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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하루 두번 세계신기록…평영 50m 26초벽 와르르 2017-07-26 10:36:46
애덤 피티(23·영국)가 하루에 두 번 세계신기록을 세우면서 평영 50m에서 처음으로 25초대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피티는 25일 오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평영 50m 예선에서 26초10의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년 ...
외모, 실력 겸비한 전 수영선수 정다래, 금메달 이어 맥심 표지까지 접수 2017-07-26 09:18:47
표지를 장식하였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름을 알린 정다래의 이번 맥심 표지 화보는 인천의 고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촬영됐다. 173cm의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수영 여신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국, 삼순 데플림픽 사격·볼링서 은메달 추가 2017-07-26 07:15:03
획득했다. 박선옥-김지은-최선경 트리오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단은 27일 사격 여자 25m 권총에 전지원(18)과 민지윤(17)이 출전해 메달에 도전한다. 탁구와 배드민턴은 단식 예선 경기를 소화하며 수영 평영 200m에 채예지(16)가 출전해 결선 진출을 노린다. 육상은 이무용(29)이 800m 예선에 나선다....
'세계 5위' 안세현 "노력하니 결과 따라와…꿈도 점점 커져요" 2017-07-25 20:03:39
정다래(평영 200m) 등 세 명뿐이다. 안세현은 지난해 리우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오른팔 안쪽에 오륜 문신을 새겼다. 그는 "올림픽 출전은 모든 선수의 꿈이다"라면서 "훈련할 때나 생활할 때나 늘 오륜을 보면서 나를 혹독하게 채찍질하고 싶었다"고 문신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안세현의 이번 부다페스트 대회 목표는...
물살 가르면 새역사…안세현·김서영의 영그는 메달 꿈 2017-07-25 08:25:47
대회 정다래(평영 200m) 등 세 명뿐이다. 한국수영에는 아시아 정상에 오르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하지만 안세현의 등장으로 한국 여자수영의 아시안게임 금맥도 다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김서영도 힘을 보탠다. 김서영은 이번 부다페스트 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 올라 2분10초40의...
박태환 결승행…안세현 한국 여자수영 새 역사 썼다 2017-07-25 07:38:30
8명 중 6위를 차지했다.개인혼영 200m는 한 선수가 접영과 배영, 평영, 자유형의 순으로 50m씩 나아가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세계 5위' 안세현, 한국 여자수영 새 역사…박태환은 결승행 2017-07-25 02:33:39
한 선수가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순서로 50m씩 헤엄쳐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결승 출발대에 선 김서영은 2번 레인에서 물살을 갈랐다. 첫 접영 50m 구간을 27초94의 기록으로 7위로 돈 김서영은 자신의 강세 종목인 배영 구간에서 32초53의 랩타임으로 3위까지 치고 나가...
김서영, 세계선수권 개인혼영 200m 결승서 6위 역영(종합) 2017-07-25 02:19:16
한 선수가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순서로 50m씩 헤엄쳐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김서영은 전날 준결승에서 2분09초86의 한국신기록을 세우고 2조 3위, 전체 16명 중 5위의 성적으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 김서영에 앞서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결승에 진출한 한국 선수는 이번 대회 여자 접영 100m의...
김서영, 세계선수권 개인혼영 200m 결승서 6위 역영 2017-07-25 02:04:26
한 선수가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순서로 50m씩 헤엄쳐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김서영은 전날 준결승에서 2분09초86의 한국신기록을 세우고 2조 3위, 전체 16명 중 5위의 성적으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 김서영에 앞서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결승에 진출한 한국 선수는 이번 대회 여자 접영 100m의...
안세현·김서영 결승행, 한국수영 새 역사…박태환 4위(종합2보) 2017-07-24 02:10:55
평영 200m의 최규웅도 결승 물살을 갈랐다. 한편,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38을 기록, 4위에 그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시즌 랭킹 1위 쑨양(중국·3분41초38)이 자유형 400m 대회 3연패를 차지했고,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맥 호튼(호주·3분43초85)에게 은메달이 돌아갔다. 동메달은 가브리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