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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챔프전 2연패 뒤 2연승…10% 확률에 도전하는 SK 2018-04-14 17:59:16
득점을 올려주고 있고, 최준용과 안영준의 득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문경은 SK 감독도 이날 "1, 2차전을 패하면서 선수들이 조바심이 있었는데 이제 조바심이나 걱정 없이 5차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SK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것은 1999-2000시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SK가 10%의 확률을...
[ 사진 송고 LIST ] 2018-04-11 10:00:00
04/10 19:31 지방 양지웅 안영준, 내가 뚫는다 04/10 19:31 지방 양지웅 최준용, 내가 잡았어 04/10 19:31 지방 양지웅 내가 더 높아 04/10 19:31 지방 양지웅 안영준, 내가 넣는다 04/10 19:32 지방 양지웅 화이트, 시원한 덩크 04/10 19:32 지방 양지웅 화이트, 뚫을거야 04/10 19:33 지방 양지웅...
프로농구 챔피언전서 '플라핑 신경전'…서로 '그러지 맙시다' 2018-04-11 08:15:19
SK 안영준이 몸싸움하는 과정에서 안영준이 코트 위에 쓰러졌을 때도 그랬다. 두 장면 모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비디오 판독을 했으나 정상적인 동작으로 인정돼 별도의 반칙 지적 없이 다시 경기가 재개됐다. 그러자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벤슨과 버튼은 입을 모아 "플라핑은 그만해야 한다"고...
'버튼 원맨쇼' 프로농구 DB, SK 꺾고 챔피언결정전 2연승 2018-04-10 20:58:40
이번에는 모두 넣어 5점 차로 달아났고, 이어진 SK의 공격에서는 안영준의 3점슛 시도를 쳐내면서 승부를 결정지었다. 1차전에서 38득점을 올린 버튼은 이날 39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또 DB의 신인 가드 이우정도 이날 12점, 3어시스트로 제 몫을 다 했다. SK에서는 메이스가 27점, 테리코 화이트가 2...
DB "통합우승으로 새 역사" vs SK "이번엔 기회 안 놓쳐" 2018-04-05 15:32:58
이 감독은 "SK는 최부경, 김민수, 안영준 등 높이가 있는 선수들이 거침없이 달려들어 리바운드를 잡고 공격하는 게 강점이다. 제공권은 우리가 뒤진다"면서 "그런 걸 잘 막아야 승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3쿼터까지 10점 넘게만 뒤지지 않으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선수들에게 얘기한다"면서 "10점 차 내외로만...
파죽지세 DB vs 18년 기다린 SK…전문가들도 '백중세' 전망 2018-04-05 11:23:14
4강 플레이오프에서 발목을 약간 다쳤으나 신인 안영준이 맹활약하고 있어서 공백이 크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이에 맞서는 DB는 역시 요즘 기세가 너무 좋다. 두경민이 워낙 컨디션이 좋고 디온테 버튼의 활약도 특히 SK를 상대로 뛰어났다.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DB 로드 벤슨과 SK 제임스 메이스가 비긴다고 보면 SK가...
[ 사진 송고 LIST ] 2018-04-05 10:00:00
정경재 안영준 '뚫었다' 04/04 19:25 지방 임채두 전태풍 '가즈아' 04/04 19:26 지방 임채두 안드레 에밋 '3점 슛' 04/04 19:26 지방 임채두 전태풍 '어디로 갈까' 04/04 19:33 서울 홍해인 해질녘 상춘객들 04/04 19:33 지방 정경재 메이스 '공 배달가요' 04/04...
'람보 슈터' 문경은 감독이 만든 SK의 외곽 화력 2018-04-05 09:06:45
화이트, 변기훈, 이현석, 안영준 등 외곽슛 능력을 갖춘 선수들은 지난 1월부터 문 감독의 지휘 속에 외곽슛 특별 훈련을 소화했다. 이들은 위치를 바꿔가며 3점 슛을 시도한 뒤 목표치를 달성해야 전체 훈련을 종료했다. 문경은 감독은 "코치들이 선수들과 붙어 슈팅 훈련을 했다"라며 "성과가 나올 때까지 훈련을 끝내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05 08:00:05
투타 뒷심으로 3연패 탈출 180404-1066 체육-0078 22:24 5년전 MVP김선형·올시즌 신인왕 안영준 의기투합 "DB꺾고 우승" 180404-1067 체육-0079 22:27 [프로야구 중간순위] 4일 180404-1068 체육-0080 22:28 [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180404-1069 체육-0081 22:32 '7이닝 2실점' 이용찬 "불펜들 쉬게 해준 것 같아...
5년전 MVP김선형·올시즌 신인왕 안영준 의기투합 "DB꺾고 우승" 2018-04-04 22:24:42
신인왕 안영준 의기투합 "DB꺾고 우승" 김선형, 안영준에게 진심 어린 조언 "챔프전, 특별하게 생각하면 안 돼" (전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 김선형은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2012-2013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팀을 정규리그 1위로 이끌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 그러나 김선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