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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정원 축소에도 N수생 역대 최대 전망, 사탐런 가속화…탐구과목, 수능 최대 변수로 2025-06-02 10:00:02
가속화도 올해 입시를 특징짓는 중요한 변수다. 6월 모평에서 사탐 선택 비중은 59.7%(36만8018명)로, 2013학년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51.9%(27만1676명)보다 크게 높아졌다. 사탐런 현상은 고3과 N수생 모두에게서 관찰됐는데, 특히 N수생이 초강세를 나타냈다. 고3 사탐 선택 비중은 지난해 6월...
KT,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자 선정 2025-06-01 10:04:06
물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SaaS 기반 서비스 상품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유용규 KT 공공사업본부장은 "KT는 축적된 AICT(AI 및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공공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경남지역 3개 대학 '국립창원대'로 합친다 2025-05-29 17:25:09
특성화도 추진한다. 남해캠퍼스는 도내 주력 산업인 조선·항공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항공해양방산학부’, 휴양도시 전략과 치유관광 분야 교육을 위한 ‘관광융합학부’, 원전과 산업안전 분야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에너지안전융합학부’ 전공에 집중한다. 통합 창원대 예산은 ‘글로컬대학30’ ‘지역혁신 중심...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인천시, 차기 정부에 요청한다 2025-05-29 16:02:43
평화도로는 접경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강화 남단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꼭 필요한 인프라라는 게 시의 주장이다. 영종~강화 평화도로는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서 길상면으로 이어지는 총 14.6㎞의 왕복 2차선 대교다. 추정 사업비는 5000억원이다. 인천시는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포스코·HD현대중공업, 미래 첨단함정 신소재 개발 '맞손' 2025-05-28 14:17:58
경량화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철강 기술력과 소재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비자성 특성을 가진 고망간강 등 다양한 신소재를 개발해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함정 관련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획기적 신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삼성, 제대로 일냈다…세계 최초 냉매 없는 냉장고 실증 2025-05-28 09:24:01
효율을 75% 향상시켰다. 소형화·경량화도 동시에 이뤄냈다. 또 펠티어 소자는 자원 효율성·양산석 면에서고 강점을 보였다. 새로운 생산공정이 도입되면서 소자 개발에 사용되는 펠티어 소재가 기존 대비 약 1000분의 1 수준에 불과해 경제성·친환경성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삼성전자, 차세대 펠티어 냉각 기술 확보…세계적 학술지 게재 2025-05-28 08:27:14
효율을 약 75% 향상시키고, 소형화·경량화도 동시에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생산 공정 적용이 되면서 소자 개발에 사용되는 펠티어 소재가 기존 대비 약 1천분의 1 수준에 불과해 경제성과 친환경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를 선도할 혁신 기술 연구를...
최현준이 밝힌 '데블2' 왕따·정현규 불화·손은유 열애 [인터뷰+] 2025-05-28 00:27:24
화도 많았고, 다 좋게 편집해주셨지만 인터뷰할 때 상대가 상처받을 수 있는 말도 하고 누군가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죠. 그땐 모두 예민하고, 승부에 혈안이 돼 있고, 자기 동맹 지키기에 바빴던 거 같아요. 무섭기도 했어요. 그런데 나와서 보니 다 다른 사람 같아요." '데블스 플랜2'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류덕환 "결혼하고 인간됐다…'천국보다' 연기, 꿀 빨았다" [인터뷰+] 2025-05-26 17:30:52
항상 그랬다. 스스로에게 화도 났다. 나름 저도 연기를 오래했는데, 저만 끌려가니까 미치겠더라.(웃음) 거의 관전자였다. 너무 재밌었다. 제가 준비한 게 무의미했다. 제 리액션을 선생님이 알아서 만들어주셨다. 고민하고, 준비하고, 생각할 의미가 없겠다 싶었다. 김혜자라는 사람 자체가 그 분위기를 만들어주니까. 또...
소상공인 "내년 최저임금 동결해야…주휴수당 폐지·업종차등" 2025-05-26 16:07:08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업종별 차등화도 올해야말로 반드시 우선 적용을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게를 24시간 운영하는 PC방, 편의점 점주들도 목소리를 냈다. 박경민 아이뎁스 PC방 대표는 "최저임금이 2016년 PC방 창업 당시 6천30원이었는데 현재는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1만2천원을 넘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