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협 '휴진 찬반' 투표 역대급 참여율…"대학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2024-06-08 07:45:16
대규모 휴진 가능성이 커졌다. '6월 집단 휴진' 참여 여부를 묻는 대한의사협회(의협)의 투표가 역대 최고 참여율을 보이면서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달 4일 오후 5시부터 이날 0시까지 진행된 의협 전 회원 투표에서 유효 투표 인원 12만9200명 중 7만800명(투표율 54.8%)이 참여했다. 종전까지 정부 정책에...
서울대병원장 "교수 집단휴진 불허"…의료계도 "공감 안 돼" 2024-06-07 18:41:22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교수들의 집단행동 움직임에 반대 목소리를 낸 것이다. 그는 “전공의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겠다”며 “(교수들은) 휴진을 통한 투쟁보다는 대화로 중재자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의대 교수들이 투쟁에 나서면 국민과 의료계...
[사설] '집단 휴진' 서울 의대 교수들, 제자 감싸려 환자 외면하나 2024-06-07 18:14:31
4곳이 17일부터 무기한 전체 휴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공의들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등을 ‘철회’가 아니라 ‘취소’하라는 조건을 내걸면서다. 한마디로 이탈한 전공의들에 대한 어떤 행정처분도 없던 일로 하라는 것인데, 정부가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다. 지난 4개월간 이제나저제나 의료가 정상화되기를 바라던...
복지부·10개 국립대병원장, 전공의 사직수리 대응방안 논의 2024-06-07 17:01:08
김 원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무기한 전체 휴진을 결의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에게 "집단 휴진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발표문에서 "우리의 첫 번째 의무는 환자 진료"라며 "특히 중증 환자와 암 환자 등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대다수인 우리병원의 진료 중단은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서울대병원장 "교수들 집단 휴진 불허…환자에 치명적" 2024-06-07 16:54:45
집단 휴진은 허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날 비대위는 정부가 전공의에게 내린 행정처분 절차를 완전히 취소하지 않으면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한 모든 진료과가 무기한 전체휴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우리의 첫 번째 의무는 환자 진료"라며 "특히 중증 환자와 암 환자 등...
서울대병원 17일부터 휴진…복지부 "유감" 2024-06-07 14:20:32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오는 17일부터 전체 휴진을 결의한 것에 관련 정부는 강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보건복지부는 7일 "전공의 집단행동이 장기화해 국민과 환자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6월 17일부터 무기한 전체 휴진을 결의한 것에 대해 정부는 ...
"행정처분 중단" 정부 발표에도…복귀 전공의 5명뿐 2024-06-07 13:36:16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하고 전체 휴진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비대위는 "전공의를 향한 정부의 행정처분이 완전히 취소되고 이번 의료사태의 정상화를 위한 합리적 조치가 시행되지 않는다면 진료 중단을 계속한다"고 했다. 정부는 이들 비대위의 무기한 휴진 결의와 관련해 "깊은 유감과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7일...
서울대병원 '무기한 휴진' 선언에…정부 "심각한 우려" 2024-06-07 12:07:54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의 무기한 휴진 결의와 관련해 "깊은 유감과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입장을 냈다. 정부는 7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연 뒤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정부는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를 향해 "전공의 집단행동이 장기화돼 국민과...
서울대병원 전체 휴진 예고…복지부 "심각한 우려" 2024-06-07 12:06:28
제외한 전체 휴진'에 참여하겠다고 답했다. 비대위는 "정부가 모든 전공의에 대해 진료유지명령과 업무개시명령을 취소하고, 현 사태가 악화된 데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시적인 조치를 취할 때까지 전면 휴진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17일 이후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의대 교수 집단휴진에…환자들 "즉각 자르고 새로 채용하라" 2024-06-07 08:52:31
전체 휴진을 결정하자 주요 환자단체들이 “환자의 생명권을 박탈하는 비인도적 결정”이라며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7일 입장문에서 서울의대 교수들을 향해 “적정 치료 시기를 놓친 환자들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지, 긴 시간 환자들이 방치되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