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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과 공급 협약…"대륙간 플랫폼 되겠다" 2019-03-21 10:00:00
탄 투이 빈커머스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와 상품 공급 협약을 맺은 빈커머스는 이른바 `베트남의 삼성`으로 불리는 베트남의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의 유통 자회사로 베트남 전역에 대형마트 `빈마트` 108개 매장과 슈퍼마켓·편의점 체인 `빈마트 플러스` 1700개...
홈플러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과 협약…글로벌 소싱 강화 2019-03-21 10:00:00
탄 투이 빈커머스 부대표를 비롯한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을 포함한 유통 전반에 대한 전략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빈그룹은 50여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베트남 제1위 민간 기업그룹으로 소매유통을 비롯해 부동산, 교육, 건강, 레저, 스마트폰, 자동차까지 베트남의 산업 전반을 이끌며 현지...
경기를 바꾸는 시간 '단 10분'…울산 무득점 멈춘 주니오 2019-03-13 22:20:52
17분 불투이스가 한 번에 길게 넘긴 패스를 몰고 들어가며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맞았으나 뒤로 흐른 공을 골키퍼가 잡아내 다시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투입된 지 딱 10분 만에 주니오는 기어코 임무를 완수했다. 후반 21분 김보경의 날카로운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골 그물을 흔들었다. 지난 6일 시드니와의 AFC...
안방서 상하이에 설욕한 울산…부리람에서 두 번 운 전북(종합) 2019-03-13 22:00:07
불투이스가 몸으로 막아내 박빙의 리드를 지켜냈다. 'K리그의 자존심' 전북은 설욕에 실패했다. 전북은 태국 부리람의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승 1무,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승리까지 3경기 무패를 이어간 전북은 뼈아픈 시즌 첫 패배를...
'주니오 결승골' 울산, 상하이 상강 제물로 ACL 조별리그 첫 승 2019-03-13 20:57:21
투이스가 길게 넘긴 패스를 다시 주니오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받아 어렵게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문 쪽으로 향하는 공을 얀쥔링이 가까스로 잡아냈다. 결국 믿었던 주니오의 머리에서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후반 21분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김보경의 '택배 크로스'가 날아갔고, 주니오가 헤딩으로 방향을...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꺾고 챔스 8강 진출…호날두 해트트릭 2019-03-13 07:14:33
마투이디, 피아니치, 엠레 찬이 미드필더를 구성했고, 수비진은 키엘리니, 칸셀루, 스피나촐라, 보누치가 나왔다. 슈체스니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승부를 지켜내야 하는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모라타, 그리즈만이 최전방을 구성했다. 르마, 니게즈, 카스칸테, 코케가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수비진은...
울산, ACL 시드니 원정서 '헛심공방'…0-0 무승부 2019-03-06 20:00:59
불투이스와 윤영선, 좌우 풀백 이명재와 김태환으로 꾸렸고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 양 팀 모두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울산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시드니 공격수 애덤 르폰드레에게 오른발 슈팅을 허용했으나 다행히 골키퍼 오승훈을 맞고 튕겨 나가 위기를 넘겼다. 울산은 전반 15분...
[북미회담 D-1] 베트남 땅밟은 김정은 "3천㎞ 넘게 달려왔다…베트남에 감사" 2019-02-26 17:33:42
환영했다. 동당 여성협회 지역 간부인 호앙티투이는 찬 비를 맞으며 새벽부터 김 위원장을 기다렸다면서 "열차가 도착했을 때 멀리서 김 위원장이 보였다. 그 장면을 보면서 너무나 행복했다. 묘사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AFP 통신에 밝혔다. 이 지역 고교에서 일하는 시민 농티기(33)도 이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동차가...
울산의 새 센터백 윤영선·불투이스 "리그 우승 한번 해보자" 2019-02-22 06:05:02
투이스는 올해 울산이 14년 만의 K리그 정상탈환을 위해 야심 차게 영입한 선수다. 울산은 성남FC에서 활약해온 윤영선과 지난해 12월 계약했다. 대신 성남에 수비수 이창용을 보내고 현금을 얹어줬다. 2010년 프로 데뷔 이후 군 복무를 위해 상주 상무에서 뛸 때를 제외하고는 줄곧 성남 유니폼만 입었던 윤영선에게는 첫...
김도훈 감독 "울산은 우승이 목표여야 하는 팀…전북에 안 밀려" 2019-02-21 08:38:55
투이스와도 계약해 수비라인을 강화했다. 이 과정에서 2018년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자인 한승규를 비롯해 미드필더 이영재, 공격수 김승준 등 젊은 기대주들이 팀을 떠나기도 했다. 그렇지만 구단 안팎에서는 올해가 울산이 다시 정상에 오르는데 최적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울산에서 지휘봉을 잡고 3년째를 맞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