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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아내가 고졸이니까 갈아치워야 한다는 얘기냐" [대선 현장] 2025-06-01 15:25:33
후보는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것"이라며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씨 인생에선 갈 수 없는 자리이다 보니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고 했다. 김 후보는 설씨와의 인연을 한 문장씩 힘주어 말했다. 그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제가 수배 대상자로 지목됐을 때 저의 아내가 저를...
"내재적 접근법" 발언 후폭풍…"유시민, 사과할 용기도 없나" 2025-06-01 10:27:14
찐 노동자'하고 혼인을 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며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했다. '내재적 접근법'이란 용어는 흔히 북한의 행태나 책략을 우리의 시각에서 판단하거나...
세븐일레븐, 롯데자이언츠와 '매치데이'…스포츠 마케팅 강화 2025-06-01 08:06:06
임직원과 가족 등 100명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롯데자이언츠 찐팬 인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100명도 함께했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롯데자이언츠와 손잡고 '거인의 함성 마!응원' 콜라보 상품 7종을 출시해 지난달 14일 이후 현재까지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2차 콜라보 상품도 만나볼...
김혜은 "서울대 학력 부끄러워"…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비판? 2025-05-31 20:39:19
다한 그 여인들이 나의 삶의 원동력이 되는 찐(진짜) 롤모델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고학력자가 아니다. 서울대 나왔다며 고졸 비하하는 교만하고 계급의식 절어 사는 썩은 지성인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혜은은 자신의 SNS에서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김문수, 유시민 겨냥 "김대중·노무현도 상고 출신" 2025-05-31 14:00:19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
김문수, 유시민 '설난영 발언'에 "김대중·노무현도 상고 출신" 2025-05-31 13:31:56
노동자',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
김문수 "아내가 자랑스럽다"…유세 도중 '울먹' 2025-05-31 07:11:37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
유시민 "여성 비하 아냐"…김문수 "아내 자랑스러워" 유세 중 눈물 2025-05-31 00:18:36
유 작가는 "'찐 노동자 설난영 씨가 대학생 출신 노동운동가를 만나서 혼인했는데, '내가 이 남자와 혼인해서 고양됐다고 설난영 씨가 느낄 수 있다'고 말한 것"이라면서 "'어떤 노동자가 소위 명문대 나온 남자와 혼인하면 신분이 상승한다', 그렇게 말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작가는...
유시민, '설난영 발언' 해명…"'내재적 접근법'을 한 거다" 2025-05-30 21:38:08
같다'(고 설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찐 노동자 설난영 씨가 대학생 출신 노동운동가를 만나서 혼인했는데, '내가 이 남자와 혼인을 해서 고양됐다고 설난영씨가 느낄 수 있다'고 말한 것"이라면서 "'어떤 노동자가 소위 명문대 나온 남자와 혼인하면 신분이 상승한다', 그렇게 말한 ...
유시민 '설난영 비하' 발언…金 "갈 자리, 못 갈 자리 따로 있나" 2025-05-30 17:54:26
찐노동자’하고 혼인한 것”이라며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이다 보니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설씨가 생각하기에 김 후보는 자신과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