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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야권, 연정 협상 '삐걱'…하원의장 자리 놓고 갈등 2023-05-26 13:37:40
입장이다. 반면에 제2당인 프아타이당은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가 연정의 총리가 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하원의장만큼은 내줄 수 없다며 버티고 있다. 26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와 네이션 등에 따르면 시리칸야 딴사쿤 전진당 부대표는 "총리가 행정부를 이끄는 것과 동시에 개헌 등 각종 의제를 추진하기 위해 입...
'총선 승리' 태국 야권, 연정 합의서에 군주제 개혁 제외 2023-05-22 17:17:59
112조를 말한다.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는 총선 이후에도 형법 112조 개정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탁신 친나왓 전 총리 지지 세력 중심인 제2당 프아타이당 등은 이 내용이 큰 사회적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대를 표명했다. 탁신 전 총리도 소셜미디어(SNS)에서 "프아타이당과 우리 가문의 핵심...
'친한파' 40대 태국 총리후보 "하루빨리 한국과 협력 기대" 2023-05-20 11:58:34
오른 전진당(MFP)의 피타 림짜른랏 대표가 한국어로 감사를 전하며 한국과의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타 대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을 비롯한 해외 언론이 전진당의 승리를 보도한 화면을 모아 올리며 사진에 한글로 "감사합니다"라고 적어 넣었다. 이와 함께 그는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태국 총선 승리 야권, 연정 구성 박차…제3당은 불참 선언 2023-05-18 16:53:09
불참 선언 피타 전진당 대표 "8개 정당 313석 확보…상원과도 협상할 것"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총선에서 승리한 개혁 성향의 전진당(MFP)이 연립정부 구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제3당을 차지한 정당이 불참 의사를 밝히는 등 여전히 정권 교체에 필요한 의석은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18일...
태국정치 뒤흔든 하버드 출신 40대 엘리트, 총리 자리 오를까 2023-05-16 11:58:49
피타 대표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출신의 엘리트인 피타는 2019년 총선을 통해 정치에 뛰어들었고, 개혁적인 정책과 준수한 외모·언변으로 젊은 층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번 총선 직전 여론조사에서 줄곧 지지율 1위를 달리던 탁신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을 제치며 돌풍을 예고했다. 지지자들은 그에게 '록스타'...
[그래픽] 태국 총선 결과(종합) 2023-05-16 09:16:05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2023 태국 총선에서 제1당에 오른 진보정당 전진당(MFP)의 피타 림짜른랏 대표는 프아타이당을 비롯한 5개 정당과 연정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태국 총선 승리 전진당 "6개 정당 309석으로 연정 구성 추진" 2023-05-15 18:21:02
15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는 이날 탁신 친나왓 전 총리 계열인 프아타이당을 비롯한 5개 정당과 연정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연정 참여 정당의 하원 의석수는 309석이며, 총리는 자신이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타 대표는 "우리는 연정을 구성할 준비가 됐다"며 "모두를 위한 총리가...
태국 총선 '42세 당대표'가 일냈다…22년 만에 제1야당 교체 2023-05-15 18:15:46
공약을 내세워 전진당 돌풍을 일으킨 주역은 피타 대표다. 기업가 출신인 피타 대표는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정책학 석사,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친 엘리트 정치인이다. 20·30대 지지율이 특히 높으며 총리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탁신 친나왓 전...
태국 뒤흔든 40대 하버드 출신 기업가…제1야당 바꿨다 2023-05-15 16:46:49
스타 기업인으로 떠올랐다. 2012년 태국 배우 추티마 피타나르트와 결혼했고 2019년 이혼했다. 그는 같은 해 미래선진당(FFP)의 총선 후보로 출마해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미래선진당은 2020년 군부 정권과 대립 끝에 해산하며 태국에선 민주화 물결이 일었다. 피타는 같은 해 새로 출범한 전진당의 당수가 됐다. 20·30대...
태국 왕실모독죄, 총선후 정국 뇌관으로…갈등확산 전망 2023-05-15 16:35:33
후보는 피타 전진당 대표의 미디어업체 지분 소유를 문제 삼아 선관위와 반부패위원회(NACC)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미디어기업 소유주나 주주의 공직 출마를 금지한 법에 따라 피타 대표의 출마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2020년 헌법재판소는 FFP를 정당법 위반으로 해산하면서 타나톤 중룽르앙낏 대표 등 지도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