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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내부에선 태평양을 넘어 김앤장과 'Top 2'에 오를 날이 그다지 멀지 않았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그만큼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 속에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업무 시너지가 가감 없이 발휘되고 있는 로펌이란 평가다. 이런 고무적인 분위기는 숫자로 증명되고 있다. 창립 이래 연매출이...
올해 설 차례상, 전통시장 30만원 안 넘는다 2026-01-25 08:46:37
가격이 지난해 2만7,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33.33% 내렸다. 대추(400g)는 생산량 증가로 8,000원에서 6,000원으로 25% 하락했다. 채소류도 전반적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무(1개)는 4,000원에서 3,000원으로 25%, 배추(1포기)는 전통시장에서 7,000원에서 6,000원으로 14.29% 내렸다. 대형마트 배추 가격도 6,800원에서...
[일하는 AI로봇 온다] ② 新러다이트 오나…산업·노동계 상생 해법은 2026-01-25 06:07:01
22일 아틀라스 도입 방안을 두고 "노사 합의 없이 단 한 대도 들여올 수 없다"며 "노사관계 파탄을 원한다면 그 끝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대차그룹이 이달 초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아틀라스 상용화 계획을 공개한 이후 노조가 낸 첫 공식 반응이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서 29만6천원…"지난해보다 소폭 낮아" 2026-01-25 06:00:07
배(신고 3개)가 출하 여건 개선으로 전통시장 판매 가격이 작년 2만7천원에서 올해 1만8천원으로 33.33% 하락했다. 대추(400g)는 기상 여건 양호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전통시장 기준 25% 내린 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1개) 가격은 전통시장 기준 작년 4천원에서 3천원으로 25% 하락했다. 배추(1포기)는 전통시장 판매...
"스키는 핑계고"…등산 후 막걸리처럼 시작되는 설원의 진짜 세계 2026-01-24 11:36:37
밀어내는 느슨한 합의가 아프레 스키를 단순한 운동 후 ‘뒤풀이’와 구분 짓는다. 설원 위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점도 스키어를 아프레 스키 플레이스로 이끈다. 슬로프에서는 실력이 위계를 나누지만 테라스에서는 대화가 사람을 연결한다. 사회적 직함은 두툼한 겉옷 아래 숨겨지고, 모두가 얼굴에 고글 자국을 훈장...
스위스 화재참사 술집 주인 2주 만에 석방 2026-01-24 03:39:37
주인 2주 만에 석방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새해 첫날 화재로 40명의 사망자를 낸 스위스 술집 주인 자크 모레티(49)가 2주 만에 석방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법원은 23일(현지시간) 보석금 20만 스위스프랑(3억7천만원)을 받고 스위스 체류와 신분증 제출, 경찰에 매일 보고 등을 조건으로...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2026-01-24 03:22:08
당 사망자 수는 미국(7.93명), 덴마크(7.7명), 영국(7.2명), 에스토니아(6.73명), 캐나다(4.59명) 순이었다. 덴마크 지휘관 출신 마르틴 탐 안데르센은 AP 통신에 "미국이 9·11 이후 우리가 필요할 때 우리는 거기에 있었다"고 말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사설] 공장에 로봇 한 대도 못 들인다니…미래 산업 거스르는 현대차 노조 2026-01-23 17:27:57
그제 소식지를 통해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로봇도 공장에 들일 수 없다”고 했다. 현대차가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조지아주 공장에 투입하겠다고 하자 이를 고용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실력 행사를 예고한 것이다. 아틀라스의...
트럼프 대외 무력사용 때 의회패싱 뉴노멀로 굳어질 수도 2026-01-23 16:05:20
억제하는 데 성공한 경우는 단 한 차례도 없다는 게 WSJ의 설명이다. 전쟁권한법에 따른 철군 결의안이 상원과 하원 양쪽에서 통과된 적은 몇 차례 있으나,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누르기 위한 가중다수인 3분의 2의 찬성을 확보한 적은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쟁권한법 자체가 위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신과 약 먹으며 근무" 보좌진 폭로에…이혜훈 "사과한다" 2026-01-23 15:31:57
많이 바뀌니까 우리끼리는 이혜훈 의원실 1기, 2기, 3기 이런 식으로 불렀다"는 내용도 있었다. 이 후보자는 "상처 준 직원들에게 사과하겠다"면서도 박 의원을 향해 "하지만 지금 국민의힘 소속인 보좌진에게 얼마나 압박할지 저도 다 듣고 있다"면서 "지금 그중에 사실이 아닌 것들도 많다며 항변했다. 마이크가 꺼진 후...