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편단심민들레’ 최지나, 식모가 최재성 아이 임신했다는 말에 “이혼 해줘” 2014-09-02 11:10:11
최지나)이 식모와 식사를 하고 있는데 식모가 갑자기 헛구역질을 했다. 정임은 식모에게 속이 좋지 않냐 물었고 식모는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정임은 순간 식모가 대성(최재성)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눈치 챘고, 자신에게 할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냐 물었다. 식모는 사모님께는 임신한 사실이 죄송하지만 사장님의...
‘일편단심민들레’ 최재성, 사업파트너 알고 보니 부인의 과거 남자 ‘분노’ 2014-09-02 10:01:29
되어 분노했다. 대성(최재성)은 과거 정임(최지나)이 좋아했던 남자가 강욱(최철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강욱은 대성의 사업파트너로 함께 손을 맞잡은 사이. 대성은 분노에 떨었고, 정임에게 정말로 강욱이 생각나지 않느냐 재차 물었다. 그러면서 “최주희! 당신 친구 최주희! 반송재 주인집 딸!” 이라고 정임의...
‘일편단심민들레’ 최재성, 최지나-최철호 묘한 관계 눈치 채나? 2014-09-01 11:59:58
뒷 머리를 만지자 과거 정임(최지나)이 어떤 사내에게 같이 떠나자고 했던 그 남자의 흉터진 팔뚝이 떠올랐다. 대성은 강욱과 정임의 관계를 눈치 챈 듯 보였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강욱은 주희의 일에 대해 듣기 위해 정임과 만나려 기다리고 있었고, 들레와 세영은 바다에서 재미있는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일편단심민들레’ 최철호-최지나, 우연찮은 재회 흔들리는 눈빛 2014-09-01 10:00:58
정임(최지나)은 강욱을 마주치고 급히 고개를 돌렸다. 강욱 또한 마찬가지로 정임을 알아보고는 눈이 커졌고 두 사람간의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대성은 정임에게 뭐하고 있는 거냐며 인사도 하지 않는 두 사람에 인사를 시켰고, 강욱과 정임은 처음 보는 사람인양 서로를 대했다. 대성이 집이 누추하다며 겸손을...
`끝없는 사랑` 황정음, 유산기로 찾은 병원에서 류수영-서효림과 재회 2014-08-31 23:25:17
자리에 도착한 천태웅(차인표 분)과 진양자(최지나 분) 역시 갑작스런 서인애와의 만남에 깜짝 놀라고 어디가 안 좋은지 묻는데 인애 이모는 "유산기가 있어서 왔다. 당신들이 한광훈 뺏어간 다음부터 초죽음을 당하고 있는 서인애다."라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몸이 좋지 않아 그냥 빨리 가자고 말하던 서인애는 결국...
‘일편단심민들레’ 최철호, 첫사랑이 죽었다는 소식에 ‘절망’ 2014-08-29 11:30:05
보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강욱. 과거에 정임(최지나)은 주희를 찾는 강욱에게 “주희, 서울로 시집갔어.”라고 거짓말했고, 강욱은 주희가 자신을 절대 배신할리 없다고 믿지 않았다. 그러나 정임은 주희가 시집을 갔다며 완강하게 말했고, 강욱은 믿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현실의 강욱은 그때 정임이 거짓말 한 것 때문...
‘일편단심민들레’ 최지나, 최재성에 “은혜를 원수로 갚지는 말아야지” 2014-08-29 11:00:54
최지나)은 대성이 집에 없다며 연락을 하고 왔으면 좋았을 거라 말했다. 선재는 그렇다면 대성이 언제 올지 물었고, 정임은 정확하게 모르겠다며 말끝을 흐렸다. 선재는 대성이 들어온다면 연락을 꼭 부탁한다고 말하고는 뒤돌아 나갔다. 정임은 대성이 있는 서재로 들어와 “가셨어요.” 라고 말했고, 대성은 “답답한...
‘일편단심민들레’ 최지나, 아들 태오 주먹다짐에 학교 불려가 2014-08-28 10:59:59
정임(최지나)은 태오의 학교에서 걸려온 전화에 학교를 찾아갔고, 태오가 때렸던 친구의 어머니는 화가 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었다. 마침 정임이 나타났고,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임은 태오에게 맞은 친구에게 괜찮냐 물었고, 친구의 어머니는 피가 나 있는 애한테 괜찮냐는 소리가 나오냐며 화를 냈다....
‘일편단심민들레’ 최재성, 이진우 사업 가로채려..비열한 뒤통수 치기 2014-08-28 10:30:05
정도로 취해서 집에 들어왔다. 정임(최지나)은 그런 대성을 보고 부엌으로 가 꿀물을 탔다. 뒤따라 들어온 대성은 오늘 반송재를 넘겼다 말했고, 정임은 대성을 보며 아무 말 없이 나가려했다. 대성은 그런 정임의 손목을 붙잡고 정임의 청춘이 남은 집이니 아쉬울 것이라며 비꼬았고, 정임은 복잡한 심경이 되었다.
‘일편단심민들레’ 최재성, 최지나에 대한 불도저같은 막무가내 사랑 2014-08-27 11:10:10
최지나)과의 사이에 생각에 잠겼다. 과거 대성은 정임을 겁탈하고 정임의 아버지에게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갔다. 그러나 정임의 아버지는 대성이 정임에게 무슨 짓을 한거냐며 멱살을 잡았다. 대성은 “뭐 굳이 들으시겠다면 못할 것도 없습니다만” 이라며 오히려 배짱이었다. 정임의 아버지는 대성을 종놈의 자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