵을 끝으로 입대했고 pga 사무국으로부터 군복무 기간을 인정받아 시드를 유지했다.이번 대회는 배상문이 2014년 제패한 프라이스닷컴이 후원사를 바꿔 여는 대회다. 배상문에게는 의미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PGA 투어 2017-2018시즌, 5일 세이프웨이 오픈으로 개막 2017-10-02 06:45:07
챔피언십, 2014년 10월 프라이스닷컴 오픈 등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배상문은 2015년 10월 국내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을 마지막으로 입대했다. 이때 PGA 투어에서 배상문에게 군 복무를 마친 뒤 1년간 투어 출전 자격을 인정해주기로 하면서 배상문은 2017-2018시즌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배상문은 이...
[가을엔 싱글벙글!] "백스윙 톱에서 3초만 머문 뒤 다운스윙 연습하면 비거리 향상 도움" 2017-09-26 20:36:40
1위(323.19야드)다. 신한동해오픈과 제네시스챔피언십에 참가한 그는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장타로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찬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장타 본능을 자극하기도 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골퍼에게 자존심이다. 동시에 타수를 효과적으로 줄일 무기이기도 하다. 300야드 초반 홀에서 270야드짜리 장타를...
11월 군대 가는 '골프 천재' 노승열" 2017-09-25 18:56:45
출전한 대회인 신한동해오픈에서 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노승열은 “상문이 형도 2년 뒤 출전한 대회에서 예선 탈락했지만 금방 적응할 것”이라며 “한국에서 상문이 형만큼 잘 치는 선수는 없다. 골프를 오래 떠나서 감이 떨어졌지만 전혀 문제 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나...
'입대 앞둔' 노승열 "군대? 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2017-09-24 16:25:23
출전한 대회인 신한동해오픈에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노승열은 "2년간의 공백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다"며 "상문이 형도 2년 뒤 출전한 대회에서 예선 탈락했지만, 금방 적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상문이 형만큼 잘 치는 선수는 없다. 골프를 오래 떠나서 감이 떨어졌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총상금 15억 'KPGA 역대 최다'…제네시스챔피언십 '★들의 전쟁' 2017-09-20 18:44:20
총상금 규모는 15억원이다. 메이저대회인 한국오픈보다 3억원 많다. 상금왕을 노리는 선수라면 놓칠 수 없다. 부상도 상금만큼이나 매력적이다. 다음달 19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pga투어 cj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내년 pga투어 제네시스오픈에도 나갈 수 있다. pga투어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입대 앞둔 노승열 "당연한 의무…골프에도 좋은 영향 기대" 2017-09-20 16:30:58
신한동해오픈에서 3라운드까지 동갑내기 안병훈(26)과 공동 선두를 달리며 우승에 근접했으나 마지막 날 한 타 차로 밀려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노승열은 "국내 대회에서 우승이 없고 아쉬운 기억이 많아서 우승에 대한 갈망이 크다"면서 "이 대회는 특히 처음 열리는 만큼 초대 챔피언으로 첫 우승을 장식하면 더 좋을...
한·일 골프 상금 1위 장이근·김찬 "PGA투어 대회 출전 욕심나" 2017-09-20 16:10:23
지난주 신한동해오픈을 통해 국내 팬에 첫선을 보였다. 공동 8위에 오르며 코스 적응도 마쳤다. 김찬은 "PGA 투어 대회에 나갈 기회 때문에 이번 대회에 많이 나오고 싶었다"면서 "이번 주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목표는 우승"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코리안투어 상금왕과 제네시스 대상을 휩쓴...
동반라운드 앞둔 최경주-양용은 "즐겁게…이왕이면 좋은 결과도" 2017-09-20 16:00:47
US오픈 1∼2라운드가 마지막이다. 국내에서는 2003년 6월 SK텔레콤 오픈 최종 라운드 이후 무려 14년 만이며, 같은 대회에 출전한 것도 2009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8년 만이다. 최경주는 20일 대회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저희는 미국에서 연습 라운드도 자주 했었고, 서로 정보 기술 다 공유하고 있다"면서 "미국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