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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29 15:00:05
뉴올리언스에 완승…PO 2라운드 기선제압(종합) 180429-0359 체육-0033 14:19 다저스, 샌프란시스코와 더블헤더서 '장군멍군'(종합) 180429-0382 체육-0034 14:55 양용은, 8년 만에 우승 감격…일본프로골프 더 크라운스 제패 -------------------------------------------------------------------- (끝)...
양용은, 8년 만에 우승 감격…일본프로골프 더 크라운스 제패 2018-04-29 14:55:28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을 차지했다. 양용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파70·6천55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2타 뒤진 2위였던 양용은은 2010년 10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원아시아 투어...
日투어 우승경쟁 뛰어든 양용은 2018-04-27 17:21:09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덜어낸 양용은은 12번홀(파4)에서 샷 이글을 잡아내며 공동 2위까지 오르는 등 기세를 올렸다. 15번홀(파5), 16번홀(파4)에서 2홀 연속 보기를 내준 게 아쉬웠다.양용은은 2009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미국 pga 챔피언십을 제패해 아시아인 최초로 pga 투어 메이저...
양용은 일본 투어 주니치 크라운 2라운드 선두권 2018-04-27 16:26:57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덜어낸 양용은은 12번홀(파4)에서 샷 이글을 잡아내며 공동 2위까지 오르는 등 기세를 올렸다. 15번홀(파5),16번홀(파4)에서 2홀 연속 보기를 내준 게 아쉬웠다.양용은은 2009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미국 pga 챔피언십을 제패해 아시아인 최초로 pga 투어 메이저...
조민규 5언더파 '굿샷' 2018-04-12 18:03:25
일본투어 시드전에서 수석을 차지한 ‘타이거 킬러’ 양용은(46)이 이븐파 62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해 일본투어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美 패트릭 리드, 올해 마스터스 '그린 재킷' 걸쳤다 (종합) 2018-04-09 09:00:21
287타로 공동 24위다. 한국선수로는 역대 마스터스에서 최경주 양용은 다음으로 좋은 성적이다. 이는 또 올해 출전한 9명의 아시아 선수 가운데 마쓰야마 히데키(19위·일본)에 이어 둘째 가는 순위다. 재미교포 아마추어 덕 김(22·미 텍사스대4)은 8오버파 296타로 공동 50위를 차지했다. 덕 김은 ‘로...
김시우, 최종일에도 선전하며 공동 24위로 대회 마쳐 2018-04-09 06:43:58
들지 못했으나 이틀 연속 언더파 기록 한국선수로는 최경주·양용은 다음으로 좋은 순위 자동 출전하는 내년엔 더 좋은 성적 기대재미교포 아마추어 덕 김은 '로 아마추어'상 받아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톱10’에 진입하지 못했으나 한국선수로는 최경주 양용은...
나무 밑에서 헛스윙한 미컬슨… 김시우, K골퍼 네 번째 60타대 2018-04-08 18:57:36
3라운드째에, 김경태는 4라운드째에 60타대 스코어를 기록했다. 반면 양용은은 마스터스 7라운드 만에 처음으로 60타대 스코어를 적어냈다.재미교포 아마추어 덕 김은 3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합계 6오버파 222타(72·76·74)로 커트를 통과한 53명 가운데 끝에서 다섯 번째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이날도 이...
김시우, 3라운드에서 첫 60타대 스코어 기록 2018-04-08 06:58:49
양용은은 마스터스 7라운드만에 처음으로 60타대 스코어를 적어냈다. 이 대회에 세 차례 출전한 안병훈과 한 차례 출전한 노승열은 아직 60타대 스코어를 기록하지 못했다.김시우는 3라운드 후 “내일은 욕심을 부리지 않되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 ‘톱10’ 진입을 노리겠다”고 밝혔다. 재미교포 덕...
마스터스 관전 포인트… 87명의 톱랭커들이 펼치는 '각본없는 드라마' 2018-04-05 08:19:51
한 차례다. 2009년 us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이 그 주인공이다. 마스터스에서 아시아선수 최고성적은 최경주가 2004년 세운 단독 3위다. 올해 아시아 선수 최고 기록을 경신할 후보로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손꼽힌다. 마쓰야마는 아마추어 시절 두 차례 마스터스에 출전해 모두 커트를 통과한 저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