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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수석때 소신' 지킨 정계선 부장판사…MB에 "책임맞는 처벌" 2018-10-05 15:56:05
상해치사죄로 징역 15년을 선고해 "국민의 법 감정에 미치지 못한 결과"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사법부 내 엘리트 코스로 평가받는 사법연수원 교수를 거쳐 서울중앙지법에는 지난 2월 정기 인사 때 전보됐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부패 전담부 재판장을 맡았다. 법리에 밝고 원칙에 충실한 강직한...
청주 노래방 불 질러 동업자 숨지게 한 50대 구속 2018-09-28 18:03:02
추정된다"며 "고의로 불을 내 사람을 살해한 이씨에게 현주 건조물 방화 치사죄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불은 건물 3층 내부 56.4㎡를 태워 1천19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보강 수사를 한 뒤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방침이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
"영업 소홀 불만" 노래방 불 질러 동업자 숨지게 한 50대 영장 2018-09-27 14:25:58
불을 내 사람을 살해한 이씨에게 현주 건조물 방화 치사죄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불은 건물 3층 내부 56.4㎡를 태워 1천19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병든 아버지 살해혐의 장애 아들 무죄…시신유기만 징역 4년 2018-09-26 09:15:00
재판부는 이런 점을 종합하면 이 씨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는 점이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되었다고 보기에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려 존속살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뒤늦게 공소장 변경 없이 이 씨에게 과실치사죄를 적용하려 했으나 재판부는 방어권 행사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며 허용하지 않았다....
"유병언 아들, 세월호 참사 직접책임 없어"…정부 2심도 패소 '수습비용 어쩌나' 2018-08-17 19:34:15
비롯한 선원들과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에게 살인죄나 업무상 과실치사죄 등으로 유죄를 확정하자 1천878억원의 구상금 청구소송을 냈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경찰관이 피의자인 사건, 소속관서 아닌 곳이 수사해야" 2018-08-09 12:00:16
중과실치사죄로 징역 6년을 확정했다. 당시 1차 수사는 박 경위가 소속한 서울 은평경찰서에서 맡았다. 진상조사위는 경찰관이 피의자인 모든 사건은 원칙적으로 소속 관서가 아닌 인접 관서나 지방경찰청 등 상급 관서에서 수사하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 불공정 수사 시비를 차단하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직무적성검사,...
"인터넷의 성민이 시신 사진 지워주세요…가족 2차 피해 우려" 2018-07-26 17:58:51
주먹과 발로 폭행한 것으로 보고 상해치사죄 등을 적용했으나 원장 부부는 성민 군이 피아노에서 떨어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법원은 이들이 아이를 학대한 것은 맞지만, 상해치사죄에 대한 직접 증거가 없다며 업무상과실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만 유죄로 판단해 집행유예를 선고,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난이 일었...
`성민이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넘겼다, 11년 지났지만 `분노 여전` 2018-07-25 15:53:51
치사죄 등을 적용했으나, 원장 부부는 성민 군이 피아노에서 떨어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법원은 이들이 아이를 학대한 것은 맞지만 상해치사죄에 대한 직접 증거가 없다며 업무상과실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만 유죄로 보고 집행유예를 선고,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거센 비난이 일었다. 청원자는 청원 글에서 "이미...
'울산 성민이 사건' 관련 법개정 靑 국민청원 참여 20만 명 넘어 2018-07-25 15:10:52
상해치사죄 등을 적용했으나 원장 부부는 성민 군이 피아노에서 떨어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법원은 이들이 아이를 학대한 것은 맞지만 상해치사죄에 대한 직접 증거가 없다며 업무상과실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만 유죄로 보고 집행유예를 선고,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거센 비난이 일었다. 청원자는 청원 글에서 "이미...
1인당 10억원씩 청구… 이틀 앞둔 세월호 국가배상 선고 주목 2018-07-16 17:53:03
과실치사죄’를 적용하는 등 국가 책임을 일부 인정한 판결이 나왔기 때문이다.관심은 청구된 손해배상(1인당 10억원) 중 얼마로 결정될지와 정부·청해진해운의 책임분담비율 등에 쏠린다. 원고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을 법원이 그대로 받아들이면 대법원이 2016년 12월 마련한 ‘불법행위에 대한 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