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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민공원 된다…尹 "5월10일 개방, 국민께 돌려드릴 것" 2022-03-20 14:24:21
△외빈 접견 오찬 등을 위한 상춘재 △각종 행사를 소화할 수 있는 잔디밭인 녹지원 △기자들이 머무르는 춘추관 등으로 돼 있다. 대통령 거주시설 특성상, 청와대는 복잡한 보안절차를 거치지 않고 일반인들의 출입이 불가능했다. 1968년 발생한 북한 무장간첩 청와대 기습사건인 일명 '김신조 사건' 이후로는...
"한국산기대→한국공대" 교명 변경...‘톱10 공대’ 도약 2022-03-04 15:59:14
등 외빈과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명 변경은 박건수 한국공대 현 총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을 역임한 박 총장은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신산업 활성화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할 공학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해...
청와대 이전·개헌, 왜 매번 '도루묵 공약' 되나 [여기는 논설실] 2022-02-22 09:00:04
근무하기에 좋다. 경호하기에도 편리하며 외빈들의 행사에도 안성맞춤이어서 대통령들이 한 번 들어온 뒤론 나가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개헌, 각 정파의 정치적 계산 때문에 합의 힘들어개헌도 마찬가지다. 1987년 개헌 이후 30여년 간 10번 넘게 개헌론이 등장했지만, 매번 수포로 돌아갔다. 1990년 민정당 소속 노태우...
"시진핑 등 중국 지도부 안 보여…집단격리 중인듯" 2022-02-15 09:56:52
다른 지도부도 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위해 방중한 여러 외빈을 만났다. 명보는 "베이징 올림픽이 전염병 예방을 위해 '폐쇄 루프'를 가동하는 상황에서 외빈을 맞이한 지도자들이 이 '폐쇄 루프'에 들어간 듯하다"며 "8개국 손님을 맞이한 왕이 외교부장도 공개 활동 없이 전화 통화로만 업무를 진행하고...
청와대 '500m 불통의 거리'…툭하면 '이전론' 불러 [홍영식의 정치판] 2022-02-13 14:44:48
‘여민1관’에 집무실을 마련해 근무하고 있고 외빈 접대 등 필요할 때 본관을 활용하고 있다. 대선 때마다 청와대 이전 공약이 나오는 것은 비효율적인 구조 때문이다. 청와대 본관에는 대통령 집무실과 부속실, 국무회의가 열리는 세종실, 외빈 접대를 위한 백악실과 집현실 등이 있다. 본관에서 약 200m 떨어진 관저...
인천 폴리텍대학,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2022-02-11 09:35:59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참석인원을 내ㆍ외빈 50명으로 제한하고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학사학위 39명, 산업학사학위 737명, 기능장 53명, 하이테크 33명, 전문기술 5명, P-TECH과정 83명 등 총 950명에게 학위 및 수료증서가 수여됐다. 13개 학과 재학생 약...
[데스크 칼럼] '반면교사' 베이징 올림픽 2022-02-10 17:25:02
조공 행렬이 연상되는 시진핑 주석의 외빈 만찬, 중국 온라인상에서 분출되는 맹목적 국수주의, 위압적인 어조로 외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주한 중국대사관의 입장문은 중국이 올림픽을 중화민족의 우수함을 뽐내는 장으로 삼고 있다는 의심마저 키운다. 아리안족의 우월함을 드러내고자 했던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의 어두운...
[속보] 서울행정법원 "文 정부 청와대 비서실 특활비 공개해야" 2022-02-10 14:33:27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며 비공개 결정했다. 청와대는 당시 "대통령과 영부인 의전 비용은 예산에 명시적으로 편성돼 있지 않다"며 "국가 간 정상회담과 국빈 해외 방문, 외빈 초청 행사 등을 수행할 때 품위 유지를 위한 의전 비용은 행사 부대 경비로 엄격한 절차에 따라 필요 최소 수준에서...
시진핑, 푸틴은 '특별대우'…WHO 사무총장은 '외면' 2022-02-08 11:01:56
모든 외빈과의 일대일 회담 기념사진에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푸틴 대통령과 찍은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었다. 또 기념사진에 나타난 시 주석과 외빈 간 거리를 봐도 푸틴 대통령이 타 정상에 비해 가까웠다. 반미를 고리로 한 중·러 밀월관계의 특별함을 보여준 대목이었다. 사실 러시아는 도핑 조작...
최기주 제 17대 신임총장, 취임사에서 "앞으로 100년의 길 개척해 나갈 것" 강조 2022-02-07 15:17:37
아주대 구성원과 외빈이 함께 자리했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됐다. 박광온 국회의원, 이헌승 국회의원, 조응천 국회의원과 염태영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했다. 이와 함께 홍원화 경북대 총장과 백승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최중원 아주대 총동문회장도 축사자로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