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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좁은 감방서 고열증세 숨진 재소자…국가 배상" 2017-12-01 11:32:43
할 환풍시설도 없었다. 재판부는 "무더운 날씨 속에 바람도 통하지 않는 비좁은 조사거실에 수용된 A, B 씨를 관리하는 교도관이 보다 주의를 기울여 폐쇄회로(CC)TV나 순찰을 통해 거동과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지 못한 과실이 인정된다"며 "법무부가 유족에게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A, B...
[단독]무단결근·조퇴, 졸음…김해공항 밀입국자에 뚫린 이유 2017-11-30 09:40:12
N씨를 김해공항 내 송환대기실에 머물게 했다. 송환대기실은 입국자들이 입국심사대를 통과하기 전인 보안구역 내에 있다. N씨는 다음날인 30일 0시 30분께 직원의 감시를 피해 송환대기실을 이탈, 공항 보안구역 환풍구를 뜯고 밀입국했다가 6시간 만에 검거됐다. N씨는 법무부 이민특별조사팀에 넘겨져 수사를 받은 뒤...
대구 그랜드호텔 지하에 불…투숙객 50여명 긴급대피 2017-11-15 21:57:16
그랜드호텔 지하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환풍구 일부를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호텔 주차장 진입로 부근에서 근로자들이 수도배관 용접을 하던 중 불꽃이 환풍기로 튀면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한다. 소방차 20여대와 60여명의 인력이 출동해 진화에 나서면서 호텔 부근에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대구 그랜드호텔에 불…투숙객 50여명 대피(종합) 2017-11-15 18:27:19
환풍구 일부를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호텔 주차장 진입로 부근에서 근로자들이 수도배관 용접을 하던 중 불꽃이 환풍기로 튀면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한다. 소방차 20여대와 60여명의 인력이 출동해 진화에 나서면서 호텔 부근에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화재 당시 호텔 150여개 객실에 투숙객...
문래동 공사현장서 추락사…경찰, 업체 과실 여부 조사 2017-11-02 10:31:09
환풍구 지붕에서 지하 4층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와 허리를 심하게 다친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사고 당시 김씨와 함께 작업했던 동료는 "환풍기 지붕 위에서 투명패널 설치작업을 하던 중 김씨가 자재운반 통로로 추락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유족 측은 "현장의 안전장치가...
뻥뚫린 김해공항…보안구역 이탈 베트남인 6시간뒤 붙잡혀(종합) 2017-10-30 13:49:16
6시간뒤 붙잡혀(종합) 입국불허 송환대기중 환풍구 훼손하고 빠져나가…잠적 35분뒤 알아채고 수색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불법 체류 우려로 국내 입국이 불허돼 김해국제공항 보안구역 내 송환대기실에서 머물던 베트남 남성이 감시업무가 소홀한 사이 무단이탈했다가 6시간 만에 붙잡혔다. 30일 김해공항 관계자...
[국감현장] '세월호 부실 대응' 굴레 못 벗은 해경(종합) 2017-10-24 17:10:33
보고 있다"며 "정밀 진단을 통해 내부 환풍구를 만들어 유증기를 빼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경이 유통증명서를 발급한 고래의 70%가 불법유통되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이날 오전 국감에서는 한국당 김태흠(충남 보령시·서천군) 의원의 동성애 관련 질의를 전날 충남도 국감에서 설훈 위원장이...
이더리움 채굴하라!…밤낮 없는 1천대 GPU의 굉음 2017-10-20 18:48:15
않도록 설계됐어요. 환풍 시설을 갖춰 차가운 바깥 공기를 내부로 끌어오고 방출된 열을 담아두지 않고 바로 나갈 수 있도록 공랭식 구조를 사용했기 때문이죠.”trc에서는 미팅룸 외에 에어컨 등 별도의 냉방 시설을 찾아볼 수 없다. 문 대표는 “채굴 작업이 상당한 전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열을 식히려고...
40년 전 여의도 지하벙커에서 만나는 한국 근현대 2017-10-19 14:34:40
박정희, 벙커' 상영이 한창이었다. 누런 때가 묻은 환풍구만이 40년의 세월을 넌지시 알려줄 뿐이었다. 윤지원 작가는 '지하벙커'와 '박정희'가 오늘날 우리에게 "온전히 밖으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완전히 도려낼 수 없는 무의식"이라고 봤다. 30분 길이의 영상은 우리에게 그 흔적을 어떻게 바라볼...
CCTV 피해 이불 뒤집어쓰고 절도…외부 카메라에 덜미 2017-10-13 07:10:39
사우나 환풍구를 손으로 뜯어내고 침입한 뒤 카운터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건물 내 CCTV에 찍히지 않으려고 사우나에 있는 이불을 뒤집어쓴 채 범행했다. 경찰은 김씨가 도망친 5㎞의 길에 있던 CCTV 15개와 그가 이용한 편의점 CCTV를 확인해 얼굴과 문신으로 신원을 파악해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