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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 미국경제학회] 2026-01-05 12:22:29
지난 2024년 같은 대학 사이먼 존슨 교수,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와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편 아제모을루 교수는 이날 강연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12·3 비상계엄과 경제 영향에 대한 질문에 “한국의 정치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일어난 일은 고무적”이...
'자원 패권 경쟁' 노골화…美, 베네수엘라 공습한 진짜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1-05 10:12:14
이를 두고 미국이 '던로(Donroe·도널드 트럼프와 제임스 먼로의 합성어) 독트린'을 공식화했다는 평가도 많았지요. 먼로 독트린은 1823년 먼로 미국 대통령이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유럽의 간섭을 거부하면서 지역패권 의지를 드러낸 선언을 말합니다. NSS 보고서에서 말하는 '비서반구 경쟁국'의 대표는...
[사이테크+] "LLM 인공지능, 믿음-지식·사실-허구 제대로 구분 못 해" 2026-01-05 08:08:21
구분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제임스 저우 교수팀은 5일 과학 저널 네이처 머신 인텔리전스(Nature Machine Intelligence)에서 챗GPT와 딥시크 등 LLM 24종에 대해 개인의 지식과 믿음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LLM을 법률, 의학, 과학...
"韓서 두드러진 성과"…흥행수입 '와우' 2026-01-05 06:54:14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획기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성과를 공고히 했다"며 "'아바타: 불과 재'는 프리미엄 상영관 수요와 장기 해외 상영을 통해 지속적인 흥행 성적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디즈니의 지난해 개봉작 중 '주토피아 2'와 '릴로 & 스티치'에 이어 '아바타...
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01-05 05:56:54
지난 2024년 같은 대학 사이먼 존슨 교수,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와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편 아제모을루 교수는 이날 강연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12·3 비상계엄과 경제 영향에 대한 질문에 "한국의 정치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일어난 일은 고무적"이...
'아바타 3' 전세계 흥행수입 1.5조원 …시리즈 통산 9조원 돌파 2026-01-05 03:42:34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획기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성과를 공고히 했다"며 "'아바타: 불과 재'는 프리미엄 상영관 수요와 장기 해외 상영을 통해 지속적인 흥행 성적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디즈니의 2025년 개봉작 중에는 '주토피아 2'와 '릴로 & 스티치'에 이어 '아바타...
[美 마두로 축출] '어른들의 축'이 막았던 공격, 강경파 입김 속 성사 2026-01-04 21:21:43
틸러슨 국무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의 만류로 계획은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과격·돌출 행동을 견제하는 역할을 했던 이들은 '어른들의 축'으로 불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른들의 축의 반대와 저항으로 정책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다고 불평했고, 이후...
[천자칼럼] 美 석학도 아는 '학원' 2026-01-04 17:52:58
유명하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시카고대 교수는 그제 미국경제학회 인터뷰에서 ‘Hakwon(학원)’이란 한국어 단어를 정확히 발음했다. 그는 “학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한국의 ‘경쟁 교육’은 지속되기 어렵다”며 “언제 경쟁에서 밀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출산율을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라고...
'Hakwon' 콕 집은 노벨상수상자…"사교육 경쟁이 한국 저출산 원인" 2026-01-04 17:48:55
시작되는 겁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시카고대 교수(사진)는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AEA)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한국의 과도한 사교육 경쟁과 저출생 문제의 연관성을 묻는 말에 이처럼 답했다. 그는 한국의 교육 현실을 설명하는 와중에 ‘hakwon(학원)’이라고...
"美경제, 긴축은 다수…풍요는 소수에 돌아가" 2026-01-04 17:45:18
말했다. 제임스 갤브레이스 텍사스대 교수는 트럼프 경제 정책을 “정책이라 부르기 어려운 올리가르히들의 이해관계 집합체”라고 규정했다. 그는 “레이거노믹스에는 최소한 일관된 이론적 틀이 있었지만, 트럼프노믹스에는 그런 구조조차 없다”며 “관세는 산업 전략이 아니라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