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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유시민 겨냥 "김대중·노무현도 상고 출신" 2025-05-31 14:00:19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
김문수, 유시민 '설난영 발언'에 "김대중·노무현도 상고 출신" 2025-05-31 13:31:56
노동자',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
김문수 "아내가 자랑스럽다"…유세 도중 '울먹' 2025-05-31 07:11:37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
유시민 "여성 비하 아냐"…김문수 "아내 자랑스러워" 유세 중 눈물 2025-05-31 00:18:36
유 작가는 "'찐 노동자 설난영 씨가 대학생 출신 노동운동가를 만나서 혼인했는데, '내가 이 남자와 혼인해서 고양됐다고 설난영 씨가 느낄 수 있다'고 말한 것"이라면서 "'어떤 노동자가 소위 명문대 나온 남자와 혼인하면 신분이 상승한다', 그렇게 말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작가는...
유시민, '설난영 발언' 해명…"'내재적 접근법'을 한 거다" 2025-05-30 21:38:08
같다'(고 설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찐 노동자 설난영 씨가 대학생 출신 노동운동가를 만나서 혼인했는데, '내가 이 남자와 혼인을 해서 고양됐다고 설난영씨가 느낄 수 있다'고 말한 것"이라면서 "'어떤 노동자가 소위 명문대 나온 남자와 혼인하면 신분이 상승한다', 그렇게 말한 ...
유시민 '설난영 비하' 발언…金 "갈 자리, 못 갈 자리 따로 있나" 2025-05-30 17:54:26
찐노동자’하고 혼인한 것”이라며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이다 보니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설씨가 생각하기에 김 후보는 자신과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이런...
유시민 '설난영 발언' 파장…양대노총마저 "여성·노동자 비하" [종합] 2025-05-30 16:51:56
밝혔다. 아울러 한국여성의전화도 성명을 통해 “‘찐(진짜) 노동자’인 여성은 대학생 출신 노동자 남성에 의해 고양되는 수동적 존재인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 배우자가 될 수 없는가, 기혼 여성의 지위와 주관은 남편에 의해 결정되는 부속품에 불과한가”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나잇값 좀 해라"…양대노총도 유시민 '설난영 발언' 비판 2025-05-30 15:00:56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것”이라며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과 혼인을 통해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올랐고,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등의 말을 했다. 이에 대해 한국노총은 "명백한 계급적·성차별적 발언이고 내재 된 엘리트 의식의 발로"라며 "대통령 후보 배우자의 자리가 무겁고 높은 자리인...
권영국, 유시민에 '일갈'…"진심으로 사과해야" 2025-05-30 14:53:04
김 후보와 결혼한 '찐 노동자'로 표현하면서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죠.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겠죠"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김문수, 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향해 "아내와 나는 동급" 2025-05-30 14:52:45
"설난영 씨가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거다.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영부인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