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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총선 1호 공약 '공수처 폐지·검찰 인사권 독립'…진중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2020-01-10 09:24:41
"현재 막강한 권력을 가졌다는 검찰도 여당과 청와대, 어용언론과 광신도들이 흔들어대니 수족이 다 잘리는데 ‘공수처’를 설치한다고 같은 일이 안 일어나겠나"라며 "외려 현재의 검찰보다 쥐고 흔들어대기 훨씬 쉽다. 공수처는 왜 권력과 타협을 안 한다고 생각하나"라고 덧붙였다. ...
[청년대담 청.진.기] (3)-下 "선거법 개정…청소년 정치참여 확대 이끌 것" 2020-01-02 10:54:59
유시민이 보여왔던 행보에서 뭔가 본인이 어용 지식인을 자처했지만 지나치게 정부 옹호적으로 나가는 것 같다. 논리적인 접근을 전혀 못 하고 있다. 진 교수의 비판도 마찬가지다. 음모론이 많다고 하는 이야기이지 않은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다. 정권에 대한 우호적 입장인 것과는 별개의 문제인 것 같다. 그런...
최고 스피커에서 적으로 … 유시민·진중권, 어쩌다 '루비콘강' 건넜나 2019-12-28 08:48:01
이사장은 어용 지식인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그리고 지난해 지방선거 뒤 정의당을 탈당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국면에서 유 이사장은 누구보다 조 전 장관 비호에 나섰다. 정의당 역시 조 전 장관 국면에서 모호한 태도를 보이며 당원 탈당이라는 비극을 맞이하기도 했다. 그러나 진 교수는 달랐다....
마니커, 하바네로 고추 넣은 에어프라이어용 치킨 출시 2019-12-27 10:35:32
마니커, 하바네로 고추 넣은 에어프라이어용 치킨 출시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마니커에프앤지는 에어프라이어용 치킨 제품인 '하바네로 고추가 들어간 바사삭 치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먹기 좋게 12조각으로 손질한 국내산 닭 한 마리에 하바네로 고추 특유의 매콤한 향을 살린 것이...
檢, 정치공작·뇌물 등 8개 혐의 원세훈에 징역 15년 구형 2019-12-23 16:32:19
기소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31일에 어용노총 설립에 국정원 예산을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까지 1년간 9차례 기소가 이뤄졌다. 두 혐의 외에도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위 풍문을 확인하는 이른바 `데이비드슨 사업`에 예산을 사용한 혐의도 원 전 원장에게 적용됐다. 박원순 서울시장 등 당시...
'유주선 vs 박홍배' 10만 금융노조 이끌 차기 위원장 누구[인터뷰] 2019-12-18 16:25:49
말하고 싶다. -(박홍배 후보) 연성이나 어용이란 말은 듣지 않았다.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한다. 국민은행 지부에 있을 때도 노동자 합의 독립성, 자주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올 1월 국민은행 노조위원장으로 총 파업을 이끌었더니 언론에서 강성이라고 하는 것 같다. ▲국민은행 총파업이 가장 올해 큰 이슈였는데....
'에버랜드 노조 와해' 강경훈 삼성전자 부사장, 실형 2019-12-13 17:30:23
부사장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강 부사장 등은 2011년 6월부터 작년 3월까지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서 마련한 노사전략을 토대로 어용노조를 설립하는 등 에버랜드 노조 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노조 조합원과 가족들을 지속적으로 미행하고...
삼성에버랜드 노조 와해 사건 진실은…1심 공판 오늘 진행 2019-12-13 08:53:33
마련한 노사전략을 토대로 어용노조를 설립하는 등 삼성에버랜드 노조의 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또 조합원과 가족들을 지속 미행하고 감시해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강 부사장과 이 전 전무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또 전·현직 에버랜드 직원 10여명에게 징역...
`에버랜드 노조와해` 강경훈 삼성전자 부사장에 징역 3년 구형 2019-11-11 14:58:56
미래전략실에서 마련한 노사전략을 토대로 어용노조를 설립하는 등 에버랜드 노조 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삼성전자 서비스의 노조 무력화 공작에 가담한 혐의로도 기소돼 강 부사장은 징역 4년을 구형받은 바 있다. 에버랜드 노조 와해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는 삼성전자 서비스 사건의 선고기일보다 앞선 ...
[종합]"에버랜드 노조와해, 조직 범죄"…강경훈 부사장 3년 구형 2019-11-11 11:38:30
지적했다. 검찰은 "에버랜드에서는 어용노조가 7년 넘게 대표 교섭권을 유지하는 등 법적으로 복수노조가 허용된 이후에도 유효한 진성 노조의 활동 기회가 사실상 박탈됐다"며 "이는 어용노조가 우발적으로 급조된 것이 아니라, 그룹의 노사전략에 따른 조직적 범행으로 만들어졌기에 가능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