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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보신각 `제야의 종` 울린다…대세 행보 2019-12-26 17:05:02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린다. 서울시는 펭수를 비롯한 시민 대표 11명이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함께 내년 1월 1일 0시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26일 밝혔다. 시민대표 11명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해를 빛낸 인물들로 추천받은 이들이다. 펭수는 EBS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뿐 아니라 유튜브와...
롯데월드타워, 2,020명 고객 초청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2019-12-26 12:11:59
제야 음악회`를 진행하며, 1월 18일부터 19일 오후 5시에는 2020년을 맞이해 `천상의 소리`로 극찬을 받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롯데월드타워 새해 카운트다운은 STARRY NIGHT(별이 빛나는 밤)을 주제로 타워에 설치된 프로젝션 맵핑과 레이저를 활용해 멀티미디어쇼가 진행된다. 2020년 쥐의...
롯데월드타워서 31일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2천20명 참여 2019-12-26 10:04:34
이벤트 참여자, 하이마트 모바일·PC 제품 구매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티켓을 준다. 월드파크 잔디광장 인근에는 27∼31일 신년 운세 부스, 가훈 등을 써주는 캘리그라피 부스, 푸드트럭이 마련된다. 롯데콘서트홀에서는 30일과 31일 오후 8시 송년 제야 음악회가 열린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인천 해맞이 어디서 할까~문학산·거잠포 선착장 인기 2019-12-25 14:43:37
제야의 밤 문화축제를 연다. 저녁8시부터 시작하는 송년 문화축제에는 타종식, 풍등날리기, 고백무대 등 시민참여형으로 열린다. 장애인예술단체 라온제나 오케스트라와 국악 박규희 명창, 인천시 홍보대사 트롯가수인 오예중·오세아 등 인천지역 예술인의 공연도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향일암·해운대·호미곶…'경자년 해맞이' 어디서 할까 2019-12-23 17:12:08
경기도는 해마다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던 제야 및 새해맞이 행사를 올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문제로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연다. 기업들도 다양한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과 국내 대표 해맞이 명소를 왕복하는 해맞이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
시진핑 거침없는 행보…첫 자국 항모 취역식 이어 마카오행 2019-12-18 10:08:39
일국양제야말로 대만을 포함한 중국 통일의 해법을 재차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지노로 유명한 마카오를 금융 허브로 키운다는 육성 계획도 발표해 홍콩이 흔들리더라도 중국 선전(深천<土+川>)과 마카오를 축으로 중국 금융 시스템을 뒷받침하도록 할 방침이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도 18일 1면...
클래식과 함께하는 '아듀 2019, 웰컴 2020' 2019-12-15 13:22:56
등 주요 공연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제야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예술의전당의 ‘2019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제야음악회’는 31일 오후 9시30분에 막을 올린다. 베버의 ‘무도회의 권유’로 출발한다. 무도회의 화려한 정경을 그리는 왈츠곡이다. 지휘자 정치용이 이끄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하이빔]'택시'와 '타다', 요금 결정권이 핵심 2019-11-12 08:00:12
통제야말로 정부가 국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가져가야 할 핵심 항목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검찰은 타다가 택시인지 아닌지 법리적 판단을 받아보자고 기소했다. 따라서 이번 논란은 기사 알선으로 운행되는 11~15인승 렌터카의 유상운송사업이 이미 기사가 포함돼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日신문노련 '혐한 자극 보도' 중단 촉구 성명 발표 2019-09-06 18:39:02
"이제야말로 혐한을 부추기는 보도와 결별하자"며 "(일본) 언론사 중에는 시류에 맞서 윤리관이나 책임감을 갖고 보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그런 동료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1950년 설립된 일본신문노련은 신문사와 뉴스통신사 단위 노조로 구성된 조직으로, 전체 조합원은 약 2만7천명이다....
매주 토요일 '민주의 종' 타종 체험해요 2019-06-30 14:20:28
정신을 후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2005년 10월 건립됐다. 종 정면의 '민주의 종' 글씨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직접 썼다. 공식 타종은 '광주시 민주의 종 관리·운영' 조례에 따라 3·1절, 5·18 기념일, 광복절, 제야 행사 총 4회 실시하고 있다. cbeb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