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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적 쿠팡 김범석 의장 총수지정 피해…특혜 논란 2021-04-29 16:08:32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등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공시 의무가 생기고 지정자료 관련해 모든 책임을 진다. 김 의장은 쿠팡 Inc 지분율이 76.7%에 달하는데도 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김 의장과 친인척 사이 거래도 알 수 없게 된다. 김재신 공정위 부위원장은 "결국 외국인에게 국내법이 제대로 집행될 수...
쿠팡 '총수없는 기업집단' 된다…'미국인' 김범석 총수지정 피해(종합) 2021-04-29 15:39:05
불가피하게 됐다. 동일인이 되면 배우자,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등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공시 의무가 생기고 지정자료 관련해 모든 책임을 진다. 김 의장은 쿠팡 Inc 의결권이 76.7%에 달하는데도 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김 의장과 친인척 사이 거래도 알 수 없게 된다. 김재신 공정위 부위원장은...
쿠팡 '총수없는 기업집단' 지정한 공정위…미국인 '면죄부' 논란 2021-04-29 15:26:13
필요가 없다. 반대로 한국은 배우자,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과의 거래 내역을 모두 공시해야 한다. 양국의 규제 범위가 달라 제재망 밖을 벗어나는 거래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공정위는 또 "김 의장과 친족은 현재 국내에 개인회사를 두고 있지 않고, 없던 회사를 새로 설립해 일감을 거래할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그룹 총수 친인척 주식 보유자는 580명…넷마블·한국투자금융 0명 2021-04-29 13:45:24
혈족과 4촌 이내 인척을 포함해 총 580명이 그룹 계열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5월 지정한 64개 공시대상 대기업 집단 중 자연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한 55곳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특히,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의 친인척 52명이 그룹 계열사 주식을 갖고 있다. 조사 대상인 588명의 그룹...
'총수' 지정 피한 쿠팡 김범석…네이버 이해진은 억울 2021-04-29 13:44:31
혈족, 4촌 이내 인척 등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자금 운용에 있어서 운신의 폭이 대폭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공정위가 김 의장을 쿠팡의 총수로 지정하지 않은 이유는 외국인 총수 지정 및 규제에 대한 제도가 미비해서다. 김재신 공정위 부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행 대기업 규제가 국내를...
[속보] 쿠팡 대기업집단 됐다…김범석, 총수 지정은 면해 2021-04-29 12:00:07
혈족, 4촌 이내 인척과 배우자가 공시 의무대상에 포함된다. 공정위는 미국인인 김 의장이 국내 쿠팡 계열회사를 지배하고 있음이 명백하나 현행 경제력집중 억제시책이 외국인 동일인을 규제하기에 미비하다고 판단하고 김 의장이 아닌 쿠팡 법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기존 외국계 기업집단의 사례에서 국내...
쿠팡, 결국 총수 없는 기업집단…정의선 현대차 총수 공식 지정 2021-04-29 12:00:02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과 배우자가 공시 의무대상에 포함된다. 공정위는 김 의장이 국내 쿠팡 계열회사를 지배하고 있음이 명백하나 현행 경제력집중 억제시책이 외국인 동일인을 규제하기에 미비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기존 외국계 기업집단의 사례에서 국내 최상단회사를 동일인으로 판단한 점이 반영됐다. 실제로...
쿠팡 총수없는 기업집단 된다…'미국인' 김범석 총수 지정 피해 2021-04-29 12:00:02
불가피하게 됐다. 동일인이 되면 배우자,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등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공시 의무가 생기고 지정자료 관련해 모든 책임을 진다. 김 의장은 쿠팡 Inc 지분율이 76.7%에 달하는데도 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김 의장과 친인척 사이 거래도 알 수 없게 된다. 김재신 공정위 부위원장은...
'방배동 모자 비극' 막는다…서울시 '부양의무제' 최초 폐지 2021-04-28 14:45:33
근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직계혈족과 배우자, 생계를 같이하는 친족간 서로 부양의 의무가 있다’는 규정이다. 이로 인해 조부모나 부모 또는 자녀, 배우자 등이 일정 재산과 소득이 있으면 실제 왕래가 없어도 생계급여와 같은 정부의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없었다. 지난해 말 서울 방배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60대...
공정위의 '쿠팡 총수' 지정이 불러 올 후폭풍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1-04-27 09:50:24
총수의 친족(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배우자)도 사익 편취 등의 감시 대상으로 지정한다. 문제는 미국 국적인 김 의장의 경우 누가 친족인 지를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미국 CFR(Code of Federal Regulation)는 친족이 아닌 가족 개념을 적용한다. 서구권엔 동양 사회에 친숙한 친족 관념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